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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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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케터는 시공 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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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오픈을 앞둔 시공북클럽📖 시공북클럽은 시공사의 책과 신간 소식, 회원 전용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시공사의 공식 플랫폼이에요. 정식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습니다. ✔️ 신규 회원가입 시 즉시 5,000P 적립 ✔️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2,000P 교환 쿠폰 증정 ✔️ 그래픽노블(마블/DC) 펀딩 전용 쿠폰 증정 ✔️ 행운룰렛 & 친구 추천 이벤트 ✔️ 구매 금액별 시공북클럽 한정 굿즈 증정 책이 품은 시공과 독자가 머무는 시공이 더 자주, 즐겁게 맞닿을 수 있도록. 8월 18일, 시공북클럽에서 만나요! #시공북클럽# #오픈이벤트# #북클럽#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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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북클럽# #시공사# #북클럽# #커밍순# 어느 시공(時空)에서 읽고 계신가요? 누구에게나 읽는 자리가 있습니다. 출근길 지하철, 점심시간 사무실 책상, 아이를 재우고 켠 스탠드 아래. 읽고 있다면 그곳이 시공입니다. 여러분의 시공을 응원하기 위해 8월 18일 시공북클럽이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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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서평단# 📕 미우라 시온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출판사 : 시공사 @sigongfore ) 한줄감상 : '행복'이라는 것은 내 일상을, 주변을 그저 '좋아하게 되었다'는 뜻💗 저는 좋아하는 것이 꽤 많습니다. 지각하지 않고 일어나 책상에 앉은 나, 반려달팽이의 코코피트 헤집기와 편식하는 음식 내던지기를 지켜보는 것, 엄마가 계란후라이를 두 개 만들어줘서 더 맛있었던 점심. 뭐 이런 사소한 것들이 그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미우라시온# 작가의 #좋아하게되었습니다# 를 읽으면서 '작가님과 나, 우리 제법 친해질 수 있을지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 역시 좋아하는 것이 많고, 작가와 비슷하게 독서를, 여행을 좋아하며 반려생물과 살고 있으면서 비슷한 기분을 많이 느꼈기 때문입니다. - 타인의 존재가, 인기척이, 일상에 빛을 내려주고 때로는 충돌을 일으킨다. 이 세상 아름다움의 근본은 역시 '다양한 것', '자신의 의지대로 되지 않는 것'에 있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느꼈다. - p.66 몰입하는 대상이 무엇이든 좋지 아니한가. (...) 자신에게 확 꽂혀 '몰입할 수 있는 뭔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세상에서 산다는 것.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 아닐까. - p.246 - 작가는 세상의 작고 사소한 것을 보면서 '매일 감탄하고 자주 울컥하는' 사람이더라고요. 일상 속에서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것들을 엉뚱하면서도 세심하게 관찰하고 그것을 자신과 타인의 행복으로 연결하며 인정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분의 이야기를 읽으니 저도 행복해졌어요. 다양한 것을 다양한 방식으로 좋아하는 사람. 진정으로 좋아하는 대상에게 몰입해 나의 행복을 찾는 사람. 그런 작가의 글은 마치 동화책을 읽는 것처럼 희망차고 따뜻하게 느껴져서 잔잔한 웃음과 여운이 오래 머물렀답니다. 사람들 모두가 이렇게 세상을 바라본다면, 그리고 그것을 기록하고 나누며 공감하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면 어떨까. 그렇다면 우리의 지구별 세상은 분명 더 따뜻하고 아름다워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삶이 힘들고 지쳐서 행복을 찾고 싶은 사람. 그런데 그 행복이 마냥 거대할 필요없이, 그저 일상에 스며든 사랑스러움중에서도 찾을 수 있는 것임을 느껴보고 싶은 사람.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마 책을 읽고나면 나의 매일매일이, 그리고 작가의 글이 '좋아졌다'고 얘기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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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화재앙의책# Q. 재앙을 불러일으키는 일곱 가지 신체 부위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 『화: 재앙의 책』 오다 마사쿠니 | @sigongfore '입', '귀', '눈', '살', '코', '머리카락', '나체'의 공통점은 모두가 알다시피 인간을 구성하는 신체 부위라는 점에 있다. 무려 10여 년간의 구상 끝에 탄생한 『화: 재앙의 책』은 SF, 판타지 등의 장르와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인간의 신체 부위를 키워드로 한 총 일곱 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 한 줄 평 나는 이 이야기가 너무도 해괴망측하고 엽기적이어서, 열 페이지를 넘길 즈음에는 숨을 쉬기가 힘겨울 정도였다··· - 🔖 첫 번째 에피소드 <식서> 미혼의 38세 남성 소설가 다다히코가 서점의 화장실에서 기이한 광경을 목격하며 시작된다. 허름한 옷차림의 여성이 변기 위에 앉아 책을 뜯어먹고 있었던 것!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더는 돌이킬 수 없어." 