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후 초대 링크를 공유하면 동영상 재생 및 초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 라망
라망 커뮤니티
하나의 키워드는 하나의 전역 커뮤니티 경로입니다.
커뮤니티 만들기
계정
찾을 수 없음
라망 를 포함하는 검색 결과
하늘천은 따지고 가마솥엔 누룽지라...갓이 망가졌군...(오랜만이야~)
0
19
1.3K
103
커뮤니티로 전달
[#INFINITE#] 지난 15일 강원도 철원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하게 만든 주인공 하트제조기💕 남다정의 무대를 잠시후 6시 30분 SBS MTV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닷👍 추석 때에도 '너만 괜찮다면' 들으면서 즐겁게 보내라 했던 망망이의 말을 잊지 말자구욧😍 #너만_괜찮다면_추석에도_우현이와💕#
더 보기
0
102
7K
3.8K
커뮤니티로 전달
2028년까지 나스닥 8만 간다. AI 버블이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커질 수 있다는 관점의 글을 번역 정리 해봤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단순히 “AI가 좋다”가 아니라 AI 내러티브 + 패시브 투자 구조가 합쳐지면 나스닥/QQQ가 상식보다 훨씬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주장 AI는 지식 노동을 자동화하고, 생산성을 폭발적으로 높일 수 있는 역사급 기술 변화로 평가받고 있음 그런데 여기에 시장 구조까지 겹침 요즘 많은 사람들은 개별 주식을 직접 고르기보다 연금, ETF, 인덱스펀드를 통해 S&P500이나 QQQ에 자동으로 투자함 이 자금은 시총 비중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결국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구글, 아마존 같은 초대형 빅테크에 계속 몰림 문제는 이 기업들의 실제 유동성이 시총만큼 크지 않다는 점 즉, 패시브 자금이 계속 들어오면 작은 자금 유입도 빅테크 주가를 크게 밀어올릴 수 있고 주가가 오르면 시총 비중이 더 커져서 다시 더 많은 자금이 들어오는 구조가 만들어짐 여기에 AI 성장 기대감까지 붙으면 나스닥은 단순 상승장이 아니라 거대한 버블 형태로 확장될 수 있다는 것 글쓴이는 극단적 시나리오로 QQQ가 2028년까지 1,500달러까지 갈 수도 있다고 계산함 물론 이건 확정적인 전망이 아니라 가능성은 낮지만 터지면 매우 큰 상승이 나오는 시나리오에 가까움 반대로 리스크도 명확함 글로벌 유동성이 줄어들거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커지거나 AI 기대감이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지 못하면 고평가된 빅테크 중심으로 큰 조정이 나올 수 있음 이 글은 “AI 버블은 이미 끝난 게 아니라, 패시브 투자 구조 때문에 오히려 더 크게 확장될 수 있다”는 관점을 다루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지금 시장은 싸다고 보긴 어렵지만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는 와중에 아직까지는 기대감보다는 실적 중심의 시장이 지속되고 있다는게 아직은 훨씬 더 높은 상승을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Source :
더 보기
조기주문예정이라.... 폼마감을 좀 당길수도있습니다... 8ㅁ8 연휴라는 점을.. 망각...! 늦지말아주세요 ㅠㅠ!
ㅈㄴ 먹부림 ㄹㅈㄷ 뿌링클에 로제마라샹궈에 애플망고 설빙 소보로빵
내 인생을 망치기로 적정한(? 울트라 26이 드디어 왔따…!! 실물 보니 예뻐서 사길 잘했다고 생각함(가기할부값은 나중에 생각 큐ㅠㅠ) 어쨌든 콘서트 열심히 다니며 열심히 찍자!!! 새폰 세팅할 생각에 깜깜하지만 나중에 생각해(? 색상은 스카이블루도 이뻤지만 내가 보라색 쳐돌이라 이걸로 픽!
