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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star# #
서인국# #
박지현#
책임님과 사랑에 빠졌다 💼❤️
<내일도 출근!>의 서인국과 박지현을 만났습니다. 차갑고 완벽한 상사 강시우, 번아웃 속에서도 다시 사랑을 배우는 차지윤. 카메라 밖 두 사람의 케미도 만만치 않았답니다.🪽 “가치관이 정말 잘 맞았다”며 서로를 향한 칭찬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하루를 잘 버텼다는 만족감. 하루가 끝났을 때 ‘오늘도 잘 해냈다’는 생각이 들면 뿌듯해요.“ ”꿈이요. 직업적인 목표일 수도 있고, 개인적 소망일 수도 있는데 저는 생각하고 말하면 결국 이뤄진다고 믿는 편이에요. 제가 바라는 것들로 향하기 위해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오늘을 버티고 내일을 기다리게 만드는 마음은 무엇인지, 사내 연애는 정말 가능한지, 그리고 지금 가장 설레는 관계의 얼굴은 어떤 모습인지. 엘르7월호 에서 가장 쿨한 오피스 로맨스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