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엑스하기 ㅈㄴ귀찮다 걍 도파민이나 빨고 싶다
🦑오징어 튀김인데
안 숨은 튀김이 있어요
이렇게 먹는 건 처음이라 신기했어요.
🍋 상큼해서 기름기가 잡히고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더라구요.
금요일 저녁 잘 보내고 계신가요?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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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선선한 아침을 맞이하셨을까요?
여유로운 주말엔
브런치가 빠질 수 없죠!😊
요즘 핫하다는 곳에 다녀왔는데,
훈제 연어와 수란의 조합은 정말 사랑이었네요.
🍳💛☕️
훈제 연어 에그 베네딕트!
대부분 에그 베네딕트는 홀랜다이즈 소스 때문에 조금 느끼할 때가 있는데, 여긴 정말 완벽 그 자체!
지금까지 먹어본 에그 베네딕트 중 단연 최고였어요. 😋
참고로 뉴욕에서 탄생한 '에그 베네딕트'의 '베네딕트(Benedict)'는 라틴어 benedictus에서 유래해 '축복받은(blessed)'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하네요.
오늘 축복받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ggBenedict# #
B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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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번호로 보는 나의 행운 숫자✨️
핸드폰 번호 마지막 4자리 숫자를 모두 더한 뒤, 한 자리가 될 때까지 더해봐
예) 2587
2+5+8+7=22 → 2+2=4
1 새로운 시작, 리더십운
2 연애, 인연, 귀인운
3 인기, 표현력, 창작운
4 안정, 재물, 성취운
5 변화, 이동, 기회운
6 사랑, 가정, 매력운
7 직감, 영감, 시험운
8 돈, 사업, 성공운
9 결실, 명예, 소원성취운
지금 사용하는 번호에는
내가 가장 끌어당기기 쉬운 행운이 숨어 있다
여러분의 행운 숫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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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빼고 대전 맛집 추천드림
🍚 한식
오리사랑 송촌점 - 물막국수랑 오리구이 조합이 별미
토박이 - 옛날 감성 닭볶음탕
시민칼국수 - 수육 부드럽고 두부두루치기 매콤
철수네매운갈비찜 - 국내산 갈비, 치즈볶음밥 필수코스
원조태평소국밥 - 24시간 영업, 육사시미랑 같이 먹기 좋음
대선칼국수 본점 - 수육+매콤양념 조합 유명
왕관식당 - 착한가격업소, 신선한 육회비빔밥
고추식당 태평점 - 등갈비 살살 녹음
🔥 곱창/막창 전문
지글지글 - 잡내 없이 깔끔한 한우곱창전골, KCIA 수상
다래곱창 - 사장님·알바생 친절하기로 소문
왕손곱창 - 깻잎향 가득한 전골, 볶음밥 필수
🥓 구이류
을지로연탄구이 대전점 - 고기부터 해산물까지 푸짐한 한상, 평점 4.88로 제일 높음
🥟 중식
동은성 - 마늘소스 탕수육 유명, 웨이팅 긴 맛집
🍜 일식
킨토토 대전점 - 일본식 라멘 전문
🌶️ 분식
바로그집 괴정점 - 들깨손수제비, 해물짬뽕 등 분식
현지인 친구통해서 정리해봄 반박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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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결혼하는 신부 복 뺏어가는 방법
신부 입장시 앞을 지나가면 복을 가로챈다는 미신이 있음
진짜 미개함
이걸 방지하려고 방지법도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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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드는데 인생 바뀌는 습관 10가지※
큰돈, 큰 결심 필요 없다.
오늘부터 하나씩만 해도 6개월 뒤가 달라진다.
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 개기
2. 오늘 할 일 딱 3개만 적기
3. 커피 말고 물 한 잔 먼저 마시기
4. 눈뜨고 첫 10분은 폰 안 잡기
5. 안 쓰는 물건 하루에 하나 버리기
6. 엘리베이터 말고 계단으로 한 층 오르기
7. 하루 한 번 남 칭찬하기
8. 잘 때 폰은 손 안 닿는 데 두기
9. 자기 전에 오늘 잘한 것 한 줄 적기
10. 내일 할 일 하나 미리 정해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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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덥고 습할 때
운동 갈까 말까 고민된다면 그냥 읽어보세요.
