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peOut Protocol / $BEM 정리]
2주 전, 이 글을 쓰면서 앞으로 딱 2주를 지켜보겠다고 했는데 2주가 딱 지남.
당시 $BEM은 약 $17, 시가총액은 약 $870K. 하루 7,200 BEM이 새로 발행되기 때문에 2주 동안 공급량이 거의 3배로 늘어날 예정이었음
그래서 가격이 오르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기만 해도 시가총액은 당시의 약 3배, 즉 약 200% 증가한 것이므로 상당한 신규 수요가 공급을 흡수한 강한 신호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정확히 2주가 지난 지금, 결과는 예상보다 더 강한상태
가격은 유지되는 데 그치지 않고 오히려 상승했고, 홀더와 시장의 관심도 빠르게 증가. 그 결과 시가총액은 당시와 비교해 5배 이상
이는 강한 초기 발행량을 시장이 받아내는 동안 프로젝트에 대한 가치평가 자체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커진 이유가 아닐까?
나도 역시 그사이 직접 투자했고, 현재 꽤 의미 있는 수익을 보고 있는 중. 하지만 지금 더 궁금한 것은 이미 오른 가격보다도 아직 공개되지 않은 다음 단계
-TapeOut V2
-공식 런치패드
-추가 상용 프로젝트와 외부 생태계 연동
-프로토콜 수수료를 통한 실제 BEM 매입·소각
-영어권 시장으로의 확장
-그리고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Binance Alpha와 같은 추가 노출 가능성
첫 번째 상용 프로젝트는 이제 막 등장했지만, 예고된 생태계의 대부분은 아직 본격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음.
2주 전 내 핵심 질문은 이것!
“하루 7,200 BEM의 공급을 견디면서 현재 가격을 유지할 수 있을까?”
지금 내 질문은??
“V2와 런치패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실제로 출시되고 사용자·수수료·BEM 소각으로 연결된다면 TapeOut은 과연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까?”
물론 시가총액이 거의 5배가 된 만큼 변동성과 리스크도 훨씬 커졌다. 계획은 실제 결과가 아니며, 앞으로는 가격보다 제품 출시와 실사용 데이터를 확인해야 한다.
그래도 2주 전 세웠던 가설이 예상보다 강하게 현실화되는 과정을 직접 지켜본 것은 상당히 흥미롭다.
이제 다음 2주가 더욱 궁금해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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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n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