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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데도 자꾸 겁이 나는 날엔… 그냥 사랑하면 안 될까 - 소연 (SOYEON) | 스페이스 공감 LIVE 🔗 #아이들# #idle# #소연# #SOYEON# #끝내주는인생# #그냥_사랑하면_안_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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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는 물론, 그나마 밀접하게 다가갈 수 있는 팬미팅•일카 등 단독 이벤트에서도 잠깐씩만 만나지 몇시간동안 길게 붙어있는건 힘들었는데 판매전이라는 이벤트 통해서 새로운 경험을 해본거같아요 부스앞에 팬들이 직접 찾아와주니까 행사시간 내내 여유롭게 대화하고 전부 안아줄 수 있고 뭐하고 지냈는지도 제가 팬들에게 궁금했던것도 물어볼 수 있고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오랜만에 보는 팬쨩들도 완전 많았는데 변함없는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감동과 행복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당신 날 여전히 좋아한단 말이야???? 이러면서 입떡벌리구 놀람의 연속이엇슴다 (우웃.. 사실 넘 기뻐.. 도망가면쥭는다아... (*ᴗ͈ˬᴗ͈)ꕤ*.゚♡ 일페에서도 굿즈 수령해드리면서 코네트의 연장선 느낌으로 팬쨩들 만나면서 잠깐이지만 넘 즐거웠어요 팀코라 오래 붙어있진 못했지만 그래두 오랜만에 울 기염댕이들이랑 얼굴보고 대화하니 좋았어~ 일페선물도 이것저것 받았는데 선물 사진을 못찍었네요 왜냐면 아직도 짐을 안품ㅋㅋ 항상 받기만 하는거 같아서 미안하구 더 잘해주고싶은데 행사 중엔 컨디션이나 상황이 변변치않으면 뜻대로 못하는거 같아서 서운하게 할까봐 걱정됩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다들 괜찮다고 보는것만으로 좋다고 하지만 사실 쫌 서운하신 적도 있었겠죠? 지방에서 먼 길 힘들게 와주시는 분들도 있고 일정빼고 시간내서 달려와주시는 분들도 있는데 제가 모든 날 한분한분 살뜰히 다정하게 챙겨드리는게 아니잖아요 노력한다고 하지만 행사 중 여러 악조건 속에서 가끔 못 봐드리기도 하는데 그런 날마다 저도 잠들기전에 하루를 떠올리며 마음 무겁게…넘 미안하다…넘 속상하다…내가 좀만 더 힘낼걸…생각한답니다…ᵕ̩̩ㅅᵕ̩̩ 팬분들이 저한테 항상 건강챙겨라 고생한다 하시지만 저만 고생하는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 보이는 곳에서 힘써주시는 무수히 많은 관계자분들의 노고가 있고 팬분들의 애정과 노고 또한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잘하겠다고 늘 말하는것이고요 인사치레가 아니라 늘 뼛속깊이 느끼고 있슴다.. 나는 정말 아무리 잘해도 부족한 사람이라고요😭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 저는 언제나 진심이에요! 제 마음도 알아주셔야해요~ 리깅이들은 내 생명줄이고 산소호흡기인걸료…♡ 앞으로도 멀게만 느껴지는 사이가 아니라 친한 언니•누나•동생처럼 대해주시면 좋겠어요 그렇게 느끼게 해주고싶어서 만나면 장난도 더 많이 치고 웃기려고 하는건데 설레고 두근거리는 모습을 잘 못보여드리는거같아서 아쉬울 수도 있겠다 생각하지만… 예쁘고 멋진 모습은 일할때나 사진영상컨텐츠로 보고 만나선 그냥 재밌게 웃짜^^ 우차피 님들앞에서 맨날 넘어지고 옷에 머묻히고 다니는 모습만 보여줘서 갑자기 가오잡기도 좀 마루머쓱해졌어요 나 요즘 넘 푼수떼기같아서 추해? 받아들여주… 설레서 어려워하고 못다가오는것보단 서로 편하게대하구 친하게 지내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ㅎㅎ 특별한 시간 보내게 도와주신 코스네트워크 일동 넘 감사합니다! 당신들 최고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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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기본 설치를 끝냈다. 초보자나 하고 싶은 사람 읽으면 도움될듯. 사실 전문가에게 세팅을 부탁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늦어져서 그냥 AI에게 물어보고 설치를 했다. 역시 처음 하는거라서 삽질도 이것 저것 했는데, 다행이 AI 가 아닌 Human에게 문의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결국 적은 삽질로 기초 세팅을 끝낼 수 있었다. 그냥 끄적끄적 몇자 적는다.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듯. 1. 에이전트 사용하려면 Terminal등 복잡하게 많이 사용해야할듯 한데, 이제 시간이 좀 지나서 맥용 설치파일들이 대부분 있다. 