1. 덥다고 미루면 가을에도 안 갑니다.
2. 운동은 1시간이면 끝납니다.
하루 24시간 중 1시간입니다.
3. 운동하기 전엔 귀찮은데
하고 나면 대부분 개운합니다.
4. 오늘 하루 쉰다고 몸이 망가지진 않지만
쉬는 게 습관이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5. 운동할 의지가 없는 게 아니라
일단 시작하지 않은 겁니다.
6. 10분만 하겠다고 나가도 됩니다.
중요한 건 운동복을 입고 나가는 것.
7. 남들이 더울 때 쉬는 동안
꾸준한 사람은 조금씩 앞서갑니다.
8. 근육은 하루의 의욕보다
꾸준한 반복을 더 좋아합니다.
9. 오늘 운동을 내일로 미루면
내일은 또 다른 이유가 생깁니다.
10. 결국 몸은 내가 매일 어떻게 대했는지를 기억합니다.
완벽하게 할 필요 없습니다.
오늘 조금이라도 하세요.
운동은 의지가 강한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하기 싫어도 시작하는 사람이 결국 계속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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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 원짜리 명품백을 선물받고 기분이 좋았습니다..딱 한마디를 듣기 전까지는요.
“시댁 행사 때는 꼭 들고 와.
대신 친정 갈 때는 절대 들고 가지 마.”
이유는 더 황당했습니다.
“내가 사준 우리 집 며느리 가방이잖니.”
남편에게 말했더니 돌아온 말은…
공짜로 받은 건데 그냥 시키는 대로 하면 되지.
그런데 친정 엄마 생신날 평소 가방을 들고 갔더니 남편이 또 한마디.
“어머니가 사주신 가방 들고 오지 그랬어.”
600만 원짜리 선물에 이런 조건까지 따라오는 게 정상인가요?
선물일까요, 아니면 통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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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열받는 유형 5
1. 1차선(추월차선) 정속주행
2. 1차선에 트럭
3. 브레이크 자꾸 밟음
4. 칼치기
5. 대형차 차선 모두 길막
.
.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가장 열받는 유형은 뭔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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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2년 동안 -17kg 다이어트함
차기작에서 시한부 역할을 맡아서
2년 동안 무려 -17kg를 뺐다고 함 ㄷㄷ
무작정 굶은 방식으로 덜어낸게 아니라
생활 습관을 바꿔서 더 건강하게 보이는듯
1. 커피 금지
2. 술 끊기
3. 탄수화물 줄이기
4. PT 받으면서 운동하기가 대표적인데
응 나는 커피에서 벌써 탈락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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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한 스타일의 일본인 여친 체험해보기
이 정도면 불리불안 오는거 아님 ? 😱
어디야?
누구야?
뭐해?
왜 전화 안해?
왜 톡안해?
10초마다 올것 같은 ㅋㅋㅋㅋ
무튼 얀데레 스타일이라
꽤 귀여워서 수요는 많을듯 ㅋㅋ
일본이 미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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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3학년의 미얀마 의료봉사 후기
가끔 대학병원 가면 엄청 예쁜
간호사 분들 많던데 그런분인듯 😱
메이크업 거의 못한것 같은데
미모 실화인가 ㅋㅋ 뭔 아이돌인줄..
전공의랑 결혼할 상임 ㅋㅋ
이제 간호학과가 미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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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살 싹 날리고 동그라미 잃어버린 원희
볼살이 독보적인 매력이었는데
싹 날리면 어떻게 함 ㅜㅜ
볼살 있을땐 귀염상 기니였는데
이제 그냥 초미녀 기니로 돌아옴
예쁘긴 예쁜데 😱
뭐야 내 동그라미 돌려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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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번 워터밤 여신은 최예나임
아 컨셉 뭐냐고 진짜 ㅋㅋ
덕후력 대박인듯 !!
