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또 같이 배그하자…"
그 한마디가 가슴을 먹먹하게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시한부 판정을 받은 아내를 위해 300명 넘는 배그 유저들이 모여 1:99 커스텀 매치를 열어준 '배그부부' 사연.
아내는 95킬이라는 기적을 만들었고, 남편은 "이건 기적"이라며 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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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하나로 이어진 따뜻한 연대와 사랑이 너무 아름답고 안타깝습니다.
혜빈 씨, 하늘에서 편안하세요. 남편님과 아이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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