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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4 SBS 인기가요 사전녹화 최종 인원체크 장소 안내
인원체크 시간 : 9:00 AM
인원체크 장소 : 등촌동 SBS 공개홀 정문입구 왼쪽 중앙 나무 옆
1차 인원체크때 부여받은 번호표 순서대로 두 줄로 서주시길 바랍니다.
*번호표 순번대로 → 그 뒤에 지각자 및 추가 현장 접수는 도착 선착순으로
*통행에 불편이 가지않도록 팬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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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W 레드와이어가 Sophia Space와 우주 데이터센터 인프라 협업 MOU를 체결했습니도
이걸 단순히 “RDW도 우주 데이터센터 테마 탔다” 정도로 보면 핵심을 놓칩니두
Sophia Space는 우주에서 AI 연산을 수행하는 TILE이라는 모듈형 컴퓨팅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두
쉽게 말하면 우주용 AI 서버랙을 만드는 회사입니두
반대로 Redwire는 그 서버가 우주에서 실제로 돌아가기 위해 필요한 태양광 발전, 전력 분배, 열관리, 방열, 전개형 구조물, 항전장비, 위성 시스템 통합을 담당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지상 데이터센터로 비유하면 Sophia가 서버를 만든다면 RDW는 전력, 냉각, 건물 인프라를 담당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가 우주 데이터센터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가 단순히 GPU 성능이 아니기 때문입니두
우주는 공기가 없어서 일반적인 냉각이 불가능하고, 연산량이 커질수록 방열판과 전력 시스템이 훨씬 중요해집니두. 결국 우주 AI 컴퓨팅이 커질수록 전력과 열관리, 대형 구조물 기술이 병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 분야가 이제 단순한 이야기도 아닙니두
Google은 Project Suncatcher를 통해 TPU 기반 우주 AI 컴퓨팅 실증에 들어갔고, Starcloud는 이미 NVIDIA GPU를 우주에 올려 AI 연산을 테스트했으며, Sophia Space 역시 2027년 실제 궤도 실증을 준비하고 있습니두
재밌는 점은 RDW가 특정 우주 데이터센터 업체 하나에 베팅하는 회사가 아니라는 점입니두
향후 Google, Sophia, Starcloud 같은 여러 업체가 경쟁하더라도 결국 필요한 건 전력, 방열, 구조물, 위성 통합입니두
즉 우주 데이터센터 산업에서 누가 최종 승자가 되느냐와 별개로 RDW는 “인프라 공급자” 포지션을 노릴 수 있습니두
골드러시 때 금을 찾는 회사보다 삽과 곡괭이를 파는 회사가 안정적으로 돈을 벌었던 것과 비슷한 구조입니두
물론 이번 건은 아직 MOU입니두
대형 수주가 확정된 것도 아니고 당장 실적에 수억달러가 찍히는 계약도 아닙니두
그래서 지금 당장 실적 호재로 과대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두
다만 Sophia Space의 2027년 우주 실증이 성공하고, RDW가 실제 전력·방열·구조물 공급계약을 따내거나 DARPA, SDA, NRO 같은 미국 정부기관 프로그램까지 연결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두
개인적으로 우주 데이터센터는 성공만 한다면 정말 대단한 기술이 될 거라고 봅니두
지상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족과 냉각 문제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풀 수 있고, 위성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지상으로 전부 내려보내지 않고 우주에서 바로 AI 분석할 수도 있습니두
지금은 “가능한가?”를 검증하는 단계지만, Google을 포함한 여러 기업이 실제 하드웨어를 올리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두
RDW 역시 이 산업에서 GPU를 만드는 회사는 아니지만, GPU가 우주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인프라를 공급하는 회사가 될 수 있는지 이제부터 지켜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두
결국 체크할 건 하나입니닷
MOU가 실제 공급계약으로 전환되는가.