더 보기
포켓몬고 제 친구이신분들 저 지금 해외라 엽서 해외로보내는데 핀저장하시라고 그러는거에여 그거어느정도 저장하시면 한국에서도 여기 특산포켓몬이 뜹니다 그리고 어제 멋쟁이망나뇽잡음
더 보기
CPO 쪽 추가 정리임. 이번 NVIDIA GTC Taipei 이후 CPO 투자 논리는 더 강해졌다고 봄. 가장 중요한 건 NVIDIA가 Spectrum-X Ethernet Photonics를 CPO 기반 스위치로 공식화했고, production 단계에 들어갔다고 표현했다는 점임. 이제 CPO는 “언젠가 될 기술”이 아니라, AI Factory 네트워크 병목을 풀기 위한 초기 생산·초기 채택 단계로 넘어가는 중임. 다만 보수적으로 봐야 할 부분도 있음. NVIDIA 제품 페이지 기준으로 Spectrum-X Ethernet Photonics의 상용 가용 시점은 2026년 하반기로 제시됨. 그래서 “now in production”을 곧바로 대규모 매출 인식으로 보면 과할 수 있음. 가장 합리적인 해석은 이거임. 공급망 생산 램프 시작 + 초기 고객 채택 확인 + 본격 상용 출하는 2026년 하반기. 기술적으로도 숫자가 꽤 구체적임. NVIDIA는 Spectrum-X Ethernet Photonics에서 최대 409.6Tb/s bandwidth를 제시했고, CPO가 기존 pluggable transceiver 대비 네트워크 전력 효율 5배, AI application runtime 5배, deployment time 1.3배 개선을 제공한다고 설명함. 이건 단순히 “광통신이 좋아진다”가 아니라, NVIDIA가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병목을 CPO로 풀겠다는 뜻임. 공식 생태계 명단도 중요함. NVIDIA CPO/Silicon Photonics 생태계에 언급된 회사는 대략 TSMC, Browave, Coherent, Corning, Fabrinet, Foxconn, Lumentum, SENKO, SPIL, Sumitomo Electric, TFC Communication 쪽임. 이름이 찍힌 회사와 안 찍힌 회사는 신뢰도를 다르게 봐야 함. 이 중에서 가장 강한 직접 증거는 Lumentum과 Coherent임. NVIDIA가 두 회사와 각각 대규모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고, 광부품/레이저 공급망을 실제로 잠그는 구조로 보임. CPO에서 external laser source, 즉 ELS는 매우 중요함. 레이저를 스위치 내부 고열 환경에서 분리해 외부 모듈로 두면 열 안정성, 교체성, 수명, 유지보수성이 좋아짐. 그래서 LITE, COHR 같은 레이저·광부품 업체가 가장 직접적인 수혜축으로 보임. Corning, Browave, SENKO, TFC, Coherent는 fiber, connector, micro-optics, optical assembly 쪽에서 중요함. CPO는 광엔진만 있으면 끝나는 기술이 아님. Fiber attach, connector, polarization-maintaining fiber, micro-optics, detachable connector yield가 전부 병목임. 즉 CPO는 “광엔진 테마”가 아니라 광부품·패키징·테스트·조립 전체 병목 테마임. Foxconn과 Fabrinet은 CPO assembly/test와 switch chassis integration 쪽임. 특히 Foxconn은 CPO 스위치 출하가 올해 시작되고, 2026년 3분기 양산/출하 및 연간 1만 대 목표가 보도된 상태임. 이게 중요함. CPO가 연구실 데모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ODM/EMS 양산 일정으로 내려오고 있다는 뜻임. SPIL은 고급 패키징/테스트 축임. CPO는 광부품만의 문제가 아니라, multi-chip module, wafer bumping, wafer sort, assembly, testing이 다 엮이는 첨단 패키징 문제임. 