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을 본지 214일째
[2기 15화 공장 견학 같은 건 솔직히 하나도 기억에 안 남아]
“코 밑의 골도 그렇고
페미콤 2번째 컨트롤러의 마이크도 그렇고
세상에는 왜 존재하는지 알 수 없는 것들이 넘쳐나
하지만 인간에게 먹고 싸고 자는 것 외에는 쓸모없는 거야
우리는 그런 것들 중 하나를 창조하는 것 뿐이지”
“거창한 듯 말하지만 결국은 잡동사니 만든다는 거잖아”
->이번화는 왜이리 공감이 많이 되노...
->변변치 못한 어른이란 시덥지 않은 걸 만들어놓고는 대단하다고 떠들어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