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을 즐기는 나
제법 정상적인 사회인 같아요
QA님이 찍어주심
메타(Meta) Q3 2026 어닝콜 Q&A 세션 $META
1. 브라이언 노왁 (Morgan Stanley)Q. Muse 사용자 성장의 제약 요인과 메타 엔터프라이즈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마크 저커버그 (CEO):
성장 제약 요인과 해결 과제: 미국·캐나다 출시 6주 만에 1,000만 명이 설정을 완료했으나, 막대한 컴퓨팅 소모량 때문에 아직 글로벌 출시를 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제약입니다. 향후 10억 명 이상에게 제공하려면 컴퓨팅 효율성 목표 달성과 수익 모델 구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현재 무료 티어는 'Muse Spark', 유료 티어는 고성능 'Muse Wonder'를 사용 중인데, 조만간 Muse Wonder의 고효율 경량화 버전을 배포해 더 많은 사람에게 합리적인 비용으로 높은 가치를 제공할 것입니다.
엔터프라이즈 및 Muse 네트워크: 단기적으로는 모델 API, Muse Code, 비즈니스 에이전트 3가지 축이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소상공인(SMB)의 복잡한 창업·운영 업무 자동화부터 기업 내부용 Muse 도입까지 기회가 큽니다. 궁극적으로는 개인의 Muse가 가족·친구의 에이전트와 협업하고, 쇼핑할 때도 웹사이트 탐색 대신 기업 에이전트와 직접 대화해 처리하는 대규모 'Muse 네트워크'를 구축해 소비자와 기업 모두의 효용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수잔 리 (CFO):
전통적인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을 독점하고 있지 않으며, 메타는 자체 모델, 인프라, 글로벌 유통망, 기존 5억 개 비즈니스와의 관계라는 차별화된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구독, 사용량 기반 API, 메시징 등 다각화된 반복 매출원(Recurring revenue)을 구축할 것입니다.
2. 에릭 셰리단 (Goldman Sachs)Q. 에이전트 개입을 꺼리는 플랫폼들과의 마찰 해결 방안과, 신규 무의결권 주식 발행(주식분할 효과)을 통한 자본 조달 계획은 어떠한가요?
마크 저커버그 (CEO):
압도적으로 많은 기업이 기존 고객 경험 향상과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에이전틱 커머스를 반기고 있으며, 먼저 통합(Integration)을 요청해 오고 있습니다. 도입 속도가 다른 기업들과도 조건에 맞춰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수잔 리 (CFO):
에이전트 상호작용 표준화: 장기적으로 에이전트가 인간처럼 화면을 일일이 탐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인증된 API나 에이전트 간 직접 통신 등 '허가되고 구조화된 상호작용'으로 진화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이달 초 Sierra, Walmart, Stripe, Shopify 등과 함께 안전성과 통제권을 보장하는 '개인 에이전트 프로토콜 및 표준'을 공개했습니다.
신규 무의결권 주식 발행: 창업자 중심의 지배구조(기존 Class A·B 의결권)를 보존하면서 자본 조달, 임직원 보상, M&A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상장 무의결권 주식을 신설했습니다
(1주당 1주 배당으로 사실상 2대 1 주식분할 효과, 27년 1월 말 거래 시작). 당장 발표할 특정 자금 조달 계획은 없으나, AI 모멘텀 투자를 위해 다양한 자금원에 접근할 수 있는 재무적 유연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것입니다.
3. 더그 안무스 (JPMorgan)Q. 에이전트 간(Agent-to-Agent) 거래가 열어줄 구체적 가치와 2027년 비용 및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 단서가 궁금합니다.
수잔 리 (CFO):
에이전트의 주도성(Proactivity): 내 Muse가 식당이나 업체에 전화할 때 상대 기업의 비즈니스 에이전트가 응대한다면 훨씬 매끄러울 것입니다. 특히 Muse의 핵심 강점은 장애물을 넘어 임무를 완수하는 '주도성'입니다. 잠재 수요가 표출될 때만 거래가 일어나던 과거와 달리, 에이전트가 상시로 상품을 탐색·추천하고 기업 에이전트와 주도적으로 맞물리면서 훨씬 더 많은 거래와 활동이 창출될 것입니다.
