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전기비 아낀다고 하는 행동들이
진짜 바보같고 바보같은 이유 ㄷㄷ
보통 한달에 평소요금에 10만원 더 쓰면 가족들 한달내내 시원하게 살수 있음.(단, 에어컨 없을때도 원래 많이 10만원 가깝게 쓰던집은 누진세)
하루에 삼천원 내면 온가족이 쾌적하게 살수 있는데 에어컨 안키고 어디 밤에 둔치나가서 수박 사먹으면 그게 1주일치 에어컨비용 ㅋㅋ
덥다는 이유로 카페가서 커피 마시고 시간보내면 하루~이틀 에어컨비용.
여름내내 에어컨 미련하게 비용 아껴 어디 가까운 바다라도 가면 그게 여름내내 쓸 에어컨비용.
하다못해 덥다고 무인아이스크림 온가족 아이스 구구콘 먹는게 에어컨 켜는거 보다 더 비쌈 .
결론?
그냥 에어컨 키는게 최고 돈아끼는거다.
일본에서 약가 인하된 마운자로 근황.. ㄷㄷ
1. 마운자로의 실제 판매량이 제약사의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자, 일본 정부가 특례 규정(지속가능성 특례 가격조정)을 적용하여 2026년 8월 1일부로 약가를 강제 인하했음.
2. 이로 인해 한국과 일본의 마운자로 처방 가격이 적게는 2배, 많게는 5배까지 벌어졌음.
3. 한 달 분량 2.5mg 기준 일본은 약 6만 3천 원인 반면 한국은 약 28만 원에 달함.
4. 일본 클리닉에서 외국인이 비급여 100%로 구매해도 저렇게 저렴한 가격이 나오는 상황임.
5. 정부에선 약가에 대해서는 쭉 흐린눈 입장에 국내반입 통제만 강화 중.
포장지 언어만 다를 뿐 100% 똑같은데 한국 땅만 밟으면 가격이 최대 5배 뻥튀기 되는 기적의 약가 구조가 어질어질 하네요...ㄷㄷ
유부남 넷의 슬자리 후 결론 ㅋㅋㅋ
유부남 넷이서 간만에 한잔 함.
다들 결혼 10+년차에 아이들 있음.
다들 먹고살만함.
한 명이 배우자와의 갈등 얘기를 꺼냈더니
다른 사람들 모두 똑같이 힘들어하고 있었음.
웃긴건 와이프들은 모두 다른 사람인데
남편들이 묘사하는 모습은 다 똑같네.
-본인 기분 안좋으면 괜히 남편에게 신경질부림
-본인 말은 항상 맞는 말이고, 잘 못 인정은 절대 안 함
-남편이 계획한 데이트, 여행 등에서 항상 지적질, 불평불만
-뭔가 잘되면 본인 덕, 안되면 남편 탓
-본인은 남편 잘 못 만난 피해자. 남편은 본인과의 결혼 감지덕지 해야함
-본인은 남자 연예인 칭찬하고 찾아보면서, 남편은 피드에 여자 연예인만 떠도 난리침.
그래도 다들 책임감은 있어서 내일도 와이프랑 잘 지내보기 위해 고군분투 하기로 하고 헤어짐.
한국이 가난했던 시절에도 디스했던 것
아직 개발이 덜된 1970년 한국,
가난했던 그시절,
여전히 미군들이 돌아다니며
전쟁의 상흔이 완전히 가시지 않았고,
물건 하나하나 소중하게 아껴쓰고
마을사람들끼리 나눠쓰며,
감자하나에도 행복해하고,
바나나와 짜장면은 1달에 한번
먹을까말까한 귀한 음식이었으며,
서양식 레스토랑은 소문으로만 들어볼수있는
꿈의 음식이었던 그시절의 한국.....
조차도 깠던 영국요리. (솜씨 없기로 유명)
영국 요리는 대체 언제부터 최악이였을까?
아니면 애초에 최악으로 시작을 한건가?
과일이나 샐러드 점심이나 간식으로 싸가지고 다니시는 분들 요거 추천!
예전에 최화정 추천탬으로 난리 났었는데 최화정 쓰는 건 메팔 (Mepal) 근데 요즘에 디자인 비슷한 거 넘 많더라. 다 기능은 비슷!!
물빠짐 기능 있어서 과일이나 야채 안 물러지고 포크도 달려있고 여러모로 편함!!
🏃♀️ 체지방 쫙쫙 빠지는
30분 인터벌 러닝 루틴 !!
1단계: 웜업 단계 (5분)
2단계: 빠른 걷기 (2분)
3단계: 러닝 타임 (1분)
4단계: 쿨다운 걷기 (2분)
세트당 10분씩 3세트면 딱 30분 깔끔하게 채워지니까 시간도 부담 없고 너무 좋은 것 같아.
너는 보통 헬스장 가면 트레드밀 속도 어느 정도로 맞춰놓고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