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러는가, 파괴신 암흑사천왕들이여? 설마, 이 몸을 걱정하고 있는 것이냐? 파괴신 암흑사천왕이라 두려움 받는 너희들답지 않구나... 허나 두려워할 것 없다, 이 세상에 있어, 나라는 존재는 잠깐에 손님에 불과하니까... 그저 잠시 머무를 뿐... 그 역할이 끝나면 어둠으로 돌아갈 뿐이다... 그렇기에... 마지막까지...... 긍지높게! 오만하게! 담대하게! 불손하게! 그리고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무엇에도 꺾이지 않고! 큰 소리로 웃어보이겠다! 그것이 타나카 간다무다! 이 몸은 마지막까지, 이 몸의 사악함을 관철하리라! 열려라, 황천의 문이여! 저 세상을, 진짜 지옥으로 채워주마!! 크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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