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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𝗠𝗜𝗦𝗦𝗜𝗢𝗡 𝗩𝗜𝗗𝗘𝗢 #𝟮# ] 2화. 늑대인간의 낙원 우리에게도 낙원이 있을까? 🎬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공개 (KST/JST) #다크문# #DARKMOON# #黒の月# #ダクムン# #예라사의마녀# #예라사# #Yerasah# #イェラ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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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를 들어가는 이유는 그동안 크립토에서 가장 빨리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곳이였기 때문이였다. 그런데 최근 X를 사용하다 보면 내 피드에 자꾸 나타나는 쇼츠를 한두번 클릭 하다가다 5-10분 지나가는 것을 느끼면서 잘 안보게 된다. 그나마 읽을 것들도 몇 계정 없지만, 시장이 이러니 가장 큰 문제는 할것도, 투자를 통한 도파민을 얻을 만한것도 관심이 가는것도 많지 않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내가 하고 있던 것들은 꾸준하게 하면서 씨뿌리기는 하기는 하는데, 이전보다 확실히 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은 맞는듯 하다. 요즘 시장 상황을 보면, 1. M2 증가량은 2026년도 5월달까지 103조원, 한달에 20조원 가량씩 늘어나고 있는 중. 이것은 24년도, 25년도 동년 대비 두배에 가까운 증가량입니다. 즉, 24년도와 25년도에 비해서 두배로 많은 돈을 풀어서 M2를 증가시키고 있다는 뜻. 이 풀리는 자금이 결국은 물가와 주가, 그리고 부동산등으로 흘러가는 것임. 2. 국장 진입은 지능순이라고 했던 잠시의 유행도 이제는 레버리지로 미래의 자금까지 끌어다가 베팅해서 잃어버린 사람들이 너무 많아진 시장에서 오히려 같은 기간 비트코인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역설적인 시장임. 3. 정부는 현재 모든 자금이 주식으로만 흐르도록 설계를 하고 있는 상태인데, 주식도 국내 주식에만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수로를 파고 있는 중임. 크립토에 비트 이더가 있다면, 한국 주식에는 삼전닉스가 있는데, 변동성이 불장의 코인 불장은 우숩게 보일 정도의 변동성으로 시드를 늘리신 분들도 계시지만, 변동성이 그렇듯이, 누군가는 크게 잃었다는 뜻이기도 함. 4. 최근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매우 가깝게 지켜보고 있는데, 현 정부의 움직임은 (정부가 옳다 그르다가 아니다, 그냥 현상에 대한 관찰임) 한국 특유의 전세에 대한 제도화를 급격하게 없애고 월세의 "정상화?" 를 유도하고 있음.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하면, 수도권, 특히 서울의 경우는 월세 250-350만원의 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이다. 특히 선호하는 아파트의 경우 매물 자체가 없어져서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설계가 되어서 가을철 이사철이 다가와서 이사를 할 수 밖에 없는 가구주들은 "밀려나는" 현상을 몸으로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밀려나는 것도 생각보다 멀리 밀려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나 유럽등에서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은 월세 2-3백만원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세상이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도 나타나게 되는 시기가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5. 돈을 돌고 돌아 암호화폐로도 올 것인가? 돈은 돌고 돌겠죠. 결국 유동성의 갈길을 막는다고 해도 어딘가로는 가기는 가야하니까요. 알트코인의 전성시대가 올 것인가를 물어보면, 이에 대해서는 부정적이긴 합니다.