FSD(감독형)으로 한국을 달린 누적 주행 거리, 5000만km 달성
지금 이 순간에도 FSD(감독형)은 운전자의 감독 하에 국내 도로를 달리며 데이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Tesla가 향하는 목표는, 더 많은 사람들의 이동을 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2026년 8월 21일 내부 데이터 기준, 국내 FSD(감독형) 이용 가능 차량의 작동 구간 누적 주행 거리
*FSD(감독형)은 완전 자율주행이 아니며, 운전자는 항상 전방을 주시하고 즉시 운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FSD(감독형) 및 향상된 오토파일럿의 구매 방식이 2026년 8월 10일부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내용을 참고하시어, 고객님의 이용 계획에 따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기준으로 예정된 내용이며, 실제 적용 시점·대상·가격·세부 조건은 정책 확정 및 시스템 준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안내의 ‘일시불’은 할부 등 결제 방식이 아닌 '구독'과 대비되는 일회성 구매를 의미합니다.
*FSD(감독형)은 모든 차량에 적용되는 기능이 아니며, 일부 대상 차량에 한해 적용됩니다.
*일시불로 구매 시 FSD(감독형)은 해당 차량에 귀속됩니다.
이번 FSD V14.3.3에서 무개입 거리 추적을 도입했는데,
데이터의 단가를 매기는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보임
1,000마일 이상 무개입하던 운전자가 개입하는 순간의 클립은, 평소 자주 개입하던 운전자의 클립보다 훨씬 비싼 데이터일 가능성이 높음
같은 "개입 이벤트"라도 운전자 성향에 따라 정보 가치가 수십 배 차이. 이걸 체계화해서 고순도 데이터를 솎아내는 메커니즘으로 보임
$T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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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FSD V14 Lite(Model 3) 에서 차량호출(ASS)을 다시 한번 더 실행해봤습니다.
V14.3.3 업데이트에서 차량호출 사용시 최대 속도가 6mph → 8mph 등으로 증가하고 여러 향상된 부분이 있지만, 아쉽게도 V14 Lite에는 이런 개선이 포함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일부 성능 향상이 된다면 좋겠네요!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 이용 가이드
FSD(감독형)은 목적지까지의 경로를 따라 차선을 유지하고, 차선을 변경하며, 신호와 교차로를 통과하고, 좌·우회전 및 주차를 수행할 수 있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입니다.
운전자는 항상 전방을 주시하고 즉시 개입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차량의 모든 주행에 대한 책임은 운전자에게 있습니다.
*FSD(감독형)은 모든 차량에 적용되는 기능이 아니며, 일부 대상 차량에 한하여 적용됩니다.
[도입 예정일 변경 안내]
FSD(감독형)·향상된 오토파일럿 구매 방식 변경 예정
FSD(감독형)과 향상된 오토파일럿(EAP) 구매 방식 변경 도입 예정일이 아래와 같이 변경되어 안내드립니다.
기존: 2026년 8월 10일부터 적용 예정
변경: 2026년 8월 21일부터 적용 예정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고객님의 이용 계획에 따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매 방식 변경 사항 요약]
- FSD(감독형): 도입 예정일 이전 일시불 구매 고객은 옵션 포함 상태가 유지되며, 도입 예정일 이후에는 구독제로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향상된 오토파일럿(EAP): 도입 예정일 이후에는 중국 생산 차량에 한해 일시불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동일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FSD(감독형)은 모든 차량에 적용되는 기능이 아니며, 일부 대상 차량에 한해 적용됩니다.
*일시불로 구매 시 FSD(감독형)은 해당 차량에 귀속됩니다.
*현재 기준으로 예정된 내용이며, 실제 적용 시점·대상·가격·세부 조건은 정책 확정 및 시스템 준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안내의 ‘일시불’은 할부 등 결제 방식이 아닌 '구독'과 대비되는 일회성 구매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