2027년 예산 및 CapEx: 현재 2027년 예산과 인프라 용량 계획을 수립하는 초기 단계로, 매력적인 수익 프로파일을 가진 다양한 투자안들을 평가 중입니다. 구체적이고 정량적인 가이던스는 통상대로 4분기 실적 발표 때 공유하겠습니다.
4. 저스틴 포스트 (Bank of America)Q. 신규 AI 모델을 통한 광고 시스템의 추가 개선 여력과 2027년 매출 성장의 핵심 동인은 무엇인가요?
수잔 리 (CFO):
광고 개선 여력(3가지 테마): ①기존 머신러닝(ML) 기반의 성능 개선 파이프라인이 여전히 견고하며, ②사용자 선호도를 더 깊이 추론하는 LLM 중심의 AI 인프라 연구를 통해 추천·랭킹 엔진에서 추가 혜택을 얻고, ③Advantage+를 통한 생성형 AI 도구(이미지 한 장으로 수 초 내 영상·사운드 생성 등)가 광고 개인화를 더욱 가속화할 것입니다.
2027년 매출 동인: 핵심 광고 비즈니스의 성장 여력이 충분할 뿐만 아니라, 구독·거래 수수료·엔터프라이즈 등 신규 AI 비즈니스들이 2027년부터 추가적인(Incremental) 매출을 기여하기 시작하며 장기적인 매출 다각화 원천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5. 마크 슈물릭 (Bernstein)Q. 사내 비즈니스가 Muse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달라진 점과 소상공인(SMB) 대상 에이전트 확장 계획은 무엇인가요?
마크 저커버그 (CEO):
1년여 전 '개인 초지능' 서한을 쓴 이래 이것이 우리의 북극성이었습니다. MSL(메타 초지능 연구소)을 중심으로 리부트를 단행한 이유도 개인 에이전트에 최적화된 모델부터 스마트 안경 같은 하드웨어까지 엔드투엔드(End-to-end) 기술을 직접 소유하고 설계해야 최고의 경험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장기 베팅들이 이제 하나로 맞물려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수잔 리 (CFO):
소상공인용 Muse: 지난 9월 말 별도 앱이 아닌 기존 Muse 앱 내 새로운 스킬과 커넥터 세트로 출시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메타 광고 계정은 물론 Shopify, QuickBooks, Canva 등 수십 개의 서드파티 도구와 몇 번의 클릭으로 연결됩니다. 현재 광고 최적화, DM 정리, 재고 기반 웹사이트 최신화, 직원 업무 분담 등에 활발히 쓰이고 있으며, 메타 생태계 내 5억 개 소상공인 접점을 통해 빠르게 확산될 것입니다.
6. 로스 샌들러 (Barclays)Q. Muse의 현재 비용 구조와 향후 비용 곡선을 낮추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가요?
수잔 리 (CFO):
향후 1년간 컴퓨팅 비용 효율성을 10배 이상 개선할 계획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비피크 시간대(Off-peak) 유휴 용량 활용, 경량화 모델(Smaller models) 적용, GPU 활용도를 높이는 추론 최적화를 진행 중입니다. 장기적으로는 LLM 발전에 따라 더 적은 토큰으로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하게 될 것이며, 구동 소프트웨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도 AI 모델을 직접 활용해 큰 폭의 비용 절감을 달성할 것입니다.
7. 마크 마하니 (Evercore ISI)Q. 막대한 비용을 감안할 때 Muse의 수익화 속도는 기존 플레이북보다 빨라야 하지 않나요? 또한 커머스 지표(사용자 25%, 평균 구매액 $200 이상)에 여행(Travel)도 포함되나요?
마크 저커버그 (CEO):
수익화 가속 및 여행 포함: 기존 플레이북보다 수익화를 다소 더 일찍 추진할 것입니다. 투입 비용과 시장 기회 규모가 워낙 크고, 사용자 활동의 상당 부분이 이미 커머스이기 때문입니다. 질문하신 커머스 데이터에는 여행도 포함되어 있으며, 여행 계획 및 예약은 상위 사용 사례 중 하나입니다. 창출된 가치의 일정 비율을 수취하는 모델을 구축해 지속적인 인프라 확장의 재무적 타당성을 맞출 것입니다.