그래서 CPO가 커지면 ASE/SPIL 같은 패키징·테스트 쪽도 같이 봐야 함. 기술 구조상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Spectrum-X Ethernet Photonics MCM package임. NVIDIA는 하나의 compact package 안에 32개 silicon photonics engine을 통합하는 구조를 제시함. 각 optical engine은 16 transmit + 16 receive lanes, engine당 3.2Tb/s 구조임. 이 말은 CPO 시대에는 단순 광트랜시버 조립보다 광엔진 수율, 자동화 조립, pre-screening, 테스트, thermal stability가 훨씬 중요해진다는 뜻임. ELS 쪽 숫자도 중요함. NVIDIA 구조에서는 기존 대비 레이저 수를 크게 줄이고, single-ASIC 버전에서 16개 ELS, quad-ASIC 버전에서 64개 ELS를 쓰는 구조로 설명됨. CPO 스위치가 늘어나면 ELS, 레이저, fiber attach, optical connector 수요가 같이 따라갈 가능성이 큼. 투자 관점에서 나눠보면 이렇다고 봄. 직접 수혜 근거가 강한 쪽 Lumentum, Coherent, Corning, Fabrinet, Foxconn, TSMC, Browave, TFC, SENKO, SPIL, Sumitomo Electric 간접 옵션성이 있는 쪽 Sivers, Ayar 관련 optical I/O/ELS 생태계, Jabil 연계 1.6T pluggable optics, O-Net/Enablence ELS 모듈 검증이 더 필요한 쪽 NVIDIA 공식 CPO 명단에 없는 소형 광학주, CPO 단어만 붙은 스토리주, 실제 고객·양산·수율·물량이 확인되지 않은 회사 특히 Sivers $SIVE는 구분해서 봐야 함. CPO/optical I/O/ELS 스토리는 흥미롭지만, 현재 확인 기준으로 NVIDIA Spectrum-X CPO 공식 생태계 명단에 직접 이름이 찍힌 회사는 아님. 대신 Jabil 1.6T LRO pluggable optical transceiver 협력, O-Net/Enablence ELS 협력, Ayar Labs optical I/O 관련 간접 노출이 있음. 그래서 SIVE는 “NVIDIA CPO 직접 밴더”라기보다 CPO/optical I/O/ELS 간접 옵션주로 보는 게 맞음. 이 차이를 흐리면 위험함. CPO 전체 thesis는 강해졌지만, 개별 종목 신뢰도는 완전히 다름. 공식 밴더와 인접 테마주를 같은 밸류에이션으로 보면 안 됨. 내가 앞으로 볼 체크포인트는 세 가지임. 첫째, Foxconn CPO switch 1만 대 목표가 실제 Q3 양산과 매출로 찍히는지. 둘째, Lumentum/Coherent의 NVIDIA 관련 수요가 실적 가이던스에 얼마나 빨리 반영되는지. 셋째, SIVE 같은 간접 후보는 Jabil/Ayar/O-Net 쪽에서 실제 qualification, purchase order, shipment, 2027 ramp 일정이 확인되는지. 결론적으로 CPO 방향성 자체는 이번 발표로 더 강해졌다고 봄. NVIDIA가 CPO를 단순 선택지가 아니라 million-GPU AI Factory용 네트워크 구조의 핵심 부품으로 밀고 있고, 생산·초기 고객·양산 일정까지 붙기 시작했음. 다만 포트폴리오에서는 반드시 구분해야 함. NVIDIA 공식 노출 / 양산 수혜 / 간접 옵션 / 단순 테마 이 네 가지를 분리해서 봐야 함. CPO thesis는 좋아졌지만, 모든 CPO 관련주가 같은 종목은 아님. 매수·매도 의견 아님. 개인 공부 기록.