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생태계가 커질 것인가 라고 물어본다면, 한국이 거부를 하더라도, 전세계적인 움직임은 거스를 수 없을 것이다 라고 보입니다. AI는 아직 희망팔이가 가능한 영역이라고 친다면, RWA는 자산 복사가 되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기관과 기업들의 관심도가 점차 높아질 것이라, 프로젝트들의 기관친화성이 미래를 갈라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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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까지 나스닥 8만 간다. AI 버블이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커질 수 있다는 관점의 글을 번역 정리 해봤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단순히 “AI가 좋다”가 아니라 AI 내러티브 + 패시브 투자 구조가 합쳐지면 나스닥/QQQ가 상식보다 훨씬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주장 AI는 지식 노동을 자동화하고, 생산성을 폭발적으로 높일 수 있는 역사급 기술 변화로 평가받고 있음 그런데 여기에 시장 구조까지 겹침 요즘 많은 사람들은 개별 주식을 직접 고르기보다 연금, ETF, 인덱스펀드를 통해 S&P500이나 QQQ에 자동으로 투자함 이 자금은 시총 비중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결국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구글, 아마존 같은 초대형 빅테크에 계속 몰림 문제는 이 기업들의 실제 유동성이 시총만큼 크지 않다는 점 즉, 패시브 자금이 계속 들어오면 작은 자금 유입도 빅테크 주가를 크게 밀어올릴 수 있고 주가가 오르면 시총 비중이 더 커져서 다시 더 많은 자금이 들어오는 구조가 만들어짐 여기에 AI 성장 기대감까지 붙으면 나스닥은 단순 상승장이 아니라 거대한 버블 형태로 확장될 수 있다는 것 글쓴이는 극단적 시나리오로 QQQ가 2028년까지 1,500달러까지 갈 수도 있다고 계산함 물론 이건 확정적인 전망이 아니라 가능성은 낮지만 터지면 매우 큰 상승이 나오는 시나리오에 가까움 반대로 리스크도 명확함 글로벌 유동성이 줄어들거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커지거나 AI 기대감이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지 못하면 고평가된 빅테크 중심으로 큰 조정이 나올 수 있음 이 글은 “AI 버블은 이미 끝난 게 아니라, 패시브 투자 구조 때문에 오히려 더 크게 확장될 수 있다”는 관점을 다루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지금 시장은 싸다고 보긴 어렵지만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는 와중에 아직까지는 기대감보다는 실적 중심의 시장이 지속되고 있다는게 아직은 훨씬 더 높은 상승을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Sour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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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E Q1 2026 컨퍼런스콜 확인 후 결론. 나는 아직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물론 Q1 숫자만 보면 좋다고 말하기 어렵다.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AEBITDA도 적자였다. 미국 정부 셧다운, 방산 예산 승인 지연, FX 역풍으로 Q1/Q2 일부 매출이 H2 2026으로 밀렸다는 회사 설명도 확인됐다. 그래서 단기 실적만 보면 실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 중요한 건 Q1 숫자 자체가 아니라, 2026~2027년 상업화 전환 경로가 더 구체화됐다는 점이라고 본다. 가장 중요한 숫자는 Opportunity Pipeline 799M USD. 2025년 말 453M USD에서 2026년 5월 799M USD까지 증가. 연초 대비 +77%. 물론 이건 확정 매출도 아니고, backlog도 아니고, 수주잔고도 아니다. 정확히는 Opportunity Pipeline이다. 즉 “확보한 매출”이 아니라 “잠재 기회”다. 그래도 SIVE 같은 소형 회사 입장에서는 회사 체급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규모의 잠재 기회라고 본다. 내가 이번 자료에서 좋게 본 포인트는 크게 3개다. 첫째, AI Datacenter Optics. Jabil과의 1.6T LRO pluggable transceiver 협력은 중요하다. Jabil은 FY2026 매출 전망 34B USD 규모의 글로벌 제조·공급망 기업이고, Sivers DFB laser를 사용한 1.6T LRO module 개발 계획이 공식 발표됐다. 이건 Sivers laser technology가 AI datacenter optical interconnect 시장에서 검증받는 중요한 단계라고 본다. 다만 아직 production order, volume ramp, revenue contribution은 발표되지 않았다. 여기서 고객 주문으로 전환되는지가 핵심이다. 