자극적이고 유해한 이야기를 찾아 끝없이 탐닉하고자 하는 욕망에 사로잡힌 한 인간이 철저히 무너지는 과정을, 소설가라는 직업을 살려 풀어낸 이야기다. 마찬가지로 이야기를 찾아 끝없이 탐닉하는 독자로서, 우리가 읽기에 더없이 좋은 이야기라고 말하고 싶다. 🔖 두 번째 에피소드 <미미모구리> 인간의 '귀'를 통해 수백 명의 삶을 맛보고 조종하는 이능력자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주인공 나카하라는 3개월 전 종적을 감춘 여자친구의 행방을 찾기 위해, 그녀와 오래도록 이웃으로 지내온 남자를 찾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미미모구리'라는 믿을 수 없는 능력에 대해 듣게 된다··· 🔖 세 번째 에피소드 <상색기> 보는 이마저 괴로울 정도로 비탄스러운 나날을 보내며 직장 상사의 괴롭힘과 공황장애를 겪고도 간신히 삶을 유지하던 화자는, 어느 순간부터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특정한 꿈을 반복해서 꾸기 시작한다. 그리고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세계가 사실은 '몽환석'이라는 거대한 돌덩이 속에 존재한다는, 아주 거대하고도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되면서 이야기는 전개된다. 그가 몽환석이라는 세계의 진실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세계가 '잿빛 짐승들'이라는 군단에게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되고, 동시에 갑작스레 나타난 인간의 '회화'는 마치 전염병처럼 빠르게 퍼져나가기 시작한다. 회화가 진행된 인간은 자아를 잃고, 결국 잿빛 짐승들처럼 괴이한 형태의 존재가 되어버린다. 여기서 내가 주목하고 싶은 점은 화자를 제외한 누구도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바로 눈앞에 시체처럼 무더기로 쌓인 회화 인간들이 통행을 막고 있더라도, 그 누구도 어떠한 반응조차 보이지 않는다. 어쩌면 보고도 못 본 척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가령 눈가리개를 한 사람은 생명체의 존재 방식으로부터 억제되어 남몰래 고요한 물체로 변하고 마는데, 눈가리개를 벗자마자 그는 세상에 활짝 열린 존재로 변화한다." p.115 진실을 보고도 못 본 척하는 몽환석 속 인간들을 보고 있으면, 마치 눈앞에 쓰러진 노인을 보고도 못 본 척하는 무관심으로 점철된 인간들이 떠오른다. 그렇기에 그들은 눈을 뜨지 못한 채 영원히 몽환석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진 것이 아닐까. 한편으로는, 바로 코앞에 다가온 멸망의 징조를 알아차리지 못한다면 그래도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는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는 어느 쪽의 인간일까? 내가 보고 있는 것은 진실인가? 나는 어떤 꿈을 꾸고 있는가? 이 이야기는 이러한 철학적 질문과 함께 우리를 몽환적인 세계 속으로 이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에피소드이기에, 나는 이것 하나만으로도 이 책을 읽을 가치가 있다고 전하고 싶다··· "눈이라는 기관에 의해, '본다'는 행위를 통해, 인간은 세상을 파악하고, 세상과 연결되며, 자신이 있을 곳을 세상 속에서 찾아내고, 세상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다." p.115 이외에도 '살'을 향한 육욕에 지배당한 남자의 이야기 <부드러운 곳으로 돌아가다>, 노숙자를 납치해 인간의 '코'를 재배시키는 어느 농장에 관한 이야기 <농장>, '머리카락'을 숭배하고 먹어치우는 종교에 관한 이야기 <머리카락 재앙>, 전염병처럼 퍼져가는 누드인들에 관한 이야기 <나부와 나부>까지··· 저자의 의중을 알 수 없어 더욱 돌아버릴 것 같은 음침한 문체와, 착실히 쌓아 올린 개연성과 서사가 맞물려 반전이라는 꽃봉오리를 피워내며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편으로는 여성의 신체를 묘사하는 방식이 다소 노골적이어서 여성 독자의 경우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니 올여름, 싫증이 날 정도로 습한 공포감을 지닌 책 속으로 깊이 빨려 들어갈 수 있는 용기를 지닌 독자라면『화: 재앙의 책』을 적극 추천한다! "머리카락은 신이다! 머리카락은 신이다!" p.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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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인장을 달고 새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새들의 세계>와 <새들이 전하는 짧은 철학>입니다🫶 <새들의 세계>는 새 백과사전 같은데 설명도 좋고 사진이 아니라 멋진 삽화라 더 마음에 들어요😭 <새들이 전하는 짧은 철학>은 새들에게 배우는 삶의 방식에 관한 책인데 생각보다 더 좋았어요 👀👍 @sigongfore @bookston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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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서평단# 올해, 나만의 일본문학 불패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일본문학 특유의 경쾌한 익살스러움, 그러면서도 치밀하고 꼼꼼한 서사들이 마음에 든다. 이 책은 일상에 스며있는 사랑스러움을 쏙쏙 찾아내서 한입씩 푹푹 떠먹여 주는 에세이다. 독서인, 여행가, 식집사의 삶을 들여다보며 킥킥거릴 수 있다. 뜨거운 여름, 일본의 어느 청량하고 아늑한 동네 거리가 떠오르는 것 같은 책.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미우라 시온, 시공사(@sigong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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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 올라가는 책은 희망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 <배를 엮다> 미우라 시온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미우라시온# #좋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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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제》한수희 작가 강력 추천! 무언가를 미치도록 좋아해본 사람만 아는 그 마음 《배를 엮다》미우라 시온 신간 에세이
