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를 감동시킨 한국의 공익광고 라는데
지구온난화는 인간이 만든 위기일까
지구가 원래 반복해온 자연주기일까
댓글에서 많이 의견이 갈리던데..
일단 매년 너무 더움
내일은 더 덥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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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영화 아님
무서운 컨셉 아님
이토 준지 회사 소속 가수 아님
일본의 댄스그룹 아방가르디
계속 보다보면 춤이 특이해서 그렇지
칼군무 대단하긴해
일본에서 어느정도 인지도인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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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 주목
내가 주목 받는걸 좋아한다
인싸가 되고싶다
관심종자다
퍽퍽한 인생에 자극을 주고싶은 사람
이 우산을 써보자
기사누키 요헤이님의 로쿠로 아트 우산인데 판매는 안한다네 격하게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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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스파이더맨 보고 울었다길래
궁금해서 나도 보고왔어!
슬픈영화도 아닌데 다 큰애가 뭘 우냐고
내가 엄청 뭐라했잖아ㅋㅋㅋㅋ
영화보고 우는 사람 이해 안감ㅋㅋ
아 물론 나도 화장 다 지워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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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1. 자기만의 스트레스 푸는 취미가 있는 사람
2. 부모님 두분 모두 건강한 사람
3. 치아 건강한 사람
4. 스트레스는 받더라도 좋아하는 일 하는 사람
5. 나를 찾아주는 친구 2-3명 있는 사람
6. 책 읽는걸 좋아하는 사람
7. 부지런한 사람
8. 먹고 싶은대로 먹어도 살 안찌는 사람
9. 코인,주식에 안물린 사람
10. Sk 하이닉스 다니는 사람
난 3개 해당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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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방문을 잠그는 것보다
부모님이 노크하고 들어오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
내 사생활을 존중하는 건 당연해
하지만 자식도 부모에게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
내 할 일 하고
방 정리도 잘하고
평소에 책임감 있게 살면
괜한 걱정과 간섭도 많이 줄어든다.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대체적으로 부모님이 불안하지 않을 상황인데 불안함을 느낀다는건 나를 돌아봐야....🤣
응 엄마아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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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감량했다는 다이어트 기계
음악에 맞춰 후두려 패면 되는데
땀 엄청 나올 듯ㅋㅋㅋㅋ
저기 원 하나하나에 싫어하는 사람
얼굴 사진 붙여놓고 팰 사람???
6만 원 정도면 살 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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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여러분들!!
7,000 팔로워 달성했어요!!!!!!
더 많은분들과 소통하며 더 많이 방문하는
리오라가 되겠습니다! 모두 함께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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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는 사람들
주인 없을때 애견미용실에서
이런일 일어나면 어떡할거야?
경찰서에 소화기 뿌리는 남성
바로 잡혀줄라고 일부러 경찰서에 뿌린건가?
술을 마셨나?
장소를 착각했나?
아픈 분인가?
일본 감성 좋아하는데 내눈엔 약간 이런 느낌이랄까...?ㅋㅋㅋ
잘못은 저 사람이 했는데..
저렇게 쫓아오면 공포스러울듯😱
예전에 앞차가 졸음운전처럼 비틀거리길래
클락션도 울리고 쌍라이트 켜줬는데
화가 났는지 계속 쫓아오던 아저씨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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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나 쓸 기계"라며 조롱받았던 손글씨 기계
일본은 아날로그 감성 좋아하는 거도 있고
아무튼 연말마다 주변 사람에게 연하장을 보내는데
최소 한 줄은 직접 손으로 적는 게 예의라고 한다네?
손편지의 높은 개봉률 때문에
영업,웨딩,VIP 행사 업체까지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근데 저렇게 기계가 쓸거면 그냥 컴퓨터로 쓰는게 낫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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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기만 하면 살이 빠진다는 1940년대 마법의 다이어트
1.
194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레인보우 다이어트 필이 60년대까지 대유행이었어요.
무지개처럼 알록달록한 알약 세트를 먹기만 하면 된다는 '마법의 다이어트'로 불렸죠.
2.
주성분은 각성제(amphetamine).
식욕을 뚝 떨어뜨리고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강력한 효과로 여성들 사이에서 폭발적 인기.
3.
한 번에 여러 색의 알약 조합
- amphetamine (식욕 억제)
- thyroid hormone (대사 촉진)
- diuretics & laxatives (수분·변 빼기)
- barbiturates (불면·불안 완화)
"운동도 굶지도 않고 살이 빠진다"는 환상!
4.
전문 'Fat clinics'에서 쉽게 처방.
의사들은 짧게 보고 복잡한 처방전을 주고, 약국에서 색색의 알약 세트를 받아갔어요.
1960년대엔 미국인 5%가 처방 식욕 억제제를 복용할 정도였습니다.
5.
하지만 대가는 어마무시했죠.
심장 부담, 중독, 탈수, 전해질 불균형, 심지어 사망 사례까지 속출.
LIFE 매거진 등에서 폭로되며 1967~68년 상원 청문회까지 이어졌답니다.
6.
결국 FDA가 규제하고 금지시켰지만…
그 후유증은 오래갔고, '쉬운 다이어트' 환상은 오늘날 보조제 시장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1940~70년대 다이어트 문화 진짜 충격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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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 헤엄쳐 마중 나오는 섬이 실제로 존재함🐷
1. 바하마 엑수마 제도의 무인도 피그 비치에는 약 20마리의 야생 돼지가 살고 있음.
2. 배가 다가오면 먹이를 받으려고 100m 이상 헤엄쳐 나오는 모습이 명물임.
3. 사람보다 돼지가 더 유명한 섬으로, 바하마 대표 관광지 중 하나가 됨.
4. 왜 돼지가 살게 됐는지는 불확실하지만, 선원들이 식용으로 데려왔다 남겼다는 설이 가장 유명함.
🏝️ 카리브해에서 돼지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여행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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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가 데뷔 후 2년 동안
온라인에 올린 영상만 1500개 정도라는데
계산해보니까 하루에 두 개씩 올림
리센느도 저렇게 열심히하는데
나까짓게 뭐라고
엑스 똥글 열심히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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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동안 1,057명..
12시간은 720분.
이를 1,057명으로 나누면
720 ÷ 1,057 = 0.681분
약 0.68분(약 41초)당 1명꼴.
다시 말해 평균 약 41초마다 한 명을 상대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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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정주영 회장의 아침 루틴
03:30 기상
05:00 아침식사
06:30 출근
청운동 자택에서 현대 사옥까지
3km 걸어서 출근
부지런함은 정주영 회장의 생활 습관이자
경영 철학이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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