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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더리움, 美 국채 금리 상승했는데 왜 폭등했나> 미 재무부가 국채 바이백에 나섰는데도 국채 금리는 상승했습니다. 중동 지정학적 위기에 따른 유가 상승 문제까지 겹치면서 미국 증시는 하락했습니다. 이는 통상 디지털자산에도 악재입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주요 디지털자산은 오히려 급등했습니다. 이것이 이번 상승이 이례적인 이유인데 오늘 삼프로TV에서 상승 원인 및 향후 시나리오를 분석해봤습니다. 참고로 스테이블코인 관련 아이디어는 방송 직전에 김동환 원더프레임 대표님이 하나의 가능성 정도로 공유해주셨습니다. 아래 내용은 영상 주요 내용을 AI로 요약한 것이고 더 자세하고 정확한 내용은 영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 재무부가 국채를 사들이겠다고 했는데도 왜 금리는 올랐을까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30년물 등 장기 국채 시장의 유동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국채 바이백 확대를 시사했습니다. 통상 재무부가 시장에서 국채를 매입하면 장기채 가격을 지지하고 금리 상승 압력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 반응은 반대였습니다. 장기 국채 금리는 상승했고 뉴욕 증시는 하락했습니다. 2. 시장은 ‘바이백 자체’보다 그 뒤의 재정 구조를 봤습니다 문제는 미국이 막대한 재정적자를 안고 있다는 점입니다. 장기 국채를 사들이더라도 결국 정부의 전체 자금 조달 부담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이 신규 국채를 매입하지 않으면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결국 시장이 바이백 발표만으로 미국의 재정 문제와 국채 공급 부담이 해결되지는 않는다는 액션을 취하면서 금리 상승이 이뤄졌습니다. 3. 여기에 중동 리스크까지 겹쳤습니다 미국의 대이란 제재 강화 우려가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습니다. 유가 상승은 다시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로 연결됐고, 이는 장기 금리에 추가적인 상승 압력을 줬습니다. 뉴욕 증시가 하락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4. 그런데 비트코인은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장기 금리 상승과 증시 하락은 비트코인에도 악재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비트코인이 오히려 상승하면서 미국 증시와의 디커플링이 나타났습니다. 이에 일각에서는 미국의 재정 부담과 국채시장 불안을 보면서 비트코인을 단순한 위험자산이 아니라 달러·국채 시스템과 다른 대체자산으로 다시 평가하기 시작했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디커플링이 장기간 지속될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합니다. 5. 여기서 스테이블코인이 미국 국채 문제와 연결됩니다 미국이 앞으로 단기 국채 발행을 늘린다면 결국 가장 중요한 질문은 하나입니다. “누가 이 국채를 계속 사줄 것인가?” 여기에서 새로운 수요처로 떠오르는 것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입니다. USDT와 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준비자산 상당 부분을 미 단기국채와 단기 금융상품으로 운용합니다. 6. 스테이블코인이 커질수록 단기 국채 수요도 커질 수 있습니다 구조는 단순합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량 증가 → 발행사 준비자산 증가 → 미 단기국채 매입 수요 증가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와 거래에서 더 많이 사용될수록 발행사들이 보유해야 하는 안전자산 규모도 커집니다. 결과적으로 스테이블코인 산업은 미국 정부 입장에서 새로운 구조적 단기 국채 수요처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7. 그래서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키우려는 이유를 단순한 ‘코인 친화 정책’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커지면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① 달러 기반 결제망 확대 ② 글로벌 달러 영향력 유지 ③ 미 단기국채 신규 수요 창출 즉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입장에서 디지털자산 산업인 동시에 달러와 국채 시스템을 확장하는 금융 인프라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 스테이블코인 정책이 미국 정부와 의회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이유입니다. 