그래서 그냥 홈피가서 다운 받고 프로그램처럼 설치하면 된다. 2. 설치하다 막히면 그냥 claude나 제미나이에게 물어보고 하면 된다. 글만 쓰지 말고 화면 스샷 잡고 물어보면 상세하게 알려준다. 3. 오픈클라던 헤르메스던, 코덱스던 클로드던 무엇을 쓸지는 자유인데, 에이전트를 어디에 쓸지에 따라서 결론이 조금씩 다르다. 4. 나는 삽질을 해서 헤르메스 깔고, 오르카도 깔고, 올라마등도 깔았는데, 계정이 있다면 그냥 Claude Code다운 받아서 쓰는게 편함. 헤르메스 깔아서 Deepseek 연동하려다가 안붙어서 실패하고, gemma4 소형 버젼 깔아서 설치는 성공했는데........ 한번 물어보면 우선 한 2분씩은 생각하는듯. 기존 클로드나 제니나이, 챗지피티 쓰던거 익숙하면, 16GB 모델로는 로컬 LLM은 참으성이 많이 필요함. 정말 많이 필요함. 그냥 유료 딥시크 연결해서 쓰던 뭘 하던 유료로 API 연결해서 쓰는게 답이긴함. (16GB 깡통 미니는) 5. Obsidian이 오늘 배워보니 핵심이다. 옵시디언을 자주 듣기는 했는데, 그냥 다 에이전트겠지 했는데, 여기도 카테고리별로 툴들이 다름. 옵시디언은 에이전트용 Notion과 느낌이 비슷한데, 에이전트가 로컬 하드에 md파일 형태로 텍스트를 작성해서 저장하는것임. 그리고 이것을 내 기억처럼 사용하는것임. 필수앱이라고 볼 수 있음. 6. 아직 스킬은 시작안함. 아직 스킬 세팅은 안했고, 대신에 Telegram의 Botfather를 통해서 텔레그램으로 외부에서 조정 가능하게는 만들어놓음. 그래야지 집에서도 명령을 줄 수 있으니까. 7. 첫 task는 하루에 한번 새벽 2시에 그날 했던 것들을 복기해서 정리하고 MD 파일로 정리해두는 것임. 자, 이제 똑똑해져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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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를 들어가는 이유는 그동안 크립토에서 가장 빨리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곳이였기 때문이였다. 그런데 최근 X를 사용하다 보면 내 피드에 자꾸 나타나는 쇼츠를 한두번 클릭 하다가다 5-10분 지나가는 것을 느끼면서 잘 안보게 된다. 그나마 읽을 것들도 몇 계정 없지만, 시장이 이러니 가장 큰 문제는 할것도, 투자를 통한 도파민을 얻을 만한것도 관심이 가는것도 많지 않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내가 하고 있던 것들은 꾸준하게 하면서 씨뿌리기는 하기는 하는데, 이전보다 확실히 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은 맞는듯 하다. 요즘 시장 상황을 보면, 1. M2 증가량은 2026년도 5월달까지 103조원, 한달에 20조원 가량씩 늘어나고 있는 중. 이것은 24년도, 25년도 동년 대비 두배에 가까운 증가량입니다. 즉, 24년도와 25년도에 비해서 두배로 많은 돈을 풀어서 M2를 증가시키고 있다는 뜻. 이 풀리는 자금이 결국은 물가와 주가, 그리고 부동산등으로 흘러가는 것임. 2. 국장 진입은 지능순이라고 했던 잠시의 유행도 이제는 레버리지로 미래의 자금까지 끌어다가 베팅해서 잃어버린 사람들이 너무 많아진 시장에서 오히려 같은 기간 비트코인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역설적인 시장임. 3. 정부는 현재 모든 자금이 주식으로만 흐르도록 설계를 하고 있는 상태인데, 주식도 국내 주식에만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수로를 파고 있는 중임. 크립토에 비트 이더가 있다면, 한국 주식에는 삼전닉스가 있는데, 변동성이 불장의 코인 불장은 우숩게 보일 정도의 변동성으로 시드를 늘리신 분들도 계시지만, 변동성이 그렇듯이, 누군가는 크게 잃었다는 뜻이기도 함. 4. 최근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매우 가깝게 지켜보고 있는데, 현 정부의 움직임은 (정부가 옳다 그르다가 아니다, 그냥 현상에 대한 관찰임) 한국 특유의 전세에 대한 제도화를 급격하게 없애고 월세의 "정상화?" 를 유도하고 있음.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하면, 수도권, 특히 서울의 경우는 월세 250-350만원의 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이다. 특히 선호하는 아파트의 경우 매물 자체가 없어져서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설계가 되어서 가을철 이사철이 다가와서 이사를 할 수 밖에 없는 가구주들은 "밀려나는" 현상을 몸으로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밀려나는 것도 생각보다 멀리 밀려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나 유럽등에서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은 월세 2-3백만원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세상이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도 나타나게 되는 시기가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5. 