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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서평단#
올해, 나만의 일본문학 불패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일본문학 특유의 경쾌한 익살스러움,
그러면서도 치밀하고 꼼꼼한 서사들이 마음에 든다.
이 책은 일상에 스며있는 사랑스러움을 쏙쏙 찾아내서
한입씩 푹푹 떠먹여 주는 에세이다.
독서인, 여행가, 식집사의 삶을 들여다보며 킥킥거릴 수 있다.
뜨거운 여름, 일본의 어느 청량하고 아늑한 동네 거리가 떠오르는 것 같은 책.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미우라 시온, 시공사(
@sigongf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