여기서 숫자가 찍히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단순한 우주 테마가 아니라 하나의 새로운 사업부문으로 보기 시작해도 될 것 같습니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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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FQ4 2026 실적 IR $MU
[핵심]
매출·매출총이익률·EPS 모두 사상 최대, 가이던스 상단 초과
FY26 매출 전년의 3.5배, 데이터센터 매출 4배, 연간 DRAM 매출 1,000억 달러 돌파
FY27은 FY26보다 더 좋고, 2027~28년 수급은 2026년보다 훨씬 타이트할 전망
[FQ4 실적]
매출 542.3억 달러 (QoQ +31%, YoY +379%), 6개 분기 연속 최대
매출총이익률 87.0% (+210bp)
영업비용 25.7억 달러 (+11억, 전 직원 인센티브 상향·지역사회 기부 3억)
영업이익 446.4억 달러 (이익률 82.3%)
순이익 384.0억 달러, EPS 33.42달러 (QoQ +33%)
영업현금흐름 439.7억, 순 Capex 107.7억, 조정 FCF 332.0억 달러
[FY26 연간]
매출 1,331.9억 달러 (+256%), 매출총이익률 81.1%
영업이익 1,011.9억 달러 (이익률 76%), EPS 75.52달러 (+811%)
영업현금흐름 896.8억, 순 Capex 273.7억, 조정 FCF 623.1억 달러
[제품별 FQ4]
DRAM 397.7억 달러 (비중 73%, QoQ +27%): 비트 한 자릿수 중반 증가, ASP 10%대 후반 상승
NAND 141.0억 달러 (비중 26%, QoQ +42%): 비트 약 10% 증가, ASP 약 30% 상승
[사업부별 FQ4]
CMBU 162.8억 달러 (QoQ +18%), 매출총이익률 83% 유지 (가격 상승을 HBM 믹스가 상쇄)
CDBU 180.0억 달러 (+56%), 매출총이익률 90% (+290bp)
MCBU 131.1억 달러 (+14%), 매출총이익률 90% (+260bp), 비트 출하는 감소
AEBU 68.2억 달러 (+47%), 매출총이익률 84% (+470bp)
[SCA·RPO]
SCA 26건 체결, 2030년까지 매출의 35% 이상 추정. 전부 다년 테이크오어페이
예상 매출의 3/4은 가격 체계 확정(과반이 하한·상한 밴드), 1/4은 시장가 기준 주기 협상
2031년까지 이어지는 계약 체결, 신규 협상은 더 높은 가격으로 진행
고객 재무 약정 320억 달러(대부분 현금 예치금), RPO 약 1,500억 달러(최저 가격 기준)
하한 가격에서도 과거 사이클 고점보다 높은 마진 예상
FQ4 수령 예치금 123억 달러, 재무활동으로 분류돼 FCF에 미포함
[최종 시장]
서버 출하 2026·2027년 모두 10%대 후반 성장. 공급 부족으로 서버당 탑재량 증가율은 기존 예상보다 소폭 하향
HBM 매출은 전사보다 빠르게 성장. 2027년 HBM 물량 대부분 계약 완료, 가격 큰 폭 인상으로 범용 DRAM과의 마진 격차 축소
HBM4 램프 순조,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 개발 $NVDA
데이터센터 SSD 매출 약 100억 달러 (YoY 10배 이상, NAND의 2/3 이상), 점유율 5년 연속 최고 전망
PC·모바일은 출하 두 자릿수 감소 가능성에도 프리미엄 강세로 업계 매출 성장. MCBU 매출 절반 가까이가 1γ
피지컬 AI: 레벨 4 이상 자율주행차 메모리 200GB 이상·스토리지 수 TB, 2020년대 말 의미 있는 수요 동인 기대
[기술·증설]
1γ DRAM·G9 NAND가 최대 생산 노드, 차세대 노드는 2027년 하반기 양산
아이다호 ID1 2027년 중반, ID2 2028년 말 웨이퍼 생산
뉴욕 1공장 2030년, 일본 히로시마 증설 2028년 말
대만 퉁뤄 2027년 중반 출하, 싱가포르 HBM 패키징 2027년 초, 싱가포르 NAND 2028년 하반기
[시장 전망]
NAND 업계 비트 출하: 2026년 20%대 초반, 2027~28년 20%대 중반
DRAM 업계 비트 출하: 2026년 20%대 중반, 2027~28년 20%대 초반
DRAM·NAND 모두 2027~28년 공급 제약 지속, HBM은 2028년까지 범용 DRAM보다 빠르게 성장
수급 균형 회복 시점은 가시성 없음
FY27 Capex 기존 계획 대비 상향, 증액분 과반은 2028년 말 이후 클린룸 확보용 건설 투자
[재무·주주환원]
현금·투자자산 735억, 부채 52억, 순현금 683억 달러
재고 104억 달러, 재고일수 129일 (+9일), 향후 감소 전망
3대 신평사 모두 BBB+ 또는 동급
배당 주당 0.15달러 (10/29 지급), FQ4 자사주 매입 없음
2026년 12월 9일부터 환원 확대, 장기적으로 잉여현금 100% 환원 방침
[가이던스]
FQ1 매출 615억 ± 15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약 86.25%
영업비용 약 20.6억 달러, EPS 38.15 ± 1.00달러, 세율 약 15.5%, Capex 약 115억 달러
FY27 사상 최대 실적, 매 분기 매출 성장 예상
FQ1이 매출총이익률 저점(인센티브 비용의 재고 반영), 이후 상승하되 가격 상승 속도는 완만
FY27 영업비용 약 25억 달러 증가, Capex 상반기 약 250억 달러·하반기 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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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에 1000조원을 들여 반도체 산업 단지를 건설하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야심은 과연 뭘까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임을 일단 서두에 밝힙니다.