둘째, SATCOM / Space / Defense. York Space의 ALL SPACE 인수는 Sivers 입장에서 긍정적인 이벤트로 보인다. Sivers는 York이 Space Development Agency와 강한 연관을 가진다고 설명했고, SATCOM 쪽에서 2027 ramp를 위한 new production orders imminent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이 문구는 긍정적이다. 하지만 아직 order won은 아니다. 현재 상태는 order expected에 가깝다. 셋째, DoD / CHIPS Act / Electronic Warfare. EW STAR 프로그램 관련 US CHIPS Act Year 2 funding 6.6M USD도 확보했다. Year 1의 5.6M USD보다 약 18% 높은 규모다. BAE Systems, MIT Lincoln Laboratory, Columbia University와 연결된 전자전 프로그램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단기 매출 크기보다 중요한 건, Sivers 기술이 미국 방산 생태계 안에서 계속 검증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본다. 결국 내가 보는 SIVE의 핵심 구조는 이거다. Pipeline → Order Order → Product Revenue Product Revenue → Margin Margin → Cash Flow 아직 완성된 실적주는 아니다. 하지만 이제 완전히 막연한 스토리주라고 보기도 어렵다. Jabil 1.6T AI datacenter lasers SATCOM production order 기대 Tachyon 28GHz production PO 60GHz development partnership Tier-1 telco FWA Automotive / Industrial LiDAR ramp CHIPS Act Year 2 funding 이렇게 여러 전환 포인트가 동시에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중요하게 보는 건 SIVE thesis가 단일 제품 하나에만 걸린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다. AI optics SATCOM FWA LiDAR Defense 여러 옵션 중 몇 개만 실제 주문과 매출로 연결돼도 회사 체급이 달라질 수 있다. 물론 리스크는 분명하다. 799M USD pipeline은 계약이 아니다. Jabil 매출은 아직 없다. SATCOM 주문도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Convertible facility 때문에 희석 가능성도 남아 있다. Nasdaq New York dual listing도 아직 검토 단계일 뿐이다. 그래서 앞으로 봐야 할 것은 네 가지다. SATCOM 실제 production order Jabil 협력의 customer order 전환 H2 2026 방산 매출 회복 2027 product revenue ramp 이 네 가지가 숫자로 확인되면 SIVE thesis는 훨씬 강해진다. 반대로 지연이 반복되면 시장은 799M USD pipeline을 점점 할인해서 볼 것이다. 그래도 현재 확인된 사실 기준으로는, 나는 아직 $SIVE를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단기 실적주는 아니다. AI optics / SATCOM / DoD 슈퍼사이클에 걸린 고위험·고수익 상업화 콜옵션에 가깝다. 내 기준에서 SIVE thesis는 아직 살아 있다. 개인 기록. 투자 조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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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빨리 갚으면 손해인 이유.youtube 30대 초반인데 주담대 4억을 5년 안에 다 갚으려는 부부 사연을 봤는데, 재테크 관점에서는 오히려 “대출을 너무 빨리 갚는 게 손해일 수 있다”고 함. 처음엔 빚은 빨리 없애는 게 무조건 좋은 거 아닌가 싶었는데, 논리를 들어보니 생각해볼 부분이 많아서 정리해봄. 이 부부는 20대 후반에 결혼해서 전세로 살다가 집을 샀고, 대출을 받은 뒤 13개월 동안 원금만 5천만 원 정도 갚았다고 함. 목표는 아예 5년 고정금리 기간 안에 대출 전액 상환. 그런데 영상에서 말하는 핵심은 이거였음. 1. 집 대출 원금을 갚는 순간 그 돈은 집에 묶여버림 예를 들어 여윳돈 1,000만 원이 생겼는데 그걸 주담대 상환에 넣으면, 이자 비용은 줄지만 그 1,000만 원을 다시 꺼내 쓰기가 굉장히 어려워짐. 영상에서는 이걸 “내 집을 전세화시키는 것” 이라고 표현함. 돈을 집 장판 밑에 깔아놓고 거기다 재산세까지 내는 구조라는 것. 특히 집값이 오른다고 해도 내가 대출을 빨리 갚았다고 집값이 더 빨리 오르는 건 아님. 그러니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 돈을 다른 자산에 투자할 기회비용도 생각해야 한다는 논리임. 2. 