모델 효율화와 네트워크 효과: 현재 프론티어 모델 수준의 지능은 1년 뒤면 소형 모델을 통해 극히 일부 비용으로 제공 가능하겠지만, 사람들의 눈높이도 함께 높아질 것입니다. 따라서 수익 모델 확장과 기술 효율화를 동시에 추진해야 합니다. 초기부터 전면 유료화를 하지 않는 이유는 수많은 개인과 기업이 함께 쓰며 협업하는 'Muse 네트워크'를 빠르게 구축할 때 가치가 극대화되기 때문이며, 메타는 이를 공격적으로 밀어붙일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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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동아일보 독자 Q&A
'응접실'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했고 당시에는 꽤나 인기 코너였다고 함
독자Q:
성기 크기가 작아 고민인데 요즘 신문광고로 자주 나오는 진공요법이 믿을 만 합니까?
기자A:
광고에 대한 진위여부를 제가 감히 말씀드릴 수 없어서 유감입니다. 광고와 기사는 구분해서 보시라는 말씀밖에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독자Q:
응접실 부활 만세! 만만세! 인제 다시는 문 닫지 말아 줘~
기자A:
그래 보리다. 그러나 만세는 삼가십시오. 잘못하면 제7호에 걸리시리다
(3.1일 운동 이후 생긴 정치 범죄 처벌 법령)
독자Q :
요즘 신문에서 떠들썩한 인도와 필리핀은 언제 독립될런지?
제 나이 오십줄인데 죽기 전에 독립됐다는 소식이나 한 번 듣고 싶습니다.
기자A :
저도 궁금한 일입니다만 그 시기를 알 도리는 없겠지요.
독자Q :
과학이 대두하는 세상이니 과학적으로 예언 한마디 해주시지요. 조선사람인 제 소원이 앞으로 얼마나 지나야 이뤄질까요?
하도 먼 훗날이라면 차라리 쓰지 말아주세요. 기절할지도 모르니까.
기자A :
기절까지 해서야 쓰겠습니까?
기자의 말보다도 예수 말씀을 빌리자면,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라더군요.
독자Q: 전쟁이 일어날까요?
기자A: 예언자가 아니니 저 역시 단언을 못하겠습니다마는 군비경쟁을 그렇게들 하니까 이왕 경쟁 할꺼
비교까지 해보고야 끝날 것 아닙니까? 그쯤만 아시고 나날이 신문을 충실히 읽으십시오.
그러면 아실 듯도 합니다
독자Q: 사람의 일생에서 제일 행복된 날이 어떤 날입니까?
기자A: 프랑스 속담에 사람의 일생에 제일 행복한 날은 결혼하는 날과 아내 죽은 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내가 죽었으면 재혼할 수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제일 행복된 날은
결혼하는 날이란 말이 됩니다.
그러나 프랑스 사람 아닌 우리 조선 사람에게는 어떤 날이 제일 행복할지
독자Q :
백년쯤 지나면 인조인간이 전세계에 차고 넘쳐난다는데, 그럼 이삼백년쯤 지나면 어떻게 될지 걱정이 듭니다.
人조인간의 八조인간쯤 되는 것들이 세계와 인류를 지배하게 되지는 않을까요?
기자A :
그거 참 대단한 창의력이십니다만 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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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TSLA) 2026년 3분기 어닝콜 Q&A세션
Q. 사이버캡의 오스틴 외 지역 확장 계획과 규제 승인 경로는?
A (아쇼크 엘루스와미): 기존 차량(모델 3·Y 등)의 데이터 학습 덕분에 적은 대수로도 AI 성능이 빠르게 스케일업되고 있습니다. 다음 달 댈러스에 출시할 예정이며, 이후 모델 Y 로보택시와 함께 동일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여러 도시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Q. 옵티머스 학습 데이터 확보 방식과 현재 가장 큰 병목은?
A (일론 머스크 & 아쇼크): 크라우드소싱보다 AI 아키텍처 고도화와 실제 로봇 기반의 '자체 플레이(Self-play)'가 핵심입니다. 차량과 달리 기존 플릿이 없기 때문에 1~2만 대의 옵티머스를 직접 제작해 '옵티머스 아카데미'에서 시뮬레이션과 현실 과제를 반복 학습시켜야 합니다. 1~2달 내 사전 프로그래밍되지 않은 실제 AI 기반 데모 영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내년 4월경 연산 능력이 AI4 대비 10배 향상된 AI5 칩이 탑재되고 하드웨어 내구성이 완성되면, 약 1년 뒤부터 24시간 가동이 필요한 위험하고 반복적인 중공업·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외부 고객 배송이 시작될 것입니다.
