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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나는 코인을 버리지 않는가? 올해 들어 대한민국 국장 불장이 찾아왔습니다. 본적도 없고 경험한적도 없는 대한민국 불장입니다. 많은 코인전문가 분들께서 코인투자에서 주식투자로 전환하고 계시고, 국내주식으로 전환을 고민하고 계십니다. 이 현상에 대하여 제 의견을 공유드립니다. [저는 코인시장을 떠나지 않을겁니다.] ❓ 불개미가 코인시장을 떠나지 않는 이유 1️⃣ 한우물을 파야한다. 아시다시피 저는 코인으로 꽤 수익을 거뒀습니다. 그럴 수 있었던 건 이 시장에 흥망성쇠와 모든 싸이클, 거의 대부분의 사례를 몸소 체득했기 때문이라고 강하게 믿습니다. 시장따라서 포지션과 위치를 바꿨으면 어느 한 시장도 오롯히 체득하지 못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 하락장은 다음의 히어로가 될 수 있는 기회 장이 안좋아야 좋은게 싸게 나옵니다. 저는 싼걸 사서 적정가격에 오면 파는게 좋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비싼가격에 사서 더비싼 가격에 되파는게 아니라요. 오히려 하락에서 회복으로 전환될때 투자수익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3️⃣ 코인시장은 아직 저자본이 시드점프 하기에는 주식보다 월등히 낫다 주식은 돈을 주고 사야합니다. 말 그대로 주식을 얻는 방법은 돈주고 사는것밖에 없습니다. 근데 코인은 에어드랍이라고 주식이랑 비슷한걸 공짜로 줍니다. 시드가 50만원인 청년들이 두 주먹 불끈쥐고 열정만으로 돈벌려면 코인시장이 주식시장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4️⃣ 다 자기만의 성공방정식을 따라간다. 다 핑계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코인시장에 존버해서 성과를 본 사람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걸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으로 가서 성과를 보신분들은 주식시장으로 오라고 말씀하실겁니다. 경험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여러분은? 휘둘리지 마세요. 벌든 잃든 여러분 자신의 경험을 쌓고 어느 시장이든 괜찮으니 진짜 인생한번 건다고 생각하고 시장에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그건 코인이건, 주식이건, 회사건 분명히 여러분의 인생에 도움이 될겁니다. * 요약 : 시장탓 하지말고 열심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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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glish, Chinese, Japanese, and Korean versions are now available on Amazon Books! AI 슈퍼사이클: 5개 계층 공급망으로 읽는 AI 인프라 투자 by Chris Lee "2026년 4월 25일,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5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단 하나의 반도체 회사의 가치가 영국의 연간 GDP를 넘어선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우리 시대 최고의 투자 기회라면, 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엔비디아 주식만 사는 법만 알까요?" 이 책은 전직 증권거래소 CEO이자 현재는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자인 저자의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AI 슈퍼 사이클은 AI 열풍을 걷어내고 그 붐을 뒷받침하는 실제 공급망을 파헤칩니다. 에너지 → 칩 → 스토리지 → 광 인터커넥트 → 클라우드/데이터 센터로 이어지는 5개 계층 구조에 애플리케이션 계층과 그 위에 새롭게 부상하는 암호화폐 × AI 계층이 더해진 구조입니다. OKEx의 전 CEO, Huobi의 전 CFO, Merkle 3s Capital/XResearch의 공동 창립자인 크리스 리(이서불)가 집필한 이 책은 단순히 "과대광고에 현혹되어 투자하라"는 책이 아니라, 자금이 어디로 흐르는지를 실무적인 관점에서 보여주는 안내서입니다. 이 책의 구성 레이어 1 — 에너지: Meta의 6.6GW 원자력 발전소 계약, 가스 터빈 붐(GE Vernova), 그리고 "전자가 새로운 석유"인 이유 레이어 2 — 칩: NVIDIA의 CUDA 경쟁 우위, TSMC의 병목 현상, Broadcom의 ASIC 제국, AMD/Intel의 험난한 여정 레이어 3 — 스토리지: HBM 슈퍼사이클과 "컴퓨팅 제약이 아닌 메모리 제약"이 모든 것을 바꾸는 이유 광 인터커넥트: 구리 vs. 광섬유, 800G → 1.6T, 코패키지드 광학 로드맵 레이어 4 — 클라우드/데이터 센터: 6,500억~8,000억 달러 규모의 하이퍼스케일러 자본 지출 전쟁 - Microsoft, Google, Amazon, Meta, Oracle 모델 및 응용 프로그램: 학습 vs. 