1. 사유재산의 관치화.
이번 결정에 주주의 의사는 반영이 되지 않았다는 것으로 압니다. 만일 그렇다면 정부의 개입이라는 이야기 밖에 안되죠.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이라는 사유재산에 어느 정도 통제력을 가할지 시험을 하는 무대이기도 합니다.
이미 노란봉투법 등으로 기업이 힘들어지는 마당에 호남 산업기지 건설은 삼성,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란 봉투법, 초과 이익 공유에 이어 정부 강요에 의한 산업기지 건설까지 온갖 기업 악재는 다 있는데도 AI붐에 따라 HBM 메모리 수요가 급등한 것 때문에 주가가 일시적으로 호황을 누리는 것 뿐이라 봅니다.
반도체 사이클이 끝나면 주가가 폭락하면 갸미들을 보호한다는 명분 아래 국민연금 등을 동원하여 싸게 주식을 줍줍하겠죠. 이는 개미 보호가 목적이 아닌 대기업에 지분을 늘려 사실상 관치기업으로 만들려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중국의 반도체 굴기에 협조.
이렇게 지분을 장악하면 다음에는 한중 첨단사업 협력 등의 이름으로 삼성, 하이닉스의 무형자산을 중국과 공유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한국 국채의 최대 보유국은 중국이죠. 그걸 무기로 한국에 어떤 요구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미국과 일본의 소부장 제재로 지금 7나노 이상의 단계에서 못나가는 중국은 삼성, 하이닉스가 친중 정권의 관치기업이 되면 분명 반도체 기술부터 빼돌리려 하지 않겠습니까?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국내 반도체를 겨냥한 반시장적 정부 정책의 최종 목적지는 이거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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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회계연도 2026년 4분기 어닝콜 Q&A 세션 중 $MU
1. 팀 아큐리 (UBS)
Q. 자본 환원의 기준점은 무엇입니까? 최소 현금 보유 목표는 얼마입니까?
A. (머피 CFO)
FQ1 잉여현금흐름은 FQ4의 330억 달러보다 크게 늘어납니다.
FQ1 말이면 목표 현금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초과 현금은 주로 자사주 매입으로 환원하며, 12월 9일부터 환원을 늘립니다.
현재 자사주 매입 승인 잔액은 22억 달러이고, 조만간 추가 승인을 구할 예정입니다.
Q. FY27 Capex가 550억 달러 안팎으로 보이는데, 장기 자본집약도는 어느 수준입니까? 20~25%가 새 기준입니까?
A. (머피 CFO)
상반기 수치를 제시했고 하반기는 더 많다는 점을 확인
투자 구성이 장비에서 건설 쪽으로 이동하고 있고, 이 추세는 앞으로 몇 년간 이어집니다.
현재 자본집약도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며, 메모리가 전략 자산이 되면서 산업 구조가 재편된 결과입니다.
구체적 목표 비율은 제시하지 않았고, 투자 수익을 확보하며 규율 있게 증설한다고 답했습니다.
2. CJ 뮤즈 (캔터 피츠제럴드)
Q. FQ1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에서 고원가 재고의 영향은 얼마입니까? 다른 믹스 요인도 있습니까?
A. (머피 CFO)
인센티브 보상, 초기 가동 비용, 기타 비용을 합쳐 FQ1에 약 10억 달러의 추가 원가가 발생합니다. 가장 큰 요인은 인센티브 보상입니다.
FQ4에는 제조 부문 인센티브 대부분이 재고에 흡수돼 영향이 작았고, FQ1에 반영됩니다.
FY27 인센티브도 크게 올렸습니다. 영업비용에는 FQ1부터, 제조 원가에는 FQ2부터 반영됩니다.
FY27 전체로는 통상적인 원가 증가 외에 약 10억 달러 규모의 비용이 지속됩니다. 다만 일부는 변동적이거나 일시적인 성격입니다.
FQ1이 저점이고, 이후 가격 상승과 운영 성과로 매출총이익률이 높아집니다.
