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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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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 $NBIS ARR 전망 Source: BNP Paribas
로직 선단 공정 로드맵
Anthropic의 컴퓨팅 자원 라인업 Anthropic이 AI 서버와 관련해 최근 체결한 주요 계약
CPU가 늘어나면 그 CPU를 돌리기 위한 메모리 수요도 당연하게 늘어난다. CPU 보다 더 많이. 이미지 출처 : 모건스탠리
서버 CPU 시장 규모 전망
다시 CPU의 시간 1/ 메타는 9월 8일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를 출시했다. 단순 응답형 챗봇이 아니라 사용자를 대신해 능동적으로 작업을 수행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개인형 에이전트다. 이메일 발송과 여행 예약 등을 대행하며 앱 종료 이후에도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을 지속하는 상주형 구조가 특징이다. 2/ 출시 초기 시장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출시 12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180만 회를 기록하며 ChatGPT의 동기간 기록을 넘어섰고, DAU 역시 64만 명으로 같은 시점 ChatGPT를 크게 상회했다. AI 에이전트가 소비자 시장으로 확산되는 첫 성공 사례로 판단된다. 3/ 사업 구조 또한 사용량 확대에 우호적이다. AI 에이전트는 챗봇 대비 루프가 길고 토큰 소모량이 많아 비용 부담이 큰 서비스이나, 메타는 구독 없이도 주당 최대 1억 토큰을 무상 제공한다. 장기적으로는 뮤즈를 통해 연결된 쇼핑·여행 등 플랫폼 판매자로부터 수수료를 수취하는 모델을 지향한다. 4/ 주목할 점은 해당 워크로드가 CPU 집약적이라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는 외부 툴 호출, DB 접근, 재추론이 반복되는 멀티 스텝 루프 구조로, GPU가 담당하는 AI 연산 외 각 단계의 의사결정과 오케스트레이션, 외부 S/W 접근은 CPU의 영역이다. 5/ 특히 뮤즈는 무료 사용자에게도 사용자별 전용 클라우드 VM을 할당하는 구조로, 사용자 증가에 비례해 CPU 수요가 확대되는 구조일 가능성이 높다. 인텔은 에이전트 확산에 따라 GPU:CPU 비율이 현재 8~4:1에서 장기적으로 1:1 이상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6/ 메타의 투자 행보 역시 동일한 방향성을 시사한다. 메타는 상반기에 엔비디아 Grace·Vera, ARM AGI, AMD Venice, AWS Graviton 등 주요 서버 CPU 계약을 광범위하게 확보했다. 이는 뮤즈를 비롯한 에이전트 서비스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7/ 뮤즈의 흥행은 소비자향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성장 잠재력을 시사하는 사례다. 에이전트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될수록 워크로드 오케스트레이션을 담당하는 CPU의 수요는 구조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8/ 이미 타이트한 CPU 공급 병목은 한층 더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그간 조정을 받았던 주요 CPU 업체인 인텔, AMD, ARM과 CPU 밸류체인이 재차 부각될 수 있는 시점으로, 매수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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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C 전공정 밸류 체인 주요 업체
이 표에서 중요한건 팹 가동 시점이 아니라 "장비 발주 시점"일 것이다. 완공 6~12개월 전부터 노광/식각/증착 장비 발주가 시작된다고 명시돼 있으니, 가동 연도가 확정된 항목들(삼성 평택 P5 Fab1 2028년, 용인 Fab1 2029년, SK하이닉스 청주 M17 1H29)은 역산하면 소부장 발주가 이미 2027~2028년 구간에 몰릴 거라는 뜻. 팹 가동 뉴스가 나오는 시점엔 이미 늦은 거고, 발주 사이클은 최소 1년 전부터 선반영되어 있겠지. 투자 관점에서 더 중요한 건 "장기계획, 단계 추진"으로만 표기된 항목들(용인 Fab2~6, 서남권 Fab1과 2, SK하이닉스 용인 Fab2~4)이다. 이건 확정 스케줄이 아니라 순연 리스크를 안고 있는 항목들이라, 여기에 있는 밸류체인 테마는 뉴스 헤드라인만 보고 진입하면 타이밍이 안맞을 가능성이 클듯 하다. 반대로 착공/완공 연도가 숫자로 박혀있는 항목은 소부장 발주 타이밍을 상대적으로 조금은 더 정확하게 역산할 수 있지 않을까. - SK하이닉스 용인 Fab1: 완공 1Q27 → 장비 발주는 2026년 상반기~하반기 구간 - SK하이닉스 청주 P&T7: 완공 ~2027년말 → 발주는 2026년 하반기~2027년 초 - 삼성 평택 P5 Fab1: 가동 2028년 (완공 시점 미표기, 착공은 이미 2023년 완료) → 가동 전 장비반입·램프업 기간까지 고려하면 발주는 2026~2027년 구간에 이미 진행 중일 가능성이 큼 - 삼성 용인 Fab1: 가동 2029년 → 발주는 2027~2028년 구간 - SK하이닉스 청주 M17: 가동 1H29 → 발주는 2027~2028년 구간 * 단, 이건 표에 명시된 "6~12개월" 문구를 가동/완공 연도에 그대로 역산한 것일 뿐, 표 자체가 발주 시작연도를 직접 숫자로 준 건 아니다. 또 하나, 표 하단 밸류체인. 건설투자(부지조성·클린룸·EPC)와 설비투자(노광·식각·증착 장비)는 수혜 시점이 다르다. 건설 관련주는 착공 시점에, 장비 관련주는 완공 1년 전 시점에 각각 반응하는 게 정상이라, 이 둘을 하나의 "반도체 슈퍼사이클" 테마로 뭉쳐서 접근하면 실제로는 서로 다른 타이밍을 하나로 착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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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넘었다”…삼성 엑시노스 2700, 내부 테스트서 우위 1/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차세대 모바일 AP 엑시노스 2700이 내부 성능 평가에서 퀄컴의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를 웃도는 결과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2/ 삼성전자 MX사업부가 최근 두 제품을 비교 테스트한 결과 엑시노스 2700이 대부분의 항목에서 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3/ CPU는 긱벤치 6.5 멀티코어 기준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보다 19% 높았고, 프로 모델과 비교해도 9.5% 앞섰다. 4/ GPU에서는 최대 성능이 프로 제품보다 5% 높았으며, 소비전력을 2.5W로 제한한 조건에서는 일반 모델보다 24%, 프로보다 22% 높은 성능을 보였다. 5/ 온디바이스 AI 처리에서도 라마 3.1 8B 모델 기준 답변 생성 속도가 프로 제품보다 18% 빨랐고, 프롬프트 처리 속도는 5% 앞섰다. 6/ 전력 효율도 개선돼 실제 사용환경에서 엑시노스 2700의 소비전력이 161mA로 프로 제품의 185mA보다 약 12.7% 낮았다. 7/ 엑시노스 2700은 삼성 파운드리의 2나노 2세대 공정 SF2P로 생산될 예정이며, 성능과 수율이 안정되면 갤럭시 S27 시리즈에서 자체 AP 채택 비중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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