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가정보원 산하의 씽크탱크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의 전략보고 내에는
대북 접근 방안에 대한 칼럼이 있다. (2026년 4월자)
이것을 보게 된다면
현 정권의 대통령 및 통일부 장관이 말하는
평화공존 통일 방식에 대해 자세히 알 수가 있다.
너무 심각하여 긴 말을 하지는 않겠다...
🚨Update: President Trump did NOT eat any Chinese made food during his visit. The White House took its own chefs and its own food for President Trump to eat.
It’s far too dangerous to eat Chinese made food due to probability of poisoning and nano-tech which China might use against Trump and the US!
🇨🇳미중 정상회담에서 보인 중국의 더러운 전략
각 대통령의 소파는 주문 제작품인데,
소파의 좌석 면과 팔걸이 높이를 보면
시진핑 쪽이 더 높은 위치에 앉아 있음👇👇
참고로, 시진핑은 트럼프 대통령보다 키가 10cm 낮으나 중국 공산당이 특별 제작하여
카메라에 비치는 ‘높이’로 심리적 우위를 연출하는 것😓
실리로 취할게 없으니 보여주기라도 이기려는
더러운 중국식 전략😆
🇨🇳중국 젊은이들의 현실
- 일자리를 찾지 못한 젊은 남성들은 배달
- 실직한 젊은 여성들은 스트리밍
남성들은 월급으로 스트리머 여성들에게 방송에서 돈을 주고, 여성들은 번 돈으로 음식과 화장품을 주문하여 남성 배달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
➡️ 기가 막힌 상호 공존의 세상🤣🤣
🇺🇸 트럼프 대통령 :
🇹🇼 대만에 관해서, 시진핑은 독립 운동이
일어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는 말하길, “보라고, 알다시피, 우리는 수천 년 동안 그것을 가지고 있었고, 그러던 어느 시점에 그것이 떠났고 우리가 그것을 되찾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한국전쟁을 치렀습니다.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그 모든 것들.”
< 나는 어느 쪽으로도 약속하지 않았습니다. >
☑️ 해석 : 대만 방어를 약속하지 않음으로써,
중국과의 협상 카드로 활용하겠다는 의도를 내비친 것
"내가 대만을 지켜줄지 안 지켜줄지 알고 싶다면,
무역이나 경제 부문에서 나에게 양보하라"는 메시지
친구네 집이
LA 사우스파크 쪽이던가?(가본지는 오래됨)에서 한식당을 한다. 근데 단골의 대부분이 한국인이 아니라 일본인들이라고 했다.
놀라운 건 딱히 한국에 자주 가거나, 가서 살거나 한 사람들 같지 않은데도 오리지널 한식의 맛을 알아준다는 거. 다들 ‘맛있다. 맛있다’ 해 가면서.
근데 솔직히 내가 봐도 그렇거든? 일본인을 제외하고 일식을 가장 사랑하는 아시아계? 솔직히 한국인들 이상 가는 사람들이 드문 것 같단 말이지.
결국 한국인과 일본인은 그런 사람들인 거 같다. 이러니저러니 하며 툭탁툭탁 와글와글 해도 실은 서로의 단점도, 장점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들.
애증도 있고 애정도 있지만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가장 잘 알아주는 사람들.
근데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해 줘? 여기서 중공은 제외다.
한식은 다 중식의 아류고, 일식은 조리법이 미개하다나? 둘 다 무시한다. 요리는 지들이라나?
그래, 잘 생각했다,
두 나라 사이에 니들 끼는 거 바라는 사람은 없는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