물론 단기적으로는 대출 상환이 좋은 투자가 될 수도 있음 예를 들어 주담대 금리가 6%라면, 1년 안에 원금 1,000만 원을 갚는 건 사실상 확정적으로 연 6% 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음. 예금보다 훨씬 나을 수도 있음. 그래서 은퇴가 1~2년밖에 안 남았거나 곧 소득이 끊기는 사람이라면 빚을 줄이는 게 맞을 수 있다고 함. 근데 문제는 이 사연자가 30대 초반이라는 것. 앞으로 투자할 시간이 20~30년 남아 있음. 100만 원, 1,000만 원을 지금 집에 묻어버리는 것과 20~30년 동안 금융자산으로 굴려보는 건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임. 3. 대출의 진짜 장점 중 하나는 ‘시간이 지나면 부담이 작아진다’는 것 지금 월 200만 원 원리금이 엄청 크게 느껴져도 10년 뒤 200만 원, 20년 뒤 200만 원, 30년 뒤 200만 원은 가치가 다름. 물가와 소득이 올라가면 고정된 부채의 실질적인 부담은 상대적으로 줄어듦. 그래서 장기 대출은 애초에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구조라고 보는 것. 4.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담대를 평균 7~8년 만에 갚는 이유도 의외였음 빚을 열심히 갚아서가 아니라, 대부분 집을 팔기 때문이라고 함. 살던 집 팔고 상급지로 이동하거나 다른 집으로 갈아타면서 기존 주담대가 상환되는 것. 그리고 새 집에서 다시 대출을 받음. 즉 30년짜리 대출을 30년 동안 원금 갚아서 없애는 것보다 생애주기에 따라 집을 사고팔면서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 5. 이 부부는 더더욱 지금 대출 상환이 1순위가 아니라고 봄 현재 집 시세 약 9억, 대출 약 2억5천, 금리는 4.05%. 부부 월소득은 약 750만 원에 연간 성과급 약 1,000만 원. 근데 매달 저축 가능한 돈 중 380만 원을 대출 원금 상환 100만 원을 지수 투자 하고 있었음. 문제는 따로 있었음. 현금이 거의 없음. 올해 임신 계획까지 있는데 돈이 생기는 족족 대출을 갚아버리고 있으니, 출산, 육아휴직, 소득 감소, 산후조리원 같은 갑작스러운 지출이 생겼을 때 쓸 현금이 부족하다는 것. 그래서 영상에서 가장 먼저 하라고 한 게 대출 상환도 투자도 아니고 비상금 확보였음. 비정기 지출 1년치 + 월급 약 2개월치 + 육아휴직으로 감소할 소득 등을 고려해서 충분한 현금성 자산부터 만들어놓으라고 함. 그 뒤에 지수투자 비중을 늘리라는 것. 6. 투자 초보일수록 오히려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함 이 부부도 투자 시작한 지 두 달밖에 안 돼서 S&P500이 맞는지 나스닥이 맞는지 어떤 ETF가 맞는지 계속 고민하고 있었음. 근데 영상에서 한 말이 꽤 와닿았음. “투자의 가장 큰 힘은 시간이 위험을 분산해주는 것이다.” 지수투자는 특정 기업 하나에 거는 게 아니라 시장 전체를 사는 거라, 30대부터 꾸준히 가져가면서 배우는 게 중요하다는 것. 대출부터 5년 동안 다 갚고 그다음 투자를 시작하겠다고 하면 단순히 5년을 잃는 게 아니라 투자를 경험하고 배우는 5년도 같이 잃게 됨. 그리고 현실적으로는 그때 또 더 좋은 집으로 갈아타면서 새로운 대출이 생길 수도 있음. 그러면 “이 대출 갚고 투자해야지” → 대출 갚음 → 이사하면서 또 대출 → “이거 갚고 투자해야지” 하다가 어느 순간 퇴직이 다가올 수도 있다는 거임. 개인적으로 이 영상에서 제일 기억에 남은 건 마지막 이야기였음. 30년 뒤에 집값도 올라 있고 금융자산도 올라 있어야 한다는 것. 대출을 무조건 나쁜 것으로 생각해서 돈이 생기는 족족 집에 넣으면 30년 뒤 15억짜리, 20억짜리 집 하나는 남을 수 있음. 근데 금융자산은 거의 없을 수도 있음. 결국 중요한 건 대출을 빨리 없애는 게 아니라 내 자산 전체를 어떻게 배분하느냐인 듯. 특히 아직 20~30년의 시간이 남아 있는 30대라면 비상금 확보하고, 감당 가능한 대출은 천천히 갚고, 남는 돈으로 지수 같은 금융자산도 꾸준히 쌓는 것. 빚 없는 집 하나만 만드는 게 아니라 집 + 금융자산을 동시에 키우는 게 핵심이라는 이야기임. 나도 예전에는 무조건 “빚 = 빨리 갚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거 보면 재테크에서는 빚이 있냐 없냐보다 그 빚의 금리가 얼마인지, 내 소득으로 감당 가능한지, 그리고 그 돈을 다른 곳에서 얼마나 오래 굴릴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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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coin 논문 ( I wrote this post in Korean because I wanted to preserve what I originally meant as much as possible. ) 1/ 매 사이클마다 카지노를 탈출해서 '문화'가 되는 밈코인이 하나씩 나옵니다. 지난 사이클엔 $PEPE였죠. 