8. 이 때문에 시장에서 클래리티 법안 통과 기대도 다시 강해졌습니다 국채 수요 측면에서까지 스테이블코인의 전략적 가치가 커질수록 미국 정부가 디지털자산 산업을 계속 규제 공백 상태로 둘 이유가 줄어듭니다. 스테이블코인 보상 및 이자 지급 등 핵심적인 쟁점을 규율을 위해서는 클래리티 법안 통과가 필수적입니다. 예측시장에선 연내 클래리티 법안 통과 확률이 26% 수준으로 증가했습니다. 또 CFTC는 클래리티 법안 통과 여부와 별개로 기존 권한을 활용해 디지털자산 시장 규제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국 거래소의 레버리지·마진 거래를 위한 규정 마련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를 미국의 디지털자산 제도화가 후퇴하기보다는 오히려 속도를 낼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9. 백악관에서도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백악관과 디지털자산 업계 관계자들의 회동에서는 클래리티 법안의 향후 일정과 스테이블코인, 윤리 조항 등 주요 쟁점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기에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확대 가능성도 다시 거론됐습니다. 결국 정책의 초점이 ‘디지털자산을 허용할 것인가’ 에서 ‘디지털자산을 미국 금융 시스템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로 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10. 실제 돈이 들어왔습니다 8월 17~19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단 3거래일 동안 10억달러 이상의 순유입이 나타났습니다. 지난 1월 이후 약 7개월 만에 가장 강한 수준의 단기 자금 유입입니다. 온체인에서도 현물 매수 수요가 2025년 10월 급락 이후 처음으로 양수로 전환했습니다. 즉 정책 기대, ETF 자금, 현물 매수가 동시에 움직인 겁니다. 다만 현물 매수는 아직 충분하지 않은 수준이어서 이번 디지털자산 상승이 장기적으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좀 더 관찰이 필요하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11. 이더리움 상승 이유 오늘 오전 11시 기준 비트코인이 7일 전 대비 약 16% 상승한 데 비해 이더리움은 같은 기간 약 24% 상승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토큰화·온체인 금융이 미국 제도권 안으로 들어올수록 실제 금융 활동이 올라갈 블록체인 인프라의 가치도 중요해집니다. 통상 스테이블코인, RWA 토큰 등이 발행 및 유통되는 네트워크는 비트코인보다는 주요 알트코인 네트워크고 현재까지는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글램스테르담 업그레이드 적용도 연내로 예정돼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이더리움 하락이 비트코인보다 거셌기 때문에 반등을 더 크게 한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12. 그렇다면 앞으로 가격은 어떻게 움직일까 현재 비트코인과 다른 자산의 상관관계를 기준으로 보면 크게 5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① 비트코인의 ‘디지털 금’ 지위 회복 인플레이션 완화 및 약달러 기조가 조성되고 미국의 디지털자산 규제 불확실성까지 해소될 경우입니다. 금과 비트코인이 함께 오르되, 비트코인이 금보다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는 시나리오입니다. ② 금을 따라가지만 상승에는 한계 약달러와 인플레이션 완화라는 조건은 같지만 디지털자산 관련 정책·수급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비트코인은 금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만 금의 상승률을 하회할 수 있습니다. ③ 주식시장과 다시 커플링되지만 디지털자산이 더 강한 경우 미국이 디지털자산 산업 육성을 본격화하고 전체 위험자산 선호도 회복된다면 비트코인이 다시 나스닥 등 주식시장과 함께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비트코인보다 주요 알트코인이 시장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④ AI가 다시 자금의 중심이 되는 경우 상반기처럼 AI 관련 주식이 시장을 독주하면 유동성이 다시 주식시장으로 집중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국 증시가 상승할 때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뒤처질 수 있습니다. ⑤ 비트코인이 다른 자산과 관계없이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경우 비트코인을 뺀 나머지 위험자산만 상승하거나 반대로 비트코인 등 주요 디지털자산만 독주하는 경우입니다. 