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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끝이_아닌_새로운_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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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YZ 여러분들 많이 기다렸죠..? 걱정했으면 미안해요.. 사실 어제 어떤 식으로 감사 인사를 전할지 고민하다가 소파에서 그대로 잠들어버렸어요.. 일단 지난 4주간 저희의 “EUPHORIA” 활동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고요 저희가 추운 겨울에 데뷔해서 ALLYZ 여러분들이 정말 추우셨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저희는 춥다가도 무대 위에 서서 여러분들의 뜨거운 호응과 응원을 받으면서 무대를 하면 언제 추웠다는 듯이 몸은 물론이고 마음속 깊은 곳 까지도 따뜻해졌어요 정말 감사해요!! 시작이 있다면 끝이 있는 법.. 하지만 우리는 끝이 아닌 이제 비로소 진짜 "1 TEAM"이 되어 새로운 시작을 하는 거니까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더 완벽해진 모습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저희는 더욱더 멋진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뵐 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아안녀어어엉!!!! p.s 저는 처음에 형들과 이렇게까지 친해질 줄 몰랐고 이만큼 친해져서 정말 기쁘고 행복해요!! #ALPHADRIVEONE# #ALD1# #알파드라이브원# #SANGHYEON# #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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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에 1000조원을 들여 반도체 산업 단지를 건설하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야심은 과연 뭘까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임을 일단 서두에 밝힙니다. 1. 사유재산의 관치화. 이번 결정에 주주의 의사는 반영이 되지 않았다는 것으로 압니다. 만일 그렇다면 정부의 개입이라는 이야기 밖에 안되죠.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이라는 사유재산에 어느 정도 통제력을 가할지 시험을 하는 무대이기도 합니다. 이미 노란봉투법 등으로 기업이 힘들어지는 마당에 호남 산업기지 건설은 삼성,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란 봉투법, 초과 이익 공유에 이어 정부 강요에 의한 산업기지 건설까지 온갖 기업 악재는 다 있는데도 AI붐에 따라 HBM 메모리 수요가 급등한 것 때문에 주가가 일시적으로 호황을 누리는 것 뿐이라 봅니다. 반도체 사이클이 끝나면 주가가 폭락하면 갸미들을 보호한다는 명분 아래 국민연금 등을 동원하여 싸게 주식을 줍줍하겠죠. 이는 개미 보호가 목적이 아닌 대기업에 지분을 늘려 사실상 관치기업으로 만들려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중국의 반도체 굴기에 협조. 이렇게 지분을 장악하면 다음에는 한중 첨단사업 협력 등의 이름으로 삼성, 하이닉스의 무형자산을 중국과 공유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한국 국채의 최대 보유국은 중국이죠. 그걸 무기로 한국에 어떤 요구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미국과 일본의 소부장 제재로 지금 7나노 이상의 단계에서 못나가는 중국은 삼성, 하이닉스가 친중 정권의 관치기업이 되면 분명 반도체 기술부터 빼돌리려 하지 않겠습니까?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국내 반도체를 겨냥한 반시장적 정부 정책의 최종 목적지는 이거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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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YAO입니다. 평소와 다르게 코스프레 소식이 아닌 글로 찾아뵙게 되어 죄송합니다. 사실 최근 케이크를 너무 많이 사 먹어서 제 지갑 사정이 심각합니다... 채무액이 3만 원을 넘어가서 눈물이 앞을 가리던 어느 날, 정장을 입은 멋진 남성분이 저에게 다가오시더니 명함을 슬쩍 주고 가시는 거예요. ‘이게 뭐지?’ 싶어서 확인해 봤더니, 게임에 참가만 해도 돈을 준다는 내용이 적혀 있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저도 그 게임에 참가해 보기로 했습니다. #SquidGa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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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기본 설치를 끝냈다. 