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쉐프 코리아의 심사위원이자
조림보이(최강록)를 그누구보다 사랑했던
한 쉐프가있었다
그에게 따라다니던 소문들
"경력 위조 아니냐?"
"고든 램지 이름 팔아서 뜬 거다."
강레오는 가짜 사기꾼 셰프취급을 받았다
근데 정작 본인은 해명도 하지 않은채
방송계에서 그냥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시간이 한참 지나서
미슐랭 3스타 셰프 피에르 코프만
커리어 50주년 행사에서
직접 인정한 '제자 20인' 명단에
강레오 고든 램지
마르코 피에르 화이트등 세계 최정상급 쉐프들과 함께 있었다
가짜들은 항상 자기 자신을 증명해 내려고
발버둥 치지만
진짜들은 해명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생각인데
강레오형이 다시
방송계로 돌아와서 백종원,안성재
지도 교육 해주고 흑백요리사 시즌3에
심사위원으로 나와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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