#두루마리읽기# #우리동네흉가로놀러오세요# 가벼운 작품이라고 해서 기대 없이 펼쳤건만 생각보다 무서웠던 책입니다 귀신보다 무서운 건 사람과 사람의 욕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작가의 말에는 가볍고 유쾌한 작품이라고 쓰여있지만 속뜻을 생각하면 꽤 무거운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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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와 조지 엘리엇이 극찬한 샬럿 브론테의 가장 훌륭한 소설 <빌레트>, 제가 한 번 읽어보았습니다. #광고# 800페이지가 넘는 장편인데도 페이지 주는 게 아까워서 계속 얼마나 남았나 확인하면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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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내가 예상했던 방향은 아니었는데 그래서 더 흥미롭고 생각할수록 깊생하게 된다… 분명 사랑에 관한 얘기도 있지만 외로움과 살아감에 대해서 계속 생각해보게 했다... 혼자 동동거리면서 봐서 처음으로 교환독서하고 싶어짐🥹🥹 저랑 빌레트 얘기 해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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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세계# 이벤트 선정작! 저 새들이 궁금하다면 새덕후 필수 2종을 만나 보세요! ✨
🦅새에 진심인 분들을 찾습니다🦅 도구를 쓰는 영리한 <새들의 세계> 속 까마귀와 편견 없이 고독을 즐기는 <짧은 새들의 철학> 속 까마귀, 이 매력적인 새들을 사랑하는 당신의 갤러리를 털어주세요! 직접 찍은 새 사진을 인용 RT로 자랑하면, 추첨을 통해 5분께 ‘새 덕후 필수 세트(두 도서 전권)를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7월 10일(금)~7월 16일(목) 🐦이벤트 상품 : <새들의 세계> + <새들이 전하는 짧은 철학> 도서 2권 세트 🦜당첨자 발표 : 7월 20일(월) 🦆당첨 인원 :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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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케터입니다.🫠 책 파느라 조금.. 늦었습니다.......... 시공사 직원들이 전하는 2026 서국도 후기!! >>저희 시공사 유튜바 다시 시작해요.<< (요즘 뭐 볼 거 없나.. 하시는 분들 적극!! 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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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꼭 소장하셨으면❤️❤️❤️
새들의 세계는 아직 못 읽어 보았지만 새들이 전하는 짧은 철학<<<이거 진짜진짜좋아요 ㅠㅠㅠㅠ 새들에게 관심 없어도 읽기 좋고 (다큐 느낌x) 얻어가는 내용도 참 많아요… 진짜 좋은 문장들로 가득•• 다들 참여해보시고 꼬옥 읽어보셨으면😭🙏 필사 잘 안하는 제가 필사하게 만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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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 진심인 분들을 찾습니다🦅 도구를 쓰는 영리한 <새들의 세계> 속 까마귀와 편견 없이 고독을 즐기는 <짧은 새들의 철학> 속 까마귀, 이 매력적인 새들을 사랑하는 당신의 갤러리를 털어주세요! 직접 찍은 새 사진을 인용 RT로 자랑하면, 추첨을 통해 5분께 ‘새 덕후 필수 세트(두 도서 전권)를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7월 10일(금)~7월 16일(목) 🐦이벤트 상품 : <새들의 세계> + <새들이 전하는 짧은 철학> 도서 2권 세트 🦜당첨자 발표 : 7월 20일(월) 🦆당첨 인원 :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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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자리 남았어요!!!🌚
한국 공포 소설의 대가, 전건우 작가님의 신작 《우리 동네 흉가로 놀러 오세요》 출간을 기념하여 특별한 <여름 괴담회>를 개최합니다. 한여름 밤, 오직 이야기만으로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 전건우 작가님의 미스터리한 대담!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단 하룻밤의 흉가 체험(?)에 함께하실 분들은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일시: 2026. 07. 22 (수) 저녁 7시 30분 📌장소: 건대 인덱스숍 (@indexshop ) 📌출연: 전건우 소설가 📌참가비: 3천 원 📌신청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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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포 소설의 대가, 전건우 작가님의 신작 《우리 동네 흉가로 놀러 오세요》 출간을 기념하여 특별한 <여름 괴담회>를 개최합니다. 한여름 밤, 오직 이야기만으로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 전건우 작가님의 미스터리한 대담!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단 하룻밤의 흉가 체험(?)에 함께하실 분들은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일시: 2026. 07. 22 (수) 저녁 7시 30분 📌장소: 건대 인덱스숍 (@indexshop ) 📌출연: 전건우 소설가 📌참가비: 3천 원 📌신청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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