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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A
@yena_jang_
Piano academy director💙 Useful tips💙 All posts in High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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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를 감동시킨 한국의 공익광고 라는데 지구온난화는 인간이 만든 위기일까 지구가 원래 반복해온 자연주기일까 댓글에서 많이 의견이 갈리던데.. 일단 매년 너무 더움 내일은 더 덥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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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영화 아님 무서운 컨셉 아님 이토 준지 회사 소속 가수 아님 일본의 댄스그룹 아방가르디 계속 보다보면 춤이 특이해서 그렇지 칼군무 대단하긴해 일본에서 어느정도 인지도인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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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 주목 내가 주목 받는걸 좋아한다 인싸가 되고싶다 관심종자다 퍽퍽한 인생에 자극을 주고싶은 사람 이 우산을 써보자 기사누키 요헤이님의 로쿠로 아트 우산인데 판매는 안한다네 격하게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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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스파이더맨 보고 울었다길래 궁금해서 나도 보고왔어! 슬픈영화도 아닌데 다 큰애가 뭘 우냐고 내가 엄청 뭐라했잖아ㅋㅋㅋㅋ 영화보고 우는 사람 이해 안감ㅋㅋ 아 물론 나도 화장 다 지워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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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1. 자기만의 스트레스 푸는 취미가 있는 사람 2. 부모님 두분 모두 건강한 사람 3. 치아 건강한 사람 4. 스트레스는 받더라도 좋아하는 일 하는 사람 5. 나를 찾아주는 친구 2-3명 있는 사람 6. 책 읽는걸 좋아하는 사람 7. 부지런한 사람 8. 먹고 싶은대로 먹어도 살 안찌는 사람 9. 코인,주식에 안물린 사람 10. Sk 하이닉스 다니는 사람 난 3개 해당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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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방문을 잠그는 것보다 부모님이 노크하고 들어오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 내 사생활을 존중하는 건 당연해 하지만 자식도 부모에게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 내 할 일 하고 방 정리도 잘하고 평소에 책임감 있게 살면 괜한 걱정과 간섭도 많이 줄어든다.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대체적으로 부모님이 불안하지 않을 상황인데 불안함을 느낀다는건 나를 돌아봐야....🤣 응 엄마아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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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감량했다는 다이어트 기계 음악에 맞춰 후두려 패면 되는데 땀 엄청 나올 듯ㅋㅋㅋㅋ 저기 원 하나하나에 싫어하는 사람 얼굴 사진 붙여놓고 팰 사람??? 6만 원 정도면 살 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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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여러분들!! 7,000 팔로워 달성했어요!!!!!! 더 많은분들과 소통하며 더 많이 방문하는 리오라가 되겠습니다! 모두 함께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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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a_jang_ 저희의 ‘실제로 있었던! 저주받은 비디오’ 시리즈 영상입니다.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 주인 없을때 애견미용실에서 이런일 일어나면 어떡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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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에 소화기 뿌리는 남성 바로 잡혀줄라고 일부러 경찰서에 뿌린건가? 술을 마셨나? 장소를 착각했나? 아픈 분인가?
일본 감성 좋아하는데 내눈엔 약간 이런 느낌이랄까...?ㅋㅋㅋ
잘못은 저 사람이 했는데.. 저렇게 쫓아오면 공포스러울듯😱 예전에 앞차가 졸음운전처럼 비틀거리길래 클락션도 울리고 쌍라이트 켜줬는데 화가 났는지 계속 쫓아오던 아저씨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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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나 쓸 기계"라며 조롱받았던 손글씨 기계 일본은 아날로그 감성 좋아하는 거도 있고 아무튼 연말마다 주변 사람에게 연하장을 보내는데 최소 한 줄은 직접 손으로 적는 게 예의라고 한다네? 손편지의 높은 개봉률 때문에 영업,웨딩,VIP 행사 업체까지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근데 저렇게 기계가 쓸거면 그냥 컴퓨터로 쓰는게 낫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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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기만 하면 살이 빠진다는 1940년대 마법의 다이어트 1. 194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레인보우 다이어트 필이 60년대까지 대유행이었어요. 무지개처럼 알록달록한 알약 세트를 먹기만 하면 된다는 '마법의 다이어트'로 불렸죠. 2. 주성분은 각성제(amphetamine). 식욕을 뚝 떨어뜨리고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강력한 효과로 여성들 사이에서 폭발적 인기. 3. 한 번에 여러 색의 알약 조합 - amphetamine (식욕 억제) - thyroid hormone (대사 촉진) - diuretics & laxatives (수분·변 빼기) - barbiturates (불면·불안 완화) "운동도 굶지도 않고 살이 빠진다"는 환상! 4. 전문 'Fat clinics'에서 쉽게 처방. 의사들은 짧게 보고 복잡한 처방전을 주고, 약국에서 색색의 알약 세트를 받아갔어요. 1960년대엔 미국인 5%가 처방 식욕 억제제를 복용할 정도였습니다. 5. 하지만 대가는 어마무시했죠. 심장 부담, 중독, 탈수, 전해질 불균형, 심지어 사망 사례까지 속출. LIFE 매거진 등에서 폭로되며 1967~68년 상원 청문회까지 이어졌답니다. 6. 결국 FDA가 규제하고 금지시켰지만… 그 후유증은 오래갔고, '쉬운 다이어트' 환상은 오늘날 보조제 시장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1940~70년대 다이어트 문화 진짜 충격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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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 헤엄쳐 마중 나오는 섬이 실제로 존재함🐷 1. 바하마 엑수마 제도의 무인도 피그 비치에는 약 20마리의 야생 돼지가 살고 있음. 2. 배가 다가오면 먹이를 받으려고 100m 이상 헤엄쳐 나오는 모습이 명물임. 3. 사람보다 돼지가 더 유명한 섬으로, 바하마 대표 관광지 중 하나가 됨. 4. 왜 돼지가 살게 됐는지는 불확실하지만, 선원들이 식용으로 데려왔다 남겼다는 설이 가장 유명함. 🏝️ 카리브해에서 돼지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여행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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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가 데뷔 후 2년 동안 온라인에 올린 영상만 1500개 정도라는데 계산해보니까 하루에 두 개씩 올림 리센느도 저렇게 열심히하는데 나까짓게 뭐라고 엑스 똥글 열심히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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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동안 1,057명.. 12시간은 720분. 이를 1,057명으로 나누면 720 ÷ 1,057 = 0.681분 약 0.68분(약 41초)당 1명꼴. 다시 말해 평균 약 41초마다 한 명을 상대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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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정주영 회장의 아침 루틴 03:30 기상 05:00 아침식사 06:30 출근 청운동 자택에서 현대 사옥까지 3km 걸어서 출근 부지런함은 정주영 회장의 생활 습관이자 경영 철학이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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