이번처럼 국채 금리는 오르고 주식은 떨어지는데 BTC만 상승하는 흐름이 지속되면 다섯 번째 시나리오처럼 가격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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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O 쪽 추가 정리임. 이번 NVIDIA GTC Taipei 이후 CPO 투자 논리는 더 강해졌다고 봄. 가장 중요한 건 NVIDIA가 Spectrum-X Ethernet Photonics를 CPO 기반 스위치로 공식화했고, production 단계에 들어갔다고 표현했다는 점임. 이제 CPO는 “언젠가 될 기술”이 아니라, AI Factory 네트워크 병목을 풀기 위한 초기 생산·초기 채택 단계로 넘어가는 중임. 다만 보수적으로 봐야 할 부분도 있음. NVIDIA 제품 페이지 기준으로 Spectrum-X Ethernet Photonics의 상용 가용 시점은 2026년 하반기로 제시됨. 그래서 “now in production”을 곧바로 대규모 매출 인식으로 보면 과할 수 있음. 가장 합리적인 해석은 이거임. 공급망 생산 램프 시작 + 초기 고객 채택 확인 + 본격 상용 출하는 2026년 하반기. 기술적으로도 숫자가 꽤 구체적임. NVIDIA는 Spectrum-X Ethernet Photonics에서 최대 409.6Tb/s bandwidth를 제시했고, CPO가 기존 pluggable transceiver 대비 네트워크 전력 효율 5배, AI application runtime 5배, deployment time 1.3배 개선을 제공한다고 설명함. 이건 단순히 “광통신이 좋아진다”가 아니라, NVIDIA가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병목을 CPO로 풀겠다는 뜻임. 공식 생태계 명단도 중요함. NVIDIA CPO/Silicon Photonics 생태계에 언급된 회사는 대략 TSMC, Browave, Coherent, Corning, Fabrinet, Foxconn, Lumentum, SENKO, SPIL, Sumitomo Electric, TFC Communication 쪽임. 이름이 찍힌 회사와 안 찍힌 회사는 신뢰도를 다르게 봐야 함. 이 중에서 가장 강한 직접 증거는 Lumentum과 Coherent임. NVIDIA가 두 회사와 각각 대규모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고, 광부품/레이저 공급망을 실제로 잠그는 구조로 보임. CPO에서 external laser source, 즉 ELS는 매우 중요함. 레이저를 스위치 내부 고열 환경에서 분리해 외부 모듈로 두면 열 안정성, 교체성, 수명, 유지보수성이 좋아짐. 그래서 LITE, COHR 같은 레이저·광부품 업체가 가장 직접적인 수혜축으로 보임. Corning, Browave, SENKO, TFC, Coherent는 fiber, connector, micro-optics, optical assembly 쪽에서 중요함. CPO는 광엔진만 있으면 끝나는 기술이 아님. Fiber attach, connector, polarization-maintaining fiber, micro-optics, detachable connector yield가 전부 병목임. 즉 CPO는 “광엔진 테마”가 아니라 광부품·패키징·테스트·조립 전체 병목 테마임. Foxconn과 Fabrinet은 CPO assembly/test와 switch chassis integration 쪽임. 특히 Foxconn은 CPO 스위치 출하가 올해 시작되고, 2026년 3분기 양산/출하 및 연간 1만 대 목표가 보도된 상태임. 이게 중요함. CPO가 연구실 데모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ODM/EMS 양산 일정으로 내려오고 있다는 뜻임. SPIL은 고급 패키징/테스트 축임. CPO는 광부품만의 문제가 아니라, multi-chip module, wafer bumping, wafer sort, assembly, testing이 다 엮이는 첨단 패키징 문제임. 그래서 CPO가 커지면 ASE/SPIL 같은 패키징·테스트 쪽도 같이 봐야 함. 기술 구조상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Spectrum-X Ethernet Photonics MCM package임. NVIDIA는 하나의 compact package 안에 32개 silicon photonics engine을 통합하는 구조를 제시함. 