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에서는 물론, 그나마 밀접하게 다가갈 수 있는 팬미팅•일카 등 단독 이벤트에서도 잠깐씩만 만나지 몇시간동안 길게 붙어있는건 힘들었는데 판매전이라는 이벤트 통해서 새로운 경험을 해본거같아요
부스앞에 팬들이 직접 찾아와주니까 행사시간 내내 여유롭게 대화하고 전부 안아줄 수 있고 뭐하고 지냈는지도 제가 팬들에게 궁금했던것도 물어볼 수 있고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오랜만에 보는 팬쨩들도 완전 많았는데 변함없는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감동과 행복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당신 날 여전히 좋아한단 말이야???? 이러면서 입떡벌리구 놀람의 연속이엇슴다 (우웃.. 사실 넘 기뻐.. 도망가면쥭는다아... (*ᴗ͈ˬᴗ͈)ꕤ*.゚♡
일페에서도 굿즈 수령해드리면서 코네트의 연장선 느낌으로 팬쨩들 만나면서 잠깐이지만 넘 즐거웠어요 팀코라 오래 붙어있진 못했지만 그래두 오랜만에 울 기염댕이들이랑 얼굴보고 대화하니 좋았어~ 일페선물도 이것저것 받았는데 선물 사진을 못찍었네요 왜냐면 아직도 짐을 안품ㅋㅋ
항상 받기만 하는거 같아서 미안하구 더 잘해주고싶은데 행사 중엔 컨디션이나 상황이 변변치않으면 뜻대로 못하는거 같아서 서운하게 할까봐 걱정됩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다들 괜찮다고 보는것만으로 좋다고 하지만 사실 쫌 서운하신 적도 있었겠죠? 지방에서 먼 길 힘들게 와주시는 분들도 있고 일정빼고 시간내서 달려와주시는 분들도 있는데 제가 모든 날 한분한분 살뜰히 다정하게 챙겨드리는게 아니잖아요 노력한다고 하지만 행사 중 여러 악조건 속에서 가끔 못 봐드리기도 하는데 그런 날마다 저도 잠들기전에 하루를 떠올리며 마음 무겁게…넘 미안하다…넘 속상하다…내가 좀만 더 힘낼걸…생각한답니다…ᵕ̩̩ㅅᵕ̩̩
팬분들이 저한테 항상 건강챙겨라 고생한다 하시지만 저만 고생하는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 보이는 곳에서 힘써주시는 무수히 많은 관계자분들의 노고가 있고 팬분들의 애정과 노고 또한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잘하겠다고 늘 말하는것이고요 인사치레가 아니라 늘 뼛속깊이 느끼고 있슴다.. 나는 정말 아무리 잘해도 부족한 사람이라고요😭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 저는 언제나 진심이에요! 제 마음도 알아주셔야해요~ 리깅이들은 내 생명줄이고 산소호흡기인걸료…♡
앞으로도 멀게만 느껴지는 사이가 아니라 친한 언니•누나•동생처럼 대해주시면 좋겠어요 그렇게 느끼게 해주고싶어서 만나면 장난도 더 많이 치고 웃기려고 하는건데 설레고 두근거리는 모습을 잘 못보여드리는거같아서 아쉬울 수도 있겠다 생각하지만… 예쁘고 멋진 모습은 일할때나 사진영상컨텐츠로 보고 만나선 그냥 재밌게 웃짜^^ 우차피 님들앞에서 맨날 넘어지고 옷에 머묻히고 다니는 모습만 보여줘서 갑자기 가오잡기도 좀 마루머쓱해졌어요 나 요즘 넘 푼수떼기같아서 추해? 받아들여주… 설레서 어려워하고 못다가오는것보단 서로 편하게대하구 친하게 지내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ㅎㅎ
특별한 시간 보내게 도와주신 코스네트워크 일동 넘 감사합니다! 당신들 최고였어~!♡
$SIVE Q1 2026 컨퍼런스콜 확인 후 결론.
나는 아직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물론 Q1 숫자만 보면 좋다고 말하기 어렵다.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AEBITDA도 적자였다.
미국 정부 셧다운, 방산 예산 승인 지연, FX 역풍으로 Q1/Q2 일부 매출이 H2 2026으로 밀렸다는 회사 설명도 확인됐다.
그래서 단기 실적만 보면 실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 중요한 건 Q1 숫자 자체가 아니라, 2026~2027년 상업화 전환 경로가 더 구체화됐다는 점이라고 본다.
가장 중요한 숫자는 Opportunity Pipeline 799M USD.
2025년 말 453M USD에서 2026년 5월 799M USD까지 증가.
연초 대비 +77%.
물론 이건 확정 매출도 아니고, backlog도 아니고, 수주잔고도 아니다.
정확히는 Opportunity Pipeline이다.
즉 “확보한 매출”이 아니라 “잠재 기회”다.
그래도 SIVE 같은 소형 회사 입장에서는 회사 체급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규모의 잠재 기회라고 본다.