제 모든 감각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은 $Marscoin 입니다 🧵 2/ 지금 달리고 있는 코인들을 보세요. CT 인플루언서 이름, 거래소 밈, 내부자 농담... 티커를 이해하려면 크립토 죽순이만 가능합니다. 그건 문화가 아니라 사교클럽이에요. 3/ 앤셈 코인, 캐시캣, 바낸인생, $4, 유즈리스 같은 코인들. 스토리를 알면 좋은 트레이드죠. 근데 물어봅시다. 택시기사님이 5초 안에 이해할 수 있나요? 스토리 전달 안 됨 = 리테일 없음 = 슈퍼사이클 없음. 4/ "그럼 그냥 강아지 코인 사면 되잖아" 강아지 메타는 이미 소진됐습니다. 도지, 시바, 위프... 10년을 우려먹은 메타예요. 일론의 강아지요? 이미 DOGE가 있잖아요. 선점할 게 없습니다. 5/ 제 프레임워크는 이겁니다. 밈코인이 '문화'가 되려면 3가지가 필요해요. 단순할 것 직관적으로 이해될 것 꿈꿀 수 있을 것 페페는 3개 다 있었습니다. 마스도 그렇습니다. 6/ MARS는 단어 하나입니다. 80억 명이 이미 알고 있어요. 설명도, 배경 스토리도, CT 멤버십도 필요 없습니다. 밈이 지구상 모든 인간의 뇌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겁니다. 7/ 그리고 꿈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마스는 화성(Mars) 갑니다." 티커가 곧 가격 목표예요. 한 번만 들으면 누구나 이해합니다. 8/ 세계 최고 부자가 20년째 전 인류에게 화성 간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스페이스X 발사 하나하나, 스타쉽 중계 하나하나가 홀더 비용 $0짜리 글로벌 마케팅입니다. 도지는 트윗을 받았지만, 마스는 로켓을 받습니다. 9/ 페페가 통한 건 모두가 이미 그 개구리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마스가 통할 이유는 모두가 이미 그 행성을 알기 때문입니다. 리테일은 스토리를 사지 않습니다. 이미 아는 단어와 이미 꾸던 꿈을 삽니다. 투자 조언 아님. 하지만 제 모든 감각이 같은 말을 외치고 있습니다. $marscoin 는 이번 사이클의 $PEPE입니다. think big CA:0xfe189e97832da1573e4e4ff034f4ffc3a15c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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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회계연도 2026년 4분기 어닝콜 Q&A 세션 중 $MU 1. 팀 아큐리 (UBS) Q. 자본 환원의 기준점은 무엇입니까? 최소 현금 보유 목표는 얼마입니까? A. (머피 CFO) FQ1 잉여현금흐름은 FQ4의 330억 달러보다 크게 늘어납니다. FQ1 말이면 목표 현금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초과 현금은 주로 자사주 매입으로 환원하며, 12월 9일부터 환원을 늘립니다. 현재 자사주 매입 승인 잔액은 22억 달러이고, 조만간 추가 승인을 구할 예정입니다. Q. FY27 Capex가 550억 달러 안팎으로 보이는데, 장기 자본집약도는 어느 수준입니까? 20~25%가 새 기준입니까? A. (머피 CFO) 상반기 수치를 제시했고 하반기는 더 많다는 점을 확인 투자 구성이 장비에서 건설 쪽으로 이동하고 있고, 이 추세는 앞으로 몇 년간 이어집니다. 현재 자본집약도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며, 메모리가 전략 자산이 되면서 산업 구조가 재편된 결과입니다. 구체적 목표 비율은 제시하지 않았고, 투자 수익을 확보하며 규율 있게 증설한다고 답했습니다. 2. CJ 뮤즈 (캔터 피츠제럴드) Q. FQ1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에서 고원가 재고의 영향은 얼마입니까? 다른 믹스 요인도 있습니까? A. (머피 CFO) 인센티브 보상, 초기 가동 비용, 기타 비용을 합쳐 FQ1에 약 10억 달러의 추가 원가가 발생합니다. 가장 큰 요인은 인센티브 보상입니다. FQ4에는 제조 부문 인센티브 대부분이 재고에 흡수돼 영향이 작았고, FQ1에 반영됩니다. FY27 인센티브도 크게 올렸습니다. 영업비용에는 FQ1부터, 제조 원가에는 FQ2부터 반영됩니다. FY27 전체로는 통상적인 원가 증가 외에 약 10억 달러 규모의 비용이 지속됩니다. 다만 일부는 변동적이거나 일시적인 성격입니다. FQ1이 저점이고, 이후 가격 상승과 운영 성과로 매출총이익률이 높아집니다. Q. HBM 가격 인상은 1월 1일부터입니까? HBM 성장률은 어느 정도입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6년 HBM 가격은 작년에 협상한 것입니다. 2027년 물량은 대부분 판매가 끝났고, 가격은 2026년보다 훨씬 높습니다. 인상은 2027년(역년)부터 적용됩니다. 이로써 비HBM DRAM과의 마진 격차가 줄어듭니다. 제품은 HBM3E, HBM4에 이어 내년 말 HBM4E가 나옵니다. 3. 