Q. HBM 가격 인상은 1월 1일부터입니까? HBM 성장률은 어느 정도입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6년 HBM 가격은 작년에 협상한 것입니다.
2027년 물량은 대부분 판매가 끝났고, 가격은 2026년보다 훨씬 높습니다. 인상은 2027년(역년)부터 적용됩니다.
이로써 비HBM DRAM과의 마진 격차가 줄어듭니다.
제품은 HBM3E, HBM4에 이어 내년 말 HBM4E가 나옵니다.
3. 비벡 아리아 (뱅크오브아메리카)
Q. FQ2~FQ4에 1,000억 달러 이상의 현금이 창출될 텐데, FY27에 그만큼 환원한다고 봐도 됩니까?
A. (머피 CFO)
환원을 늘릴 능력과 의지가 있고, 승인 한도 확대를 추진합니다.
CHIPS 계약 조건에 따라 12월 9일부터 환원을 강화합니다.
Q. 메모리주 밸류에이션이 낮은 것은 내년이 가격·이익 정점이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증설과 고객사의 사양 하향(despec)을 감안할 때 2028년 가격은 어떻게 봅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7년과 2028년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합니다.
공급 증가를 제약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린룸은 짓는 데 오래 걸리고, 첫 웨이퍼 생산 후에도 램프가 점진적입니다.
HBM이 3E에서 4, 4E로 넘어가면서 웨이퍼 소모 비율(trade ratio)이 공급을 잠식합니다.
향후 노드 전환은 웨이퍼당 생산성 향상 폭이 줄어듭니다.
일부 서버의 탑재량 증가율 둔화는 고객이 더 많은 대수를 출하하기 위한 조치이며, 서버 출하 증가가 2028년 수요의 기반이 됩니다.
2027년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약정됐고, 고객과의 논의 대부분은 이미 2028년 물량에 관한 것입니다.
SCA 고객이 추가 물량을 요청하고 있고, 비SCA 고객도 발주서를 미리 내고 있습니다.
이런 수급 환경이 업계 가격에도 우호적이라고 답했습니다.
4. 크리시 산카르 (TD 코웬)
Q. 대형 고객 한 곳이 HBM 사양을 낮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HBM 웨이퍼가 DDR로 돌아가면 DDR 공급이 크게 늘지 않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HBM 수요는 2027년과 2028년 모두 업계 전체 수요보다 빠르게 늘고, 2028년까지 범용 DRAM을 앞섭니다.
고객의 최적화는 더 많은 대수를 출하하기 위한 것이며, 메모리에 대한 잠재 수요를 줄이지 않습니다.
최적화는 반복할수록 효과가 줄어듭니다.
Q. 건설 투자 증가율이 더 높은 것은 장비 확보에 제약이 있어서입니까?
A. (머피 CFO)
장비 제약 때문이 아닙니다. 수급 불균형이 크고 신규 팹 확보에 리드타임이 길기 때문입니다.
SCA로 가시성이 확보돼 ID1, ID2, 일본, 싱가포르, 퉁뤄의 신규 팹을 먼저 짓습니다.
장비는 그 시점의 수요 전망에 맞춰 채웁니다.
5. 할란 서 (JP모건)
Q. 지난 분기 16건이던 SCA가 26건이 됐습니다. 협상이 모두 끝나면 매출 커버리지가 60~70%까지 갈 수 있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7년 75% 이상 약정"은 SCA와 비SCA 고객을 합친 물량 기준입니다. 연간 단위로 거래하는 대형 고객도 포함됩니다.
SCA 커버리지 목표는 기존과 같이 2030년까지 매출의 약 50%입니다. 나머지 사업의 매출 규모에 따라 더 낮을 수도 있습니다.
고객, 최종 시장, 신규 고객 간 공급 배분의 유연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SCA의 핵심 효익은 장기 수요 가시성이며, 과거보다 변동성이 줄어드는 구조적 변화라고 설명했습니다.
Q. NAND 전체 점유율은 4~5위인데 데이터센터 SSD는 2위입니다. KV 캐시가 스토리지로 넘어오는 흐름이 NAND의 R&D·Capex 계획을 바꿨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컨텍스트가 커지면서 HBM, DRAM, SSD로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 전체의 활용이 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SSD는 5년 연속 점유율이 올랐고, FQ4 매출이 약 100억 달러로 NAND 매출의 3분의 2입니다.
NAND 관련 R&D와 설비투자를 모두 늘리고 있습니다.
Capex는 G9 전환, 장비 생산성 최적화, 싱가포르 신규 팹(2028년 말 예정)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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