옵치 디바 모티브로 한것 같은데
약간 변형준듯 ㅋㅋㅋㅋ
저런 옷일수록 몸매 좋아야 되는데
다들 벗기 바쁠때 본인 캐릭터 살린거
킹정해야 되는 부분 아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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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시기에 속는셈 치고 이거 해보기
.
1. 런닝, 찬물샤워나 클라이밍, 자전거 도전 등 으로 약한 스트레스 두에 오는 각성 경험하기
2. 여행이나 계획 등 미리 기대할만한것 심어두고 기대를 즐기기(날짜를 미리 박아둬야함)
3. 평소 대화하지 않았던 옆자리 동료, 헬스장 동료, 가게 사장님 등과 새로운 잡담 해보기
4. 내 나이대 말고 아래든 위든 차이 나는 사람과 이야기해보며 그 사람들의 세계 느껴보기
5. 인생은 재밌어야 한다는 강박 버리기
6. 사람들이 엄청 많은 핫플가서 그들의 기운 느껴보기
7. 지도 앱 켜놓고 무작정 몸이 가는데로 걷기
.
.
인생은 원래 노잼이었다 유잼이었다 반복하는 것 같아여
너무 인생의 재미라는 강박에 갇혀 살지 맙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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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되지 않는 변수에 집착하여 우울에 빠지는 것을 경계하시길
.
예를들어 내 주식현황, 올해 평가, 상사의 기분, 차가막혀 늦는 버스 등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를 바꾸려고 하면
어차피 되지도 않지만 불안지옥에 빠짐
.
어차피 내 손에서 벗어난 놈이라고 생각해야함
내가 통제 가능한 것들을 컨트롤 함으로써 불안지옥에서 헤어나와야하는거..
여기서 내가 통제 가능한 것들은 글쓰기, 산책, 공부, 엑스, 집안일
.
우리는 그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거에만 연연하고 집중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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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수준이 높아지면 반드시 일어나는 일
1. 말이 점점 줄어든다.
2. 혼자 사색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3. 약속이 취소가 되면 오히려 기쁘다.
4. 뒷담화나 비난에 무감각해진다.
5. 일상에서 메모를 자주 하게 된다.
6. 덜 먹고 좀 더 움직이는 삶을 살게 된다.
7. 하나하나에 연연하지 않고 차분해진다.
<나의 현재만이 나의 유일한 진실이다>, 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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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디지털카메라를 만든 회사가
왜 디지털 시대에 무너졌을까?
1975년, 코닥의 연구원 스티브 새슨은
세계 최초의 디지털카메라를 만들었습니다.
화질은 0.01메가픽셀에 불과했고
사진 한 장을 저장하는 데도 수십 초가 걸렸습니다.
당시에는 별것 아닌 기술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코닥은 알고 있었습니다.
사진의 미래가 필름에서 디지털로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코닥의 가장 큰 돈벌이는
카메라가 아니라 필름과 인화 사업이었습니다.
디지털카메라가 성공하면
사람들은 필름을 사지 않게 됩니다.
즉,
디지털이 성공할수록
코닥의 기존 사업은 무너지는 구조였습니다.
코닥은 디지털 기술을 포기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디지털카메라를 계속 개발했고
1995년에는 소비자용 디지털카메라도 출시했습니다.
하지만 기존 필름 사업에서 벌어들이는 막대한 수익과
새로운 디지털 시장 사이에서
변화의 속도를 제대로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그 사이 시장은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사람들은 필름 대신
디지털카메라를 선택하기 시작했고,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사진을 찍고 저장하고 공유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결국 코닥은
2012년 파산보호를 신청했습니다.
여기서 정말 무서운 교훈이 있습니다.
코닥을 무너뜨린 건
디지털 기술을 몰랐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너무 잘하던 사업이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는 데
걸림돌이 됐던 겁니다.
지금 잘되는 일이
앞으로도 나를 살려준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가장 경계해야 할 경쟁자는
내가 지금 가장 잘하고 있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잘될 때일수록
한 번씩 물어봐야 합니다.
“내가 지금 돈을 버는 방식이
10년 뒤에도 유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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