Q. 고객 차량용 무감독(Unsupervised) FSD 출시 시점은?
A (아쇼크): 사이버캡과 모델 Y의 소프트웨어는 동일하며 곧 V15 업데이트로 배포됩니다. 지오펜싱 및 플릿 관리 시스템 통합을 거쳐 내년 2분기경 첫 고객 차량들이 로보택시 플릿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Q. 사이버캡의 일반 고객 구매 가능 시점은?
A (라스 모라비 & 일론): 현재 텍사스 생산 물량은 전량 자체 로보택시 플릿에 투입 중이나, 올해 말부터 소량으로 고객 인도를 시작해 점진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다만 모델 3·Y 등이 개인 소유 중심인 반면, 사이버캡의 대다수는 테슬라가 직접 소유하며 서비스형 교통(TaaS) 형태로 운영될 것입니다.
Q. 로보택시 마일당 비용 및 옵티머스 대당 원가 목표는?
A (바이바브 타네자): 로보택시는 아직 목표치인 마일당 30센트에 도달하진 못했으나, 연내 타 도시 확장 및 운영 최적화를 통해 달성할 명확한 경로를 보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역시 설계 변경이 진행 중이지만, 원가 측면에서 사이버캡 목표 비용에 근접하는 긍정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Q. FSD의 속도 제한, 주차, 경로 인식 오류 해결을 위한 자체 맵 구축 계획은?
A (아쇼크): 외부 맵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 AI 기반 매핑·내비게이션 아키텍처를 구축 중입니다. 음성 제어와 결합되어 개인화된 경로와 전체 플릿의 집단지성을 학습하게 됩니다. 곧 배포될 V15부터 출발·도착 구간에 적용되며, 수개월 내에 주차와 목적지 처리를 포함한 모든 내비게이션 기능을 대체할 것입니다.
Q. 현재 공장 가동률과 신규 공장 건설 계획은?
A (라스): 3분기 기존 공장들은 최고 가동률을 기록했습니다. 기가 텍사스의 사이버캡 라인 램프업, 베를린 공장 확장 허가 신청, 신규 세미 트럭 공장 가동 등을 진행 중이며, 2030년 연간 500만 대 생산 목표를 위해 신규 공장들을 계속 건설하고 있습니다.
Q. (RBC) 북미 FSD 유료 채택률이 급증했는데, 타 완성차 업체들이 엔비디아·퀄컴 등과 협력해 유사한 L2+ 제품을 내놓으면 FSD 가격 인하 압박이 생기지 않을까? 중국 시장의 가격 역학은 어떠한가?
A (아쇼크 & 바이바브): 자율주행의 첫 90%를 구현해 그럴듯한 데모를 만드는 것은 쉽지만, 수백만 마일 무사고를 보장하는 '롱테일(Long-tail)'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난이도입니다. 향후 수년간 누구도 테슬라의 무감독 FSD를 따라잡지 못할 것입니다. 미국 매장에서는 고객들이 특정 차종이 아닌 'FSD 시승'을 먼저 요청할 정도로 게임 체인저가 되었습니다. 중국에서도 제한적으로 운영 중인 FSD를 체험한 고객과 경쟁사 CEO들 모두 압도적 격차를 인정하고 있으며, 안전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국 당국과 승인 확대를 적극 협의 중입니다.
Q. (Wolfe) 무감독 주행 거리가 주간 두 자릿수 성장 중인데, 로보택시가 손익분기점을 넘고 유의미한 수익을 내는 시점과 사이버캡 생산 램프업 속도는?
A (일론 & 바이바브 & 라스): 로보택시 매출과 수익성은 내년 2분기부터 눈에 띄기 시작해 내년 3~4분기에는 실적에 큰 비중을 차지할 것입니다. 사이버캡은 기존 차량 대비 부품 수를 50% 줄여 제조 스케일업이 매우 쉽습니다. 현재 공시된 연산 12.5만 대 이상의 잠재 캐파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확장 및 규제 승인 속도에 맞춰 생산을 빠르게 늘려갈 것입니다.