비벡 아리아 (뱅크오브아메리카) Q. FQ2~FQ4에 1,000억 달러 이상의 현금이 창출될 텐데, FY27에 그만큼 환원한다고 봐도 됩니까? A. (머피 CFO) 환원을 늘릴 능력과 의지가 있고, 승인 한도 확대를 추진합니다. CHIPS 계약 조건에 따라 12월 9일부터 환원을 강화합니다. Q. 메모리주 밸류에이션이 낮은 것은 내년이 가격·이익 정점이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증설과 고객사의 사양 하향(despec)을 감안할 때 2028년 가격은 어떻게 봅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7년과 2028년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합니다. 공급 증가를 제약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린룸은 짓는 데 오래 걸리고, 첫 웨이퍼 생산 후에도 램프가 점진적입니다. HBM이 3E에서 4, 4E로 넘어가면서 웨이퍼 소모 비율(trade ratio)이 공급을 잠식합니다. 향후 노드 전환은 웨이퍼당 생산성 향상 폭이 줄어듭니다. 일부 서버의 탑재량 증가율 둔화는 고객이 더 많은 대수를 출하하기 위한 조치이며, 서버 출하 증가가 2028년 수요의 기반이 됩니다. 2027년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약정됐고, 고객과의 논의 대부분은 이미 2028년 물량에 관한 것입니다. SCA 고객이 추가 물량을 요청하고 있고, 비SCA 고객도 발주서를 미리 내고 있습니다. 이런 수급 환경이 업계 가격에도 우호적이라고 답했습니다. 4. 크리시 산카르 (TD 코웬) Q. 대형 고객 한 곳이 HBM 사양을 낮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HBM 웨이퍼가 DDR로 돌아가면 DDR 공급이 크게 늘지 않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HBM 수요는 2027년과 2028년 모두 업계 전체 수요보다 빠르게 늘고, 2028년까지 범용 DRAM을 앞섭니다. 고객의 최적화는 더 많은 대수를 출하하기 위한 것이며, 메모리에 대한 잠재 수요를 줄이지 않습니다. 최적화는 반복할수록 효과가 줄어듭니다. Q. 건설 투자 증가율이 더 높은 것은 장비 확보에 제약이 있어서입니까? A. (머피 CFO) 장비 제약 때문이 아닙니다. 수급 불균형이 크고 신규 팹 확보에 리드타임이 길기 때문입니다. SCA로 가시성이 확보돼 ID1, ID2, 일본, 싱가포르, 퉁뤄의 신규 팹을 먼저 짓습니다. 장비는 그 시점의 수요 전망에 맞춰 채웁니다. 5. 할란 서 (JP모건) Q. 지난 분기 16건이던 SCA가 26건이 됐습니다. 협상이 모두 끝나면 매출 커버리지가 60~70%까지 갈 수 있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7년 75% 이상 약정"은 SCA와 비SCA 고객을 합친 물량 기준입니다. 연간 단위로 거래하는 대형 고객도 포함됩니다. SCA 커버리지 목표는 기존과 같이 2030년까지 매출의 약 50%입니다. 나머지 사업의 매출 규모에 따라 더 낮을 수도 있습니다. 고객, 최종 시장, 신규 고객 간 공급 배분의 유연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SCA의 핵심 효익은 장기 수요 가시성이며, 과거보다 변동성이 줄어드는 구조적 변화라고 설명했습니다. Q. NAND 전체 점유율은 4~5위인데 데이터센터 SSD는 2위입니다. KV 캐시가 스토리지로 넘어오는 흐름이 NAND의 R&D·Capex 계획을 바꿨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컨텍스트가 커지면서 HBM, DRAM, SSD로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 전체의 활용이 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SSD는 5년 연속 점유율이 올랐고, FQ4 매출이 약 100억 달러로 NAND 매출의 3분의 2입니다. NAND 관련 R&D와 설비투자를 모두 늘리고 있습니다. Capex는 G9 전환, 장비 생산성 최적화, 싱가포르 신규 팹(2028년 말 예정)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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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더리움, 美 국채 금리 상승했는데 왜 폭등했나> 미 재무부가 국채 바이백에 나섰는데도 국채 금리는 상승했습니다. 중동 지정학적 위기에 따른 유가 상승 문제까지 겹치면서 미국 증시는 하락했습니다. 이는 통상 디지털자산에도 악재입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주요 디지털자산은 오히려 급등했습니다. 이것이 이번 상승이 이례적인 이유인데 오늘 삼프로TV에서 상승 원인 및 향후 시나리오를 분석해봤습니다. 참고로 스테이블코인 관련 아이디어는 방송 직전에 김동환 원더프레임 대표님이 하나의 가능성 정도로 공유해주셨습니다. 