각 optical engine은 16 transmit + 16 receive lanes, engine당 3.2Tb/s 구조임. 이 말은 CPO 시대에는 단순 광트랜시버 조립보다 광엔진 수율, 자동화 조립, pre-screening, 테스트, thermal stability가 훨씬 중요해진다는 뜻임. ELS 쪽 숫자도 중요함. NVIDIA 구조에서는 기존 대비 레이저 수를 크게 줄이고, single-ASIC 버전에서 16개 ELS, quad-ASIC 버전에서 64개 ELS를 쓰는 구조로 설명됨. CPO 스위치가 늘어나면 ELS, 레이저, fiber attach, optical connector 수요가 같이 따라갈 가능성이 큼. 투자 관점에서 나눠보면 이렇다고 봄. 직접 수혜 근거가 강한 쪽 Lumentum, Coherent, Corning, Fabrinet, Foxconn, TSMC, Browave, TFC, SENKO, SPIL, Sumitomo Electric 간접 옵션성이 있는 쪽 Sivers, Ayar 관련 optical I/O/ELS 생태계, Jabil 연계 1.6T pluggable optics, O-Net/Enablence ELS 모듈 검증이 더 필요한 쪽 NVIDIA 공식 CPO 명단에 없는 소형 광학주, CPO 단어만 붙은 스토리주, 실제 고객·양산·수율·물량이 확인되지 않은 회사 특히 Sivers $SIVE는 구분해서 봐야 함. CPO/optical I/O/ELS 스토리는 흥미롭지만, 현재 확인 기준으로 NVIDIA Spectrum-X CPO 공식 생태계 명단에 직접 이름이 찍힌 회사는 아님. 대신 Jabil 1.6T LRO pluggable optical transceiver 협력, O-Net/Enablence ELS 협력, Ayar Labs optical I/O 관련 간접 노출이 있음. 그래서 SIVE는 “NVIDIA CPO 직접 밴더”라기보다 CPO/optical I/O/ELS 간접 옵션주로 보는 게 맞음. 이 차이를 흐리면 위험함. CPO 전체 thesis는 강해졌지만, 개별 종목 신뢰도는 완전히 다름. 공식 밴더와 인접 테마주를 같은 밸류에이션으로 보면 안 됨. 내가 앞으로 볼 체크포인트는 세 가지임. 첫째, Foxconn CPO switch 1만 대 목표가 실제 Q3 양산과 매출로 찍히는지. 둘째, Lumentum/Coherent의 NVIDIA 관련 수요가 실적 가이던스에 얼마나 빨리 반영되는지. 셋째, SIVE 같은 간접 후보는 Jabil/Ayar/O-Net 쪽에서 실제 qualification, purchase order, shipment, 2027 ramp 일정이 확인되는지. 결론적으로 CPO 방향성 자체는 이번 발표로 더 강해졌다고 봄. NVIDIA가 CPO를 단순 선택지가 아니라 million-GPU AI Factory용 네트워크 구조의 핵심 부품으로 밀고 있고, 생산·초기 고객·양산 일정까지 붙기 시작했음. 다만 포트폴리오에서는 반드시 구분해야 함. NVIDIA 공식 노출 / 양산 수혜 / 간접 옵션 / 단순 테마 이 네 가지를 분리해서 봐야 함. CPO thesis는 좋아졌지만, 모든 CPO 관련주가 같은 종목은 아님. 매수·매도 의견 아님. 개인 공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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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폴리스에 온 걸 환영해 | 지사 정착 가이드 사장님 덕분에 신문사가 나날이 성장해서 아스트로폴리스까지 진출했어! 역시 스타피스 엔터테인먼트 본부다운 게, 방금 중심 구역에 다녀왔는데 스쳐 지나가는 대형 인플루언서가 사장님이 야구 방망이로 해치운 악당보다 더 많더라고! ✧ 최종 해석권은 주간 너굴에 있습니다 ✧ ✧ 유사한 점이 있을 경우 모든 책임은 아하가 집니다 ✧ 더 알아보기👉 #스타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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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E Q1 2026 컨퍼런스콜 확인 후 결론. 나는 아직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물론 Q1 숫자만 보면 좋다고 말하기 어렵다.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AEBITDA도 적자였다. 미국 정부 셧다운, 방산 예산 승인 지연, FX 역풍으로 Q1/Q2 일부 매출이 H2 2026으로 밀렸다는 회사 설명도 확인됐다. 그래서 단기 실적만 보면 실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 중요한 건 Q1 숫자 자체가 아니라, 2026~2027년 상업화 전환 경로가 더 구체화됐다는 점이라고 본다. 가장 중요한 숫자는 Opportunity Pipeline 799M USD. 2025년 말 453M USD에서 2026년 5월 799M USD까지 증가. 연초 대비 +77%. 물론 이건 확정 매출도 아니고, backlog도 아니고, 수주잔고도 아니다. 정확히는 Opportunity Pipeline이다. 즉 “확보한 매출”이 아니라 “잠재 기회”다. 