내가 이번 자료에서 좋게 본 포인트는 크게 3개다.
첫째, AI Datacenter Optics.
Jabil과의 1.6T LRO pluggable transceiver 협력은 중요하다.
Jabil은 FY2026 매출 전망 34B USD 규모의 글로벌 제조·공급망 기업이고, Sivers DFB laser를 사용한 1.6T LRO module 개발 계획이 공식 발표됐다.
이건 Sivers laser technology가 AI datacenter optical interconnect 시장에서 검증받는 중요한 단계라고 본다.
다만 아직 production order, volume ramp, revenue contribution은 발표되지 않았다.
여기서 고객 주문으로 전환되는지가 핵심이다.
둘째, SATCOM / Space / Defense.
York Space의 ALL SPACE 인수는 Sivers 입장에서 긍정적인 이벤트로 보인다.
Sivers는 York이 Space Development Agency와 강한 연관을 가진다고 설명했고, SATCOM 쪽에서 2027 ramp를 위한 new production orders imminent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이 문구는 긍정적이다.
하지만 아직 order won은 아니다.
현재 상태는 order expected에 가깝다.
셋째, DoD / CHIPS Act / Electronic Warfare.
EW STAR 프로그램 관련 US CHIPS Act Year 2 funding 6.6M USD도 확보했다.
Year 1의 5.6M USD보다 약 18% 높은 규모다.
BAE Systems, MIT Lincoln Laboratory, Columbia University와 연결된 전자전 프로그램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단기 매출 크기보다 중요한 건, Sivers 기술이 미국 방산 생태계 안에서 계속 검증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본다.
결국 내가 보는 SIVE의 핵심 구조는 이거다.
Pipeline → Order
Order → Product Revenue
Product Revenue → Margin
Margin → Cash Flow
아직 완성된 실적주는 아니다.
하지만 이제 완전히 막연한 스토리주라고 보기도 어렵다.
Jabil 1.6T
AI datacenter lasers
SATCOM production order 기대
Tachyon 28GHz production PO
60GHz development partnership
Tier-1 telco FWA
Automotive / Industrial LiDAR ramp
CHIPS Act Year 2 funding
이렇게 여러 전환 포인트가 동시에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중요하게 보는 건 SIVE thesis가 단일 제품 하나에만 걸린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다.
AI optics
SATCOM
FWA
LiDAR
Defense
여러 옵션 중 몇 개만 실제 주문과 매출로 연결돼도 회사 체급이 달라질 수 있다.
물론 리스크는 분명하다.
799M USD pipeline은 계약이 아니다.
Jabil 매출은 아직 없다.
SATCOM 주문도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Convertible facility 때문에 희석 가능성도 남아 있다.
Nasdaq New York dual listing도 아직 검토 단계일 뿐이다.
그래서 앞으로 봐야 할 것은 네 가지다.
SATCOM 실제 production order
Jabil 협력의 customer order 전환
H2 2026 방산 매출 회복
2027 product revenue ramp
이 네 가지가 숫자로 확인되면 SIVE thesis는 훨씬 강해진다.
반대로 지연이 반복되면 시장은 799M USD pipeline을 점점 할인해서 볼 것이다.
그래도 현재 확인된 사실 기준으로는, 나는 아직 $SIVE를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단기 실적주는 아니다.
AI optics / SATCOM / DoD 슈퍼사이클에 걸린 고위험·고수익 상업화 콜옵션에 가깝다.
내 기준에서 SIVE thesis는 아직 살아 있다.
개인 기록. 투자 조언 아님.
무릎 꿇고 네 비위나 맞출게 그 꼴 구경하다가 머리채 잡고 들어올려서 입 맞추자 우리 그러다가 바닥에 던져도 좋아 발로 밟고 짓누르면서도 사랑한다고 말해 주라 네게 예뻐 보이겠다고 기는 내 모습도 사랑해 주라 나는 너 말고 없어 네 목소리만 들어도 안달나 죽을 것 같애 이런 나도 사랑해 줘
생일 축하해 줘서 고마워요
이젠 꿈에서 깨
가끔 넌 애석해도
원하지 않는 미소 짓지
"안 그래도 돼"
사막서 핀 마지막 장미를 잃은 듯
물을 뒤늦게 줘도 절대 피울 수 없는 이름을
극점에 서 있는 나
봄이 오겠지 금방
기다려도 지나가지 않을 겨울인 건가
아이가 되기엔 어른이 되어야만 하는 너에게
이 비가 멈추기 전까진 함께 있어 약속해
#명재현# #보이넥스트도어#
#JAEHYUN# #BOYNEXTDOOR#
오늘 무대부터 엔딩까지 너무 행복한 하루였어요✨️
무대만으로도 너무 재밌었는데, 상까지 두 개나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다 우리 원도어❤️덕분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너무 고맙고 더 멋진 무대 많이 보여드릴게요!
#BOYNEXTDOOR# #보이넥스트도어# #SUNGHO# #성호# #AAA2023in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