아래 내용은 영상 주요 내용을 AI로 요약한 것이고 더 자세하고 정확한 내용은 영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 재무부가 국채를 사들이겠다고 했는데도 왜 금리는 올랐을까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30년물 등 장기 국채 시장의 유동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국채 바이백 확대를 시사했습니다. 통상 재무부가 시장에서 국채를 매입하면 장기채 가격을 지지하고 금리 상승 압력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 반응은 반대였습니다. 장기 국채 금리는 상승했고 뉴욕 증시는 하락했습니다. 2. 시장은 ‘바이백 자체’보다 그 뒤의 재정 구조를 봤습니다 문제는 미국이 막대한 재정적자를 안고 있다는 점입니다. 장기 국채를 사들이더라도 결국 정부의 전체 자금 조달 부담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이 신규 국채를 매입하지 않으면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결국 시장이 바이백 발표만으로 미국의 재정 문제와 국채 공급 부담이 해결되지는 않는다는 액션을 취하면서 금리 상승이 이뤄졌습니다. 3. 여기에 중동 리스크까지 겹쳤습니다 미국의 대이란 제재 강화 우려가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습니다. 유가 상승은 다시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로 연결됐고, 이는 장기 금리에 추가적인 상승 압력을 줬습니다. 뉴욕 증시가 하락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4. 그런데 비트코인은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장기 금리 상승과 증시 하락은 비트코인에도 악재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비트코인이 오히려 상승하면서 미국 증시와의 디커플링이 나타났습니다. 이에 일각에서는 미국의 재정 부담과 국채시장 불안을 보면서 비트코인을 단순한 위험자산이 아니라 달러·국채 시스템과 다른 대체자산으로 다시 평가하기 시작했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디커플링이 장기간 지속될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합니다. 5. 여기서 스테이블코인이 미국 국채 문제와 연결됩니다 미국이 앞으로 단기 국채 발행을 늘린다면 결국 가장 중요한 질문은 하나입니다. “누가 이 국채를 계속 사줄 것인가?” 여기에서 새로운 수요처로 떠오르는 것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입니다. USDT와 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준비자산 상당 부분을 미 단기국채와 단기 금융상품으로 운용합니다. 6. 스테이블코인이 커질수록 단기 국채 수요도 커질 수 있습니다 구조는 단순합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량 증가 → 발행사 준비자산 증가 → 미 단기국채 매입 수요 증가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와 거래에서 더 많이 사용될수록 발행사들이 보유해야 하는 안전자산 규모도 커집니다. 결과적으로 스테이블코인 산업은 미국 정부 입장에서 새로운 구조적 단기 국채 수요처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7. 그래서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키우려는 이유를 단순한 ‘코인 친화 정책’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커지면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① 달러 기반 결제망 확대 ② 글로벌 달러 영향력 유지 ③ 미 단기국채 신규 수요 창출 즉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입장에서 디지털자산 산업인 동시에 달러와 국채 시스템을 확장하는 금융 인프라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 스테이블코인 정책이 미국 정부와 의회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이유입니다. 8. 이 때문에 시장에서 클래리티 법안 통과 기대도 다시 강해졌습니다 국채 수요 측면에서까지 스테이블코인의 전략적 가치가 커질수록 미국 정부가 디지털자산 산업을 계속 규제 공백 상태로 둘 이유가 줄어듭니다. 스테이블코인 보상 및 이자 지급 등 핵심적인 쟁점을 규율을 위해서는 클래리티 법안 통과가 필수적입니다. 예측시장에선 연내 클래리티 법안 통과 확률이 26% 수준으로 증가했습니다. 