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위고비? 마운자로? 키토산?!!
난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맨 모닝 3일차
일단 오늘이 그릭 요거트 디톡스 3일차.
확실히 이틀차부터 배가 살짝 고픔이 느껴짐.
오전에 그릭 요거트 + 바나나 1개 + 후르츠 믹스 너츠 20g + 아이스 아메리카노
오후 제로 콜라 한 캔 + 아이스 아메리카노 빅사이즈
이게 어제 먹은 것들이고 하루 루틴이 되겠다.
참고로 이노무시키 식사는 아침 한 끼밖에 안 먹음.
자기 전에 배고프면 요거트 2스푼, 믹스 너트 한 봉지 정도…
뻥 안 치고 3일차인데 얼굴살 쪽 들어감.
거울 보고 깜놀함…
오늘부터는 너무 배고프면 살짝 뭐 좀 주워 먹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