초보자나 하고 싶은 사람 읽으면 도움될듯. 사실 전문가에게 세팅을 부탁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늦어져서 그냥 AI에게 물어보고 설치를 했다. 역시 처음 하는거라서 삽질도 이것 저것 했는데, 다행이 AI 가 아닌 Human에게 문의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결국 적은 삽질로 기초 세팅을 끝낼 수 있었다. 그냥 끄적끄적 몇자 적는다.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듯. 1. 에이전트 사용하려면 Terminal등 복잡하게 많이 사용해야할듯 한데, 이제 시간이 좀 지나서 맥용 설치파일들이 대부분 있다. 그래서 그냥 홈피가서 다운 받고 프로그램처럼 설치하면 된다. 2. 설치하다 막히면 그냥 claude나 제미나이에게 물어보고 하면 된다. 글만 쓰지 말고 화면 스샷 잡고 물어보면 상세하게 알려준다. 3. 오픈클라던 헤르메스던, 코덱스던 클로드던 무엇을 쓸지는 자유인데, 에이전트를 어디에 쓸지에 따라서 결론이 조금씩 다르다. 4. 나는 삽질을 해서 헤르메스 깔고, 오르카도 깔고, 올라마등도 깔았는데, 계정이 있다면 그냥 Claude Code다운 받아서 쓰는게 편함. 헤르메스 깔아서 Deepseek 연동하려다가 안붙어서 실패하고, gemma4 소형 버젼 깔아서 설치는 성공했는데........ 한번 물어보면 우선 한 2분씩은 생각하는듯. 기존 클로드나 제니나이, 챗지피티 쓰던거 익숙하면, 16GB 모델로는 로컬 LLM은 참으성이 많이 필요함. 정말 많이 필요함. 그냥 유료 딥시크 연결해서 쓰던 뭘 하던 유료로 API 연결해서 쓰는게 답이긴함. (16GB 깡통 미니는) 5. Obsidian이 오늘 배워보니 핵심이다. 옵시디언을 자주 듣기는 했는데, 그냥 다 에이전트겠지 했는데, 여기도 카테고리별로 툴들이 다름. 옵시디언은 에이전트용 Notion과 느낌이 비슷한데, 에이전트가 로컬 하드에 md파일 형태로 텍스트를 작성해서 저장하는것임. 그리고 이것을 내 기억처럼 사용하는것임. 필수앱이라고 볼 수 있음. 6. 아직 스킬은 시작안함. 아직 스킬 세팅은 안했고, 대신에 Telegram의 Botfather를 통해서 텔레그램으로 외부에서 조정 가능하게는 만들어놓음. 그래야지 집에서도 명령을 줄 수 있으니까. 7. 첫 task는 하루에 한번 새벽 2시에 그날 했던 것들을 복기해서 정리하고 MD 파일로 정리해두는 것임. 자, 이제 똑똑해져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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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동아일보 독자 Q&A '응접실'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했고 당시에는 꽤나 인기 코너였다고 함 독자Q: 성기 크기가 작아 고민인데 요즘 신문광고로 자주 나오는 진공요법이 믿을 만 합니까? 기자A: 광고에 대한 진위여부를 제가 감히 말씀드릴 수 없어서 유감입니다. 광고와 기사는 구분해서 보시라는 말씀밖에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독자Q: 응접실 부활 만세! 만만세! 인제 다시는 문 닫지 말아 줘~ 기자A: 그래 보리다. 그러나 만세는 삼가십시오. 잘못하면 제7호에 걸리시리다 (3.1일 운동 이후 생긴 정치 범죄 처벌 법령) 독자Q : 요즘 신문에서 떠들썩한 인도와 필리핀은 언제 독립될런지? 제 나이 오십줄인데 죽기 전에 독립됐다는 소식이나 한 번 듣고 싶습니다. 기자A : 저도 궁금한 일입니다만 그 시기를 알 도리는 없겠지요. 독자Q : 과학이 대두하는 세상이니 과학적으로 예언 한마디 해주시지요. 조선사람인 제 소원이 앞으로 얼마나 지나야 이뤄질까요? 하도 먼 훗날이라면 차라리 쓰지 말아주세요. 기절할지도 모르니까. 기자A : 기절까지 해서야 쓰겠습니까? 기자의 말보다도 예수 말씀을 빌리자면,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라더군요. 독자Q: 전쟁이 일어날까요? 기자A: 예언자가 아니니 저 역시 단언을 못하겠습니다마는 군비경쟁을 그렇게들 하니까 이왕 경쟁 할꺼 비교까지 해보고야 끝날 것 아닙니까? 그쯤만 아시고 나날이 신문을 충실히 읽으십시오. 그러면 아실 듯도 합니다 독자Q: 사람의 일생에서 제일 행복된 날이 어떤 날입니까? 기자A: 프랑스 속담에 사람의 일생에 제일 행복한 날은 결혼하는 날과 아내 죽은 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내가 죽었으면 재혼할 수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제일 행복된 날은 결혼하는 날이란 말이 됩니다. 그러나 프랑스 사람 아닌 우리 조선 사람에게는 어떤 날이 제일 행복할지 독자Q : 백년쯤 지나면 인조인간이 전세계에 차고 넘쳐난다는데, 그럼 이삼백년쯤 지나면 어떻게 될지 걱정이 듭니다. 人조인간의 八조인간쯤 되는 것들이 세계와 인류를 지배하게 되지는 않을까요? 기자A : 그거 참 대단한 창의력이십니다만 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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