돈을 돌고 돌아 암호화폐로도 올 것인가? 돈은 돌고 돌겠죠. 결국 유동성의 갈길을 막는다고 해도 어딘가로는 가기는 가야하니까요. 알트코인의 전성시대가 올 것인가를 물어보면, 이에 대해서는 부정적이긴 합니다.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생태계가 커질 것인가 라고 물어본다면, 한국이 거부를 하더라도, 전세계적인 움직임은 거스를 수 없을 것이다 라고 보입니다. AI는 아직 희망팔이가 가능한 영역이라고 친다면, RWA는 자산 복사가 되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기관과 기업들의 관심도가 점차 높아질 것이라, 프로젝트들의 기관친화성이 미래를 갈라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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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콩이들 귀여운 점 (1) 선물줄 때 최대한 내가 좋아할만한 물건 열심히 생각 + 쇼핑백 예쁘고 두껍고 튼튼한 거 골라서 담아서 줌 ㅠ 해변가에서 자기 눈에 제일 예쁜 돌 골라오는 펭귄들 같음..ㅠㅠㅠㅠㅋㅋㅋ 그리고 본인 이름 어필도 안하고 얼굴도 잘 안보여주고 그냥 턱 안겨주고 도망가는 사람도 많음… 선물 보관함 꺼내보다가 문득 든 생각.. 그리고 휴족시간 아이마스크 인공눈물 등 수발용품(?)을 항상 껴서 줌.. 겨울되면 핫팩.. 여름에는 시원한 음료.. 정성어린 손글씨 편지… 에… 이러면 사실상 마망은 님들 아닐까욘… ????ㅠㄱㅇㅇ 사진은 포카굿즈나 사진 선물받으면 모아놓는 쇼핑백과 지콩이들이 같이 모아준 띠부씰들 ㅎㅎㅎ고마워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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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있잖아. 속물이라서 그런가 (흠흠) 뭉치쨩들이 직접적으로 나를 좋아해 주는 모습을 보면. 매우 기분이 좋아. 그냥 오늘 하루종일 포토북 받고 좋아하고 감상 후기 들려주고 언제 처음 나를 만나서 팬쨩이 되게 되었는지 들으니깐. 되게 신나서 입꼬리가 안 내려가더라. 이 나쁜 사람들. 오늘 덕분에 하루종일 좋은 꿈 꾸고 잘꺼같아. 조용히 늘 묵묵하게 응원해 주는 뭉치도 열렬히 좋아해 주는 뭉치도 다 고맙고 소중해. 그래도 직접적으로 나는 항상 고맙다는 걸 표현하고 싶어. 그니깐 항상 다들 고마워!! 🩷 기왕이면 내 진심이 전해지면 좋겠다. 😉 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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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베, 생일 축하해! #HBD# #카베# #원신# 지난번에 그렇게 큰 일이 있었잖아. 건물을 복구하는 김에 서적이랑 장식품을 하나하나 점검해서 전부 제자리로 돌려놨어. 그냥 대청소 한 번 제대로 한 거나 다름없지. 마침 날씨가 이런 일 하기에 딱 좋았고. 아, 메흐락? 요즘 정리에 관심이 생겼는지 가끔 와서 도와주기도 해. 얘가 뭘 실수할까 봐 걱정할 필요는 없어. 어차피 내가 마지막에 쫙 확인하니까. 사람도 가끔씩 갑자기 뭔가에 꽂히고는 하잖아. 금방 식어버려서 굳이 수업을 들을 정도는 아니고, 혼자서 독학하기에 딱 좋은 그런 정도로. 예를 들면 이런 것들 같은? 전부 흥미가 생겨서 산 취미용 서적이야. 《커피 머신 입문》, 《근대 깃털 공예품 도감》…. 이 유화도 그렇고, 이 공예품도 그렇고…. 보고 있으니 문득 감회가 새롭네. 시간이라는 건 형체가 없지만, 확실히 존재하기는 하는 것 같아. ※게임에 확률형 아이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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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즈코 씨의 생일이에요! "에헤헷?" 하고 어수룩한 척, 서툰 척. 처음 보면 그냥 덜렁대는 백야당의 마스코트 같은데, 사실 그 어설픔조차 가게를 위한 영업용 연기라는 걸 알게 되죠. 축제 성공과 백야당을 위해서라면 못 할 게 없는, 알고 보면 빈틈없는 장사꾼이에요. 그런데 정작 본인 마음은 하나도 못 숨겨요. 좋으면 좋은 티, 신나면 신난 티가 얼굴에 다 드러나서 친구들도, 선생님도 너무 쉽게 읽어버리죠. 손님을 홀리는 데는 선수면서, 자기 진심은 늘 활짝 열어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오늘만큼은, 시즈코 씨의 "어서 오세요!" 