Q. (Morgan Stanley) 분산형 전력 및 연산(메가팟 등) 구상과, 로보택시 확장의 주된 병목이 규제인지 소프트웨어인지?
A (일론 & 아쇼크): 분산형 전력·연산 결합은 잠재력이 크지만 아직 초기 단계로 내년 1~2분기경 구체적인 윤곽이 나올 것입니다. 로보택시 확장은 현재 무사고 원칙 아래 운행 시간 확대(곧 새벽 2시까지 연장 후 연내 24시간 운영), 고속도로 진입, 악천후 대응 등 소프트웨어 검증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기술적 과제가 대부분 마무리되면, 내년 1~2분기부터는 규제가 주요 변수가 될 것입니다.
Q. (Deutsche Bank) 2028년 3분기 양산을 목표로 한 '테라팹(Terafab)'의 예상 설비투자(CapEx) 규모와 옵티머스 하드웨어 중 가장 어려운 부분은?
A (일론 & 바이바브): 테라팹은 스페이스X와의 비용 분담을 조율해야 하지만, 2028년 초까지 장비에만 수백억 달러가 투입되고 장기적으로는 1,000억 달러 이상이 소요될 것입니다. 리서치 팹 장비는 이미 대부분 발주되어 내년 중반 첫 테스트 칩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옵티머스 하드웨어는 '손(Hand)'과 손가락의 미세 조정이 가장 어렵습니다. 자가 치유가 되는 인간의 손과 달리, 마모를 견디면서도 섬세한 물체를 집을 수 있는 유연성과 센서 내구성을 동시에 구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AI5 칩과 소프트웨어가 결합되고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재귀적 생산이 시작되면 기하급수적 성장이 일어날 것입니다.
Q. (BofA) 경쟁사 대비 저렴한 로보택시 요금 정책을 유지할 것인가? 주간 주행거리 고성장의 원동력은?
A (바이바브 & 일론 & 아쇼크): 운전자가 없고 차량을 직접 제조하므로 구조적 원가 우위가 확실합니다. 정부가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막지 않는 한, 허용된 모든 국가에서 테슬라가 지상 여객 이동 마일의 과반수를 차지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최근의 폭발적 성장은 수년간 축적한 엔드투엔드 신경망과 V15 스택 등 기술 투자의 결실이 수면 위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Q. (New Street) 북미 인도 차량의 75%가 FSD를 유료 구독·구매하고 있고 연간 반복 매출(ARR)이 1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는데, 향후 관련 지표와 유지율(Retention)을 공개할 계획이 있는가?
A (바이바브): 추산하신 10억 달러 규모의 수치가 맞습니다. 현재는 북미 인도 시 1개월 무료 체험을 기본 제공함에도 출고 시점에 75% 이상이 유료 결제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신규 국가 진입과 무료 체험 등 변수가 많아 당장 이탈률을 공개하진 않지만, 규모가 더 커지면 ARR과 유지율 등 세부 지표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Q. (Oppenheimer) 손 설계가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옵티머스 생산과 학습을 어떻게 병행하고 있는가? 사이버캡 램프업을 위한 부품사 선급금 등 CapEx 영향은?
A (일론 & 바이바브): 완벽하지 않은 손을 가진 상태에서도 로봇을 제작해 학습과 공급망·생산라인 구축을 동시에 병행하고 있습니다. 프리몬트 공장 외에 훨씬 큰 규모의 오스틴 로봇 전용 공장도 착공했습니다. 설비투자(CapEx)는 올해 예상보다 다소 낮게 집행되고 있으나, 내년부터 의미 있게 증가해 2028년에는 수백억 달러 규모로 눈에 띄게 늘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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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회계연도 2026년 4분기 어닝콜 Q&A 세션 중 $MU
1. 팀 아큐리 (UBS)
Q. 자본 환원의 기준점은 무엇입니까? 최소 현금 보유 목표는 얼마입니까?
A. (머피 CFO)
FQ1 잉여현금흐름은 FQ4의 330억 달러보다 크게 늘어납니다.
FQ1 말이면 목표 현금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초과 현금은 주로 자사주 매입으로 환원하며, 12월 9일부터 환원을 늘립니다.
현재 자사주 매입 승인 잔액은 22억 달러이고, 조만간 추가 승인을 구할 예정입니다.