추론 경제학, DeepSeek의 충격, AI 에이전트, Circle/USDC의 역할 기계 경제의 결제 시스템 TSMC 심층 분석: 대만 해협 양안의 한 기업이 전체 AI 산업을 뒷받침하는 이유 제재 하의 중국 AI: 화웨이의 클라우드매트릭스, 캠브리콘, 실시간으로 형성되는 병렬 기술 스택 AI 안전 및 규제: 투자 테마로서의 정렬 연구 및 분열된 EU/미국/중국 규제 환경 암호화폐 × AI: AI 에이전트에 은행 계좌가 아닌 지갑이 필요한 이유와 이미 실제 수익을 창출하는 DePIN 프로토콜 리스크 장: 시스코-2000 유사점, 거품 가치 평가 계산법, 모든 AI 투자자가 예측해야 할 사각지대 포트폴리오 구축: 2026~2030년 플레이북 - 세 가지 위험 프로필에 따른 핵심/위성/테마 배분 각 장은 투자 플레이북으로 마무리됩니다. 티커, 진입 논리, 위험 경고 등 이론뿐 아니라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책이 다른 이유 대부분의 AI 관련 콘텐츠는 NVIDIA를 전체 주제를 대표하는 사례로 취급합니다. 마치 2000년에 시스코의 라우터를 "인터넷 투자"라고 부르는 것과 같습니다. 기술적으로는 맞는 말이지만, 너무나 불완전한 분석입니다. 크리스 리는 기관 금융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암호화폐 시장의 가장 격동적인 시기(DeFi 서머, FTX 폭락)를 10년 동안 직접 경험한 지식을 결합하여 보기 드문 시각을 제시합니다. 그 결과, 단순한 주식 투자 조언이 아닌, AI 구축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경제성을 파악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인가? NVIDIA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만 다른 투자처를 모르는 주식/암호화폐 투자자 자신의 산업이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 알고 싶은 기술 전문가 AI 인프라의 실제 현금 흐름에 기반한 수요와 과장된 광고를 구분하고 싶은 모든 사람 모든 데이터는 2026년 6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확정", "계획", "루머" 등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보도 자료와 현실 사이에는 종종 몇 년의 간격이 존재합니다. 저자 소개: 저자 이서불(李書沸, Chris Lee)은 홍콩 전통 금융계 출신으로, OKEx 법적(CEO)와 Huobi재무책임자(CFO)를 역임했고, 2020년 워런 버핏 자선 점심에 초대된 자산 대표 중 한 명입니다. 현재 Merkle 3s Capital과 XResearch가 공동으로 AI 개발 투자를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에너지, 칩, 스토리지, 광인터커넥트, 클라우드/데이터 센터의 5개 산업 층을 확장하며, 각 장마다 투자 플레이북을 제공하는 실전 투자 가이드입니다. (한국어 전문 + 영어 에피소드 제목/요약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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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만원 하이닉스 주식' 비싸서 못 샀는데…개미들 설렌다 [투자톡]
📰 오늘의 업계 소식 💎 국내 코인투자자 감소 - 최근 6개월 간 7% 감소, 1022만명 - 보유금액 37.5% 급감, 69조 9000억원 - 같은 기간 코스피 48.2% 상승 ❤️ Yurie's Comment 유동성이 코인에서 주식으로 이동한 건데, 흥미로운 건 연령대예요. 20~50대는 감소 60~70대는 오히려 증가 투자는 역시 어르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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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업계 소식 💎 한국금융연구원 "디지털자산 과세, 고액투자자부터 먼저" 금투세 폐지 후 주식은 50억 이상 대주주만 과세 중이니 형평성 맞추자는 제안 ❤️ Yurie's Comment 사실 맞긴 해요. 주식은 50억 이상 대주주만 과세하면서 코인은 250만원 초과분부터 22%, 이게 더 이상하죠. 근데 진짜 문제는 따로 있어요. 과세하면 해외거래소, DEX로 다 빠져나가는데 그걸 어떻게 잡을 건지. 보고서도 솔직히 인정했어요 — "세원 포착이 어렵다"고. 그런데도 내년부터 과세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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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팔이에 대한 생각 강의 팔고 구매자가 성공한사람 적으면 꺼지세요. 요즘 부업이다 사업이다 조금만 벌다보면 다 강의로 빠짐 주식으로 보면 유사투자자문업 아싸 의희진 같은? 자기가 돈 더 벌려고 하는? 나쁜건 아님 근데 책임 없고 과대 광고하는 강이팔이가 문제지 몇 백씩 받아 먹고 제대로 안해서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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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화가 강해진 이유.메르님 블로그 환율은 결국 달러를 파는 사람이 많아지면 내려감. 