더 보기
【NIKKE 프로필】​ 프리카(Prika) ✔️ 제조 회사 : 테트라 라인 ✔️ 소속 부대 : T.T. STAR ✔️ 사용 무기 : SR : 체이싱 스타 실력 만능 주의자로 캐릭터 성 보다는 실력이 좋으면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상대가 누구든 당당하게 대하며 자신의 생각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지만 의외로 유리 멘탈. * 인앱 구매(확률형 아이템 포함) #니케# #프리카#
더 보기
$SIVE Q1 2026 컨퍼런스콜 확인 후 결론. 나는 아직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물론 Q1 숫자만 보면 좋다고 말하기 어렵다.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AEBITDA도 적자였다. 미국 정부 셧다운, 방산 예산 승인 지연, FX 역풍으로 Q1/Q2 일부 매출이 H2 2026으로 밀렸다는 회사 설명도 확인됐다. 그래서 단기 실적만 보면 실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 중요한 건 Q1 숫자 자체가 아니라, 2026~2027년 상업화 전환 경로가 더 구체화됐다는 점이라고 본다. 가장 중요한 숫자는 Opportunity Pipeline 799M USD. 2025년 말 453M USD에서 2026년 5월 799M USD까지 증가. 연초 대비 +77%. 물론 이건 확정 매출도 아니고, backlog도 아니고, 수주잔고도 아니다. 정확히는 Opportunity Pipeline이다. 즉 “확보한 매출”이 아니라 “잠재 기회”다. 그래도 SIVE 같은 소형 회사 입장에서는 회사 체급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규모의 잠재 기회라고 본다. 내가 이번 자료에서 좋게 본 포인트는 크게 3개다. 첫째, AI Datacenter Optics. Jabil과의 1.6T LRO pluggable transceiver 협력은 중요하다. Jabil은 FY2026 매출 전망 34B USD 규모의 글로벌 제조·공급망 기업이고, Sivers DFB laser를 사용한 1.6T LRO module 개발 계획이 공식 발표됐다. 이건 Sivers laser technology가 AI datacenter optical interconnect 시장에서 검증받는 중요한 단계라고 본다. 다만 아직 production order, volume ramp, revenue contribution은 발표되지 않았다. 여기서 고객 주문으로 전환되는지가 핵심이다. 둘째, SATCOM / Space / Defense. York Space의 ALL SPACE 인수는 Sivers 입장에서 긍정적인 이벤트로 보인다. Sivers는 York이 Space Development Agency와 강한 연관을 가진다고 설명했고, SATCOM 쪽에서 2027 ramp를 위한 new production orders imminent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이 문구는 긍정적이다. 하지만 아직 order won은 아니다. 현재 상태는 order expected에 가깝다. 셋째, DoD / CHIPS Act / Electronic Warfare. EW STAR 프로그램 관련 US CHIPS Act Year 2 funding 6.6M USD도 확보했다. Year 1의 5.6M USD보다 약 18% 높은 규모다. BAE Systems, MIT Lincoln Laboratory, Columbia University와 연결된 전자전 프로그램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단기 매출 크기보다 중요한 건, Sivers 기술이 미국 방산 생태계 안에서 계속 검증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본다. 결국 내가 보는 SIVE의 핵심 구조는 이거다. Pipeline → Order Order → Product Revenue Product Revenue → Margin Margin → Cash Flow 아직 완성된 실적주는 아니다. 하지만 이제 완전히 막연한 스토리주라고 보기도 어렵다. Jabil 1.6T AI datacenter lasers SATCOM production order 기대 Tachyon 28GHz production PO 60GHz development partnership Tier-1 telco FWA Automotive / Industrial LiDAR ramp CHIPS Act Year 2 funding 이렇게 여러 전환 포인트가 동시에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중요하게 보는 건 SIVE thesis가 단일 제품 하나에만 걸린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다. AI optics SATCOM FWA LiDAR Defense 여러 옵션 중 몇 개만 실제 주문과 매출로 연결돼도 회사 체급이 달라질 수 있다. 물론 리스크는 분명하다. 799M USD pipeline은 계약이 아니다. Jabil 매출은 아직 없다. SATCOM 주문도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Convertible facility 때문에 희석 가능성도 남아 있다. Nasdaq New York dual listing도 아직 검토 단계일 뿐이다. 그래서 앞으로 봐야 할 것은 네 가지다. SATCOM 실제 production order Jabil 협력의 customer order 전환 H2 2026 방산 매출 회복 2027 product revenue ramp 이 네 가지가 숫자로 확인되면 SIVE thesis는 훨씬 강해진다. 반대로 지연이 반복되면 시장은 799M USD pipeline을 점점 할인해서 볼 것이다. 그래도 현재 확인된 사실 기준으로는, 나는 아직 $SIVE를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단기 실적주는 아니다. AI optics / SATCOM / DoD 슈퍼사이클에 걸린 고위험·고수익 상업화 콜옵션에 가깝다. 내 기준에서 SIVE thesis는 아직 살아 있다. 개인 기록. 투자 조언 아님.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