Q. FY27 Capex가 550억 달러 안팎으로 보이는데, 장기 자본집약도는 어느 수준입니까? 20~25%가 새 기준입니까?
A. (머피 CFO)
상반기 수치를 제시했고 하반기는 더 많다는 점을 확인
투자 구성이 장비에서 건설 쪽으로 이동하고 있고, 이 추세는 앞으로 몇 년간 이어집니다.
현재 자본집약도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며, 메모리가 전략 자산이 되면서 산업 구조가 재편된 결과입니다.
구체적 목표 비율은 제시하지 않았고, 투자 수익을 확보하며 규율 있게 증설한다고 답했습니다.
2. CJ 뮤즈 (캔터 피츠제럴드)
Q. FQ1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에서 고원가 재고의 영향은 얼마입니까? 다른 믹스 요인도 있습니까?
A. (머피 CFO)
인센티브 보상, 초기 가동 비용, 기타 비용을 합쳐 FQ1에 약 10억 달러의 추가 원가가 발생합니다. 가장 큰 요인은 인센티브 보상입니다.
FQ4에는 제조 부문 인센티브 대부분이 재고에 흡수돼 영향이 작았고, FQ1에 반영됩니다.
FY27 인센티브도 크게 올렸습니다. 영업비용에는 FQ1부터, 제조 원가에는 FQ2부터 반영됩니다.
FY27 전체로는 통상적인 원가 증가 외에 약 10억 달러 규모의 비용이 지속됩니다. 다만 일부는 변동적이거나 일시적인 성격입니다.
FQ1이 저점이고, 이후 가격 상승과 운영 성과로 매출총이익률이 높아집니다.
Q. HBM 가격 인상은 1월 1일부터입니까? HBM 성장률은 어느 정도입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6년 HBM 가격은 작년에 협상한 것입니다.
2027년 물량은 대부분 판매가 끝났고, 가격은 2026년보다 훨씬 높습니다. 인상은 2027년(역년)부터 적용됩니다.
이로써 비HBM DRAM과의 마진 격차가 줄어듭니다.
제품은 HBM3E, HBM4에 이어 내년 말 HBM4E가 나옵니다.
3. 비벡 아리아 (뱅크오브아메리카)
Q. FQ2~FQ4에 1,000억 달러 이상의 현금이 창출될 텐데, FY27에 그만큼 환원한다고 봐도 됩니까?
A. (머피 CFO)
환원을 늘릴 능력과 의지가 있고, 승인 한도 확대를 추진합니다.
CHIPS 계약 조건에 따라 12월 9일부터 환원을 강화합니다.
Q. 메모리주 밸류에이션이 낮은 것은 내년이 가격·이익 정점이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증설과 고객사의 사양 하향(despec)을 감안할 때 2028년 가격은 어떻게 봅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7년과 2028년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합니다.
공급 증가를 제약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린룸은 짓는 데 오래 걸리고, 첫 웨이퍼 생산 후에도 램프가 점진적입니다.
HBM이 3E에서 4, 4E로 넘어가면서 웨이퍼 소모 비율(trade ratio)이 공급을 잠식합니다.
향후 노드 전환은 웨이퍼당 생산성 향상 폭이 줄어듭니다.
일부 서버의 탑재량 증가율 둔화는 고객이 더 많은 대수를 출하하기 위한 조치이며, 서버 출하 증가가 2028년 수요의 기반이 됩니다.
2027년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약정됐고, 고객과의 논의 대부분은 이미 2028년 물량에 관한 것입니다.
SCA 고객이 추가 물량을 요청하고 있고, 비SCA 고객도 발주서를 미리 내고 있습니다.
이런 수급 환경이 업계 가격에도 우호적이라고 답했습니다.
4. 크리시 산카르 (TD 코웬)
Q. 대형 고객 한 곳이 HBM 사양을 낮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HBM 웨이퍼가 DDR로 돌아가면 DDR 공급이 크게 늘지 않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HBM 수요는 2027년과 2028년 모두 업계 전체 수요보다 빠르게 늘고, 2028년까지 범용 DRAM을 앞섭니다.
고객의 최적화는 더 많은 대수를 출하하기 위한 것이며, 메모리에 대한 잠재 수요를 줄이지 않습니다.
최적화는 반복할수록 효과가 줄어듭니다.
