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것도 가끔 잊어버리는 사차원 마법사, 마리아의 생일입니다!🎉
『...왜 이렇게 떠들석해?
내 생일...? 아, 내가 태어난 날이구나.
다른 생각하느라 잊고 있었어.
마침 단 게 먹고 싶었는데, 고마워.
초에 불은 내가 마법으로 붙여줄게.
...아, 태워버렸다.』
오늘은 마리아의 생일이에요!
자기 생일도 잊은 채 케이크를 통째로 태워버리는 엉뚱함이 참 귀엽지 않나요?
상식을 거부하는 사차원적인 면모가 바로 마리아만의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이랍니다.
늘 당분 보충이 필수인 그녀에게 오늘은 달콤한 축하를 남겨주세요.
까맣게 탄 케이크 대신 여러분이 건넨 다정한 한마디가 마리아의 하루를 기분 좋게 충전해 줄 거예요!
#
브라운더스트2# #
생일# #
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