그래도 SIVE 같은 소형 회사 입장에서는 회사 체급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규모의 잠재 기회라고 본다. 내가 이번 자료에서 좋게 본 포인트는 크게 3개다. 첫째, AI Datacenter Optics. Jabil과의 1.6T LRO pluggable transceiver 협력은 중요하다. Jabil은 FY2026 매출 전망 34B USD 규모의 글로벌 제조·공급망 기업이고, Sivers DFB laser를 사용한 1.6T LRO module 개발 계획이 공식 발표됐다. 이건 Sivers laser technology가 AI datacenter optical interconnect 시장에서 검증받는 중요한 단계라고 본다. 다만 아직 production order, volume ramp, revenue contribution은 발표되지 않았다. 여기서 고객 주문으로 전환되는지가 핵심이다. 둘째, SATCOM / Space / Defense. York Space의 ALL SPACE 인수는 Sivers 입장에서 긍정적인 이벤트로 보인다. Sivers는 York이 Space Development Agency와 강한 연관을 가진다고 설명했고, SATCOM 쪽에서 2027 ramp를 위한 new production orders imminent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이 문구는 긍정적이다. 하지만 아직 order won은 아니다. 현재 상태는 order expected에 가깝다. 셋째, DoD / CHIPS Act / Electronic Warfare. EW STAR 프로그램 관련 US CHIPS Act Year 2 funding 6.6M USD도 확보했다. Year 1의 5.6M USD보다 약 18% 높은 규모다. BAE Systems, MIT Lincoln Laboratory, Columbia University와 연결된 전자전 프로그램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단기 매출 크기보다 중요한 건, Sivers 기술이 미국 방산 생태계 안에서 계속 검증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본다. 결국 내가 보는 SIVE의 핵심 구조는 이거다. Pipeline → Order Order → Product Revenue Product Revenue → Margin Margin → Cash Flow 아직 완성된 실적주는 아니다. 하지만 이제 완전히 막연한 스토리주라고 보기도 어렵다. Jabil 1.6T AI datacenter lasers SATCOM production order 기대 Tachyon 28GHz production PO 60GHz development partnership Tier-1 telco FWA Automotive / Industrial LiDAR ramp CHIPS Act Year 2 funding 이렇게 여러 전환 포인트가 동시에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중요하게 보는 건 SIVE thesis가 단일 제품 하나에만 걸린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다. AI optics SATCOM FWA LiDAR Defense 여러 옵션 중 몇 개만 실제 주문과 매출로 연결돼도 회사 체급이 달라질 수 있다. 물론 리스크는 분명하다. 799M USD pipeline은 계약이 아니다. Jabil 매출은 아직 없다. SATCOM 주문도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Convertible facility 때문에 희석 가능성도 남아 있다. Nasdaq New York dual listing도 아직 검토 단계일 뿐이다. 그래서 앞으로 봐야 할 것은 네 가지다. SATCOM 실제 production order Jabil 협력의 customer order 전환 H2 2026 방산 매출 회복 2027 product revenue ramp 이 네 가지가 숫자로 확인되면 SIVE thesis는 훨씬 강해진다. 반대로 지연이 반복되면 시장은 799M USD pipeline을 점점 할인해서 볼 것이다. 그래도 현재 확인된 사실 기준으로는, 나는 아직 $SIVE를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단기 실적주는 아니다. AI optics / SATCOM / DoD 슈퍼사이클에 걸린 고위험·고수익 상업화 콜옵션에 가깝다. 내 기준에서 SIVE thesis는 아직 살아 있다. 개인 기록. 투자 조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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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쓰 생일축하해요 with the 말고 with me해줘 #제이홉생일축하해# 너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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