Q. 건설 투자 증가율이 더 높은 것은 장비 확보에 제약이 있어서입니까?
A. (머피 CFO)
장비 제약 때문이 아닙니다. 수급 불균형이 크고 신규 팹 확보에 리드타임이 길기 때문입니다.
SCA로 가시성이 확보돼 ID1, ID2, 일본, 싱가포르, 퉁뤄의 신규 팹을 먼저 짓습니다.
장비는 그 시점의 수요 전망에 맞춰 채웁니다.
5. 할란 서 (JP모건)
Q. 지난 분기 16건이던 SCA가 26건이 됐습니다. 협상이 모두 끝나면 매출 커버리지가 60~70%까지 갈 수 있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7년 75% 이상 약정"은 SCA와 비SCA 고객을 합친 물량 기준입니다. 연간 단위로 거래하는 대형 고객도 포함됩니다.
SCA 커버리지 목표는 기존과 같이 2030년까지 매출의 약 50%입니다. 나머지 사업의 매출 규모에 따라 더 낮을 수도 있습니다.
고객, 최종 시장, 신규 고객 간 공급 배분의 유연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SCA의 핵심 효익은 장기 수요 가시성이며, 과거보다 변동성이 줄어드는 구조적 변화라고 설명했습니다.
Q. NAND 전체 점유율은 4~5위인데 데이터센터 SSD는 2위입니다. KV 캐시가 스토리지로 넘어오는 흐름이 NAND의 R&D·Capex 계획을 바꿨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컨텍스트가 커지면서 HBM, DRAM, SSD로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 전체의 활용이 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SSD는 5년 연속 점유율이 올랐고, FQ4 매출이 약 100억 달러로 NAND 매출의 3분의 2입니다.
NAND 관련 R&D와 설비투자를 모두 늘리고 있습니다.
Capex는 G9 전환, 장비 생산성 최적화, 싱가포르 신규 팹(2028년 말 예정)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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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 글로벌 해커톤이 한국 시간 어제부터 막을 올리고 트랙별 상금 정보가 모두 공개되었습니다. 자세한 트랙 안내 및 제출 가이드를 오늘 저녁 온라인 빌드 스테이션에서 확인하세요.🔥
🖥️ World's Fair 빌드 스테이션: 트랙 & 제출 가이드
🗓️ 9월 16일(수) 오후 7시–7시 30분
🏛️Expanding The Arena.
이번 콜로세움 해커톤에는 솔라나 생태계 뿐 아니라 Ethereum, Hyperliquid, Base, Zcash, Tempo, Arbitrum, Robinhood 총 8개의 블록체인 생태계가 참여합니다.
✅ 해커톤 핵심 정보
- 총 상금: $800K+
- 우수팀 특전: 콜로세움 벤처 펀드 시드 투자 (총 $2.5m 규모) 및 액셀러레이팅 기회
📌 오늘 온라인 세션에서 다루는 내용
- 8개 생태계 트랙 및 상금 구조
- 심사 기준과 제출물
- 한국 팀 지원 프로그램 (빌드 스테이션/디스코드 등)
-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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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님! <엔드필드 AskMeAnything 특별 이벤트 >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본 이벤트는 모든 관리자님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질의응답 이벤트로, 앞으로 다양한 오퍼레이터를 비정기적으로 초대할 예정입니다. 오퍼레이터에게 궁금한 점이 있다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이번에 저희가 초대한 게스트는 오퍼레이터 결입니다! 본명은 이지연으로, 홍산 과학원 응룡 특수부대 행동 대장을 맡고 있죠. 응룡 특수부대의 특별 허가를 받고 엔드필드 공업과 협력 관계를 맺었다고 합니다.
"응룡 특수부대 행동 대장, 결, 보고드립니다. 명령을 내려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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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엔드필드# #
엔드필드AMA# 해시태그와 함께 본 게시글을 공유하거나, 댓글로 결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을 작성해 주세요. 일부 질문을 선정하여 결가 직접 답변하고, 이를 Q&A로 만들어 관리자님들께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하신 모든 관리자님 중 30명을 추첨하여, 20달러 아마존 기프트 카드 1장을 드립니다. 질문이 선정된 관리자님께는 「명일방주: 엔드필드」 캐릭터 아크릴 스탠드(결) 1개를 추가로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2026년 7월 19일 ~ 2026년 7월 26일
▼//이벤트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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