또 CFTC는 클래리티 법안 통과 여부와 별개로 기존 권한을 활용해 디지털자산 시장 규제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국 거래소의 레버리지·마진 거래를 위한 규정 마련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를 미국의 디지털자산 제도화가 후퇴하기보다는 오히려 속도를 낼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9. 백악관에서도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백악관과 디지털자산 업계 관계자들의 회동에서는 클래리티 법안의 향후 일정과 스테이블코인, 윤리 조항 등 주요 쟁점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기에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확대 가능성도 다시 거론됐습니다. 결국 정책의 초점이 ‘디지털자산을 허용할 것인가’ 에서 ‘디지털자산을 미국 금융 시스템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로 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10. 실제 돈이 들어왔습니다 8월 17~19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단 3거래일 동안 10억달러 이상의 순유입이 나타났습니다. 지난 1월 이후 약 7개월 만에 가장 강한 수준의 단기 자금 유입입니다. 온체인에서도 현물 매수 수요가 2025년 10월 급락 이후 처음으로 양수로 전환했습니다. 즉 정책 기대, ETF 자금, 현물 매수가 동시에 움직인 겁니다. 다만 현물 매수는 아직 충분하지 않은 수준이어서 이번 디지털자산 상승이 장기적으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좀 더 관찰이 필요하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11. 이더리움 상승 이유 오늘 오전 11시 기준 비트코인이 7일 전 대비 약 16% 상승한 데 비해 이더리움은 같은 기간 약 24% 상승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토큰화·온체인 금융이 미국 제도권 안으로 들어올수록 실제 금융 활동이 올라갈 블록체인 인프라의 가치도 중요해집니다. 통상 스테이블코인, RWA 토큰 등이 발행 및 유통되는 네트워크는 비트코인보다는 주요 알트코인 네트워크고 현재까지는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글램스테르담 업그레이드 적용도 연내로 예정돼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이더리움 하락이 비트코인보다 거셌기 때문에 반등을 더 크게 한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12. 그렇다면 앞으로 가격은 어떻게 움직일까 현재 비트코인과 다른 자산의 상관관계를 기준으로 보면 크게 5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① 비트코인의 ‘디지털 금’ 지위 회복 인플레이션 완화 및 약달러 기조가 조성되고 미국의 디지털자산 규제 불확실성까지 해소될 경우입니다. 금과 비트코인이 함께 오르되, 비트코인이 금보다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는 시나리오입니다. ② 금을 따라가지만 상승에는 한계 약달러와 인플레이션 완화라는 조건은 같지만 디지털자산 관련 정책·수급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비트코인은 금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만 금의 상승률을 하회할 수 있습니다. ③ 주식시장과 다시 커플링되지만 디지털자산이 더 강한 경우 미국이 디지털자산 산업 육성을 본격화하고 전체 위험자산 선호도 회복된다면 비트코인이 다시 나스닥 등 주식시장과 함께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비트코인보다 주요 알트코인이 시장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④ AI가 다시 자금의 중심이 되는 경우 상반기처럼 AI 관련 주식이 시장을 독주하면 유동성이 다시 주식시장으로 집중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국 증시가 상승할 때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뒤처질 수 있습니다. ⑤ 비트코인이 다른 자산과 관계없이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경우 비트코인을 뺀 나머지 위험자산만 상승하거나 반대로 비트코인 등 주요 디지털자산만 독주하는 경우입니다. 이번처럼 국채 금리는 오르고 주식은 떨어지는데 BTC만 상승하는 흐름이 지속되면 다섯 번째 시나리오처럼 가격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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