상반기엔 수출기업들이 번 달러를 미국 투자용으로 해외에 쌓아두고, 외국인도 한국 주식을 판 뒤 달러로 바꿔 나가면서 경상수지 흑자에도 환율이 잘 안 내려갔음. 근데 최근엔 반대 흐름이 나옴. - 수출기업들이 달러를 원화로 환전 - 외국인 한국 주식 매도 진정 -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관련 자금 유입 - WGBI 편입으로 해외 자금이 한국 국채 매수 특히 WGBI 자금은 4~11월 약 520억달러 유입 전망이고, 일부 일본 자금은 환헤지 없이 들어와 원화 강세에 더 힘을 보탰다는 설명. 다만 수출기업 환전이랑 SK하이닉스 관련 자금은 거의 끝난 걸로 보고, 4분기엔 삼성전자 배당,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대금 등을 받은 외국인이 다시 달러로 바꿔 나갈 수 있어서 환율이 재차 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함. 그래서 메르님은 8월 말~9월 초가 원화 강세의 정점일 가능성을 제시함. 결국 지금 환율 하락은 한국 경제가 갑자기 좋아졌다기보다 달러를 파는 쪽이 많아지고, 원화를 사는 자금이 동시에 들어온 영향이 크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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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까지 나스닥 8만 간다. AI 버블이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커질 수 있다는 관점의 글을 번역 정리 해봤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단순히 “AI가 좋다”가 아니라 AI 내러티브 + 패시브 투자 구조가 합쳐지면 나스닥/QQQ가 상식보다 훨씬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주장 AI는 지식 노동을 자동화하고, 생산성을 폭발적으로 높일 수 있는 역사급 기술 변화로 평가받고 있음 그런데 여기에 시장 구조까지 겹침 요즘 많은 사람들은 개별 주식을 직접 고르기보다 연금, ETF, 인덱스펀드를 통해 S&P500이나 QQQ에 자동으로 투자함 이 자금은 시총 비중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결국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구글, 아마존 같은 초대형 빅테크에 계속 몰림 문제는 이 기업들의 실제 유동성이 시총만큼 크지 않다는 점 즉, 패시브 자금이 계속 들어오면 작은 자금 유입도 빅테크 주가를 크게 밀어올릴 수 있고 주가가 오르면 시총 비중이 더 커져서 다시 더 많은 자금이 들어오는 구조가 만들어짐 여기에 AI 성장 기대감까지 붙으면 나스닥은 단순 상승장이 아니라 거대한 버블 형태로 확장될 수 있다는 것 글쓴이는 극단적 시나리오로 QQQ가 2028년까지 1,500달러까지 갈 수도 있다고 계산함 물론 이건 확정적인 전망이 아니라 가능성은 낮지만 터지면 매우 큰 상승이 나오는 시나리오에 가까움 반대로 리스크도 명확함 글로벌 유동성이 줄어들거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커지거나 AI 기대감이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지 못하면 고평가된 빅테크 중심으로 큰 조정이 나올 수 있음 이 글은 “AI 버블은 이미 끝난 게 아니라, 패시브 투자 구조 때문에 오히려 더 크게 확장될 수 있다”는 관점을 다루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지금 시장은 싸다고 보긴 어렵지만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는 와중에 아직까지는 기대감보다는 실적 중심의 시장이 지속되고 있다는게 아직은 훨씬 더 높은 상승을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Sour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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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살 종목이 펀더멘탈 괜찮고 빚도 별로 없다? 그럼 그냥 시간 싸움임 주가는 당장 개같이 빠질 수도 있고 몇 달 동안 횡보할 수도 있음. 근데 기업 자체가 계속 돈 벌고 성장하고 있으면 결국 시장에서 재평가받을 가능성이 높음. 괜히 하루 이틀 빠졌다고 팔았다가 다시 사고, 오르면 또 팔고 이러기 시작하면 뭐가 남냐? 수수료 나가고 세금 나가고, 그 와중에 수익 날 구간까지 놓침. 주식은 매매를 많이 한다고 실력이 좋은 게 아님. 오히려 좋은 기업을 골라놓고 개잡주처럼 하루종일 주가 확인 안 하는 게 더 어려움 물론 펀더멘탈이 박살났거나 부채가 감당 안 되는 기업이면 얘기가 다름 그런 건 ‘시간이 해결해준다’가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좆되는 경우가 많음 결국 핵심은 이거임. 좋은 기업을 샀고 투자 논리가 아직 살아있으면, 주가가 아니라 기업을 봐라. 단기 변동성은 시간이 지나면 지나갈 수 있지만, 좋은 기업을 너무 빨리 팔아서 놓친 수익은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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