영업 멘트 말고 그 환하게 들뜬 진짜 얼굴을 봐주는 게 좋겠어요. 차 한 잔은 시즈코 씨가 대접하게 두고요. #블루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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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전화기를 들고 지인분들하고 통화도 하고, 직접 커피챗을 하기도 했습니다. 결론. 크립토장은 이전과 많이 변했으며, 사실상 유동성이 마른 정도가 아니라 사라진 상태라 관련 생태계에서 살아남은 업종들은 결국은 피봇을 한 곳들 밖에 없다는. 1⃣ 마케팅의 변화 보통 암호화폐 활황기를 보려면 마케팅 업체들이 얼만큼 활성화되어있는지를 보면 된다. 마케팅 비용을 쓰는 곳들이 있다는 것은 크립토의 경우는 토큰 팔이할 수 있는 시장이 만들어졌다는 것이고, 그렇기 위해서는 B2B가 아닌 유저 기반의 마케팅을 위해서 각종 마케팅 업체들이 해외 프로젝트들의 딜을 받고 KOL들도 광고를 받아 움직임이 바빠집니다. 그 반대가 되면 정말 탄탄하고 자금력이 탄탄한 마케팅 업체이거나, lean하게 만들어진 곳이 아니라면 휴업, 폐업이 되면서 장 전체가 조용해집니다. 그리고 지금이 딱 그 상태입니다. 물론 여전히 여기저기 일부 상장을 하는 플젝들이 있기는 하나, 실제로 마케팅 비용까지 제대로 쓰면서 움직이는 플젝들은 눈에 띄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사라졌습니다. 확고한 베어장의 흔적입니다. 2⃣ 트렌드의 변화 암호화폐 시장의 경우 매 사이클마다 새로운 종류의 테마들이 올라왔고, 이런 테마들이 결국 유동성을 빨아가면서 높은 변동성과 기회들을 만들었습니다. 저게 좋게 표현한거고, 아주 소수 돈을 벌고 대부분은 돈을 잃는 시장으로 변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베어장의 경우는 사실 소수가 돈을 버는게 아니라 모두가 돈을 잃는 시장이 되어갑니다. 먼저 현금화한 사람이 이기는 장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사이클의 경우는 펍덱스, 밈코인등이 테마화가 되었다면, 이번 베어장때 준비가 되고 있는 테마는 RWA와 AI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가장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이전 트렌드들은 일반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장이 있었지만, 특히 RWA 섹션의 경우는 기업과 기관들의 움직임이 절대적이라서, 일반 유저들이 치고 들어갈 틈이 점차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AI의 경우도 크립토와의 연관성이 깊기는 하나, AI Agent의 결제 인프라 정도외에, 그냥 AI 형 유틸리티 토큰들이 트렌드화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은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즉, 개인 자금으로 크립토로 높은 변동성을 이용해서 "비교적 롱텀으로" 시드를 늘리는 작업이 점차 힘들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3⃣ 매크로적 변화 전쟁, M2의 빠른 증가, 기준금리의 거의 확실한 상승세등이 한편으로는 유동성을 더 풀기는 하지만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유동성이 어느쪽으로 움직이게 될지를 가늠하기 점점 어려워지는게 현실이긴 합니다. 메인 네러티브는 여전히 비트와 이더 정도...여기에 추가를 한다면 솔라나와 하이프 정도가 베어장에서 매수를 해가면 되면서, 이외에는 네러티브와 테마에 따라서 시장에 맞춰서 움직여야 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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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리카 씨의 생일이에요! 아비도스 대책위원회의 회계이자, 이 마을에서 가장 부지런한 알바생이에요. 전단지 배포, 야간 경비, 잡초 뽑기, 라멘집까지, 학교를 살리기 위해 쉬는 날도 없이 뛰어다니는 사람이에요. 가끔 폰지 석유나 스캠 코인 같은 걸 들고 오기도 하지만, 그마저도 아비도스를 위한 마음에서 나온 거니까 미워할 수가 없어요. 솔직하지 못해서 툴툴거리고, 고맙다는 말 한마디에도 얼굴이 빨개지지만, 정작 누구보다 먼저 손을 내미는 건 항상 세리카 씨예요. 오늘은 선생님이 먼저 찾아가서, 알바 대신 같이 야시장이라도 돌아 주세요. 눈에 먼지가 들어가서 그런 거라고 우기더라도, 그냥 웃어 주시면 돼요. #블루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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