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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방탄#] #대환장기안장# 💜든든한 정신 지주 김석진💜 마지막까지 티격태격 석진이의 애정표현이 가득했던 기안장💜 기안장만의 낭만과 힐링이 아미들에게도 전해졌기를✨ #오늘의석진# ## #Jin# #BTS# #방탄소년단# #진석이아니고석진이야# #만능팀장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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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방탄#] #대환장기안장# 제작발표회 진X기안84X지예은, 이 조합 예측불허 케미의 끝은 어디?🚀 울릉도 '대환장 기안장' 오늘도 체크인 많이 해주세요! #오늘의석진# ## #Jin# #BTS# #방탄소년단# #환장의케미# #대환장기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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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저하의 의미 그 첫번째에 대해 이야기를 좀 해보고 싶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늘어나는 1인당 조세 비율입니다. 의료보험 및 연금은 세대별 연대방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아래 세대들이 윗 세대를 부양하는 방식인데 출산율 저하로 인구 구조가 역삼각형 형태가 되면 자연스레 후속 세대의 부양 가중이 형성 될 수 밖에 없죠. 또한 공공재에 대한 유지보수 비용도 어마무시 합니다. 이 비용 역시 지금 청년 세대 및 그 후세대의 주머니에 청구 될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렇다면 대체 얼마나 더 세금을 내야하느냐는 부분이겠죠. 실제 국회예산정책처에서 2019년 계산을 했더니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경제성장률이 연평균 2.0%를 유지하고, 재정건전성 지표인 국가채무 비율 40%를 유지하는 경우를 가정해 이같이 계산했다. 기초연금 지급액 인상, 아동수당 지급 대상 확대 등으로 복지 관련 의무 지출은 매년 3.9%씩 늘어날 것으로 봤습니다. 정부가 국가채무를 ‘적정 수준 즉 국내총생산 대비 40%로 유지하기 위해 증세를 하면 2050년 1인당 국가채무는 5281만원으로 줄일 수 있고 이 경우 국민 한 사람이 1년에 낼 세금은 4817만원으로, 물가 상승분을 제외해도 올해(1034만원)보다 세 배 이상 급증한다는 게 예산정책처의 추산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30년 뒤 재정 파탄을 맞을지, 세금 폭탄을 떠안을지 선택하는 상황에 직면할지도 모른다”고 경고했죠. 사진에서 보듯 2030년에는 1인당 1800만원 정도를 연간 세금으로 내야 재정이 유지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사실 매우 낙관적인 전망입니다. 1800만원은 2019년에서 인플레 반영이 전혀 되어있지 않은 수치이며 따라서 2030년에는 인플레 보정을 한 세액을 예상해야 하는데 계산을 해 보죠. 2019년 ~ 2025년의 실측 데이터 반영을 하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글로벌 공급망 마비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해 한국의 CPI는 대폭발했습니다. 2022년 5.1%, 2023년 3.6% 등 이 기간의 실제 누적 물가상승률은 약 14.5%에 달합니다. 2026년 ~ 2030년의 남은 기간은 한국은행의 중장기 물가안정 목표치인 연 평균 2.0%로 물가가 안정된다고 아주 보수적으로 가정합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11년간의 최종 누적 인플레이션율은 기존에 상승한 14.5%에 남은 기간의 연 2% 복리 상승을 결합하면, 2019년 대비 2030년의 총 누적 물가상승률은 최소 18.2%에서 최고 20.3%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결국 눈 앞의 2030년 예상 세액을 인플레이션 보정을 했을 때 1인당 년간 세액은 2120만원 ~ 2160만원 정도로 보입니다. 더구나 이는 단순 인플레 보정을 한 것이며 재정건전도 40% 유지, 환율, 기타 상황을 고려하면 2150원 수준도 낙관적 시선이 아니겠습니까? 결국 저출산의 첫번째 의미는 여러분의 사유재산이 입이 딱 벌어질 정도로 뜯겨나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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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를 들어가는 이유는 그동안 크립토에서 가장 빨리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곳이였기 때문이였다. 그런데 최근 X를 사용하다 보면 내 피드에 자꾸 나타나는 쇼츠를 한두번 클릭 하다가다 5-10분 지나가는 것을 느끼면서 잘 안보게 된다. 그나마 읽을 것들도 몇 계정 없지만, 시장이 이러니 가장 큰 문제는 할것도, 투자를 통한 도파민을 얻을 만한것도 관심이 가는것도 많지 않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내가 하고 있던 것들은 꾸준하게 하면서 씨뿌리기는 하기는 하는데, 이전보다 확실히 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은 맞는듯 하다. 요즘 시장 상황을 보면, 1. M2 증가량은 2026년도 5월달까지 103조원, 한달에 20조원 가량씩 늘어나고 있는 중. 이것은 24년도, 25년도 동년 대비 두배에 가까운 증가량입니다. 즉, 24년도와 25년도에 비해서 두배로 많은 돈을 풀어서 M2를 증가시키고 있다는 뜻. 이 풀리는 자금이 결국은 물가와 주가, 그리고 부동산등으로 흘러가는 것임. 2. 국장 진입은 지능순이라고 했던 잠시의 유행도 이제는 레버리지로 미래의 자금까지 끌어다가 베팅해서 잃어버린 사람들이 너무 많아진 시장에서 오히려 같은 기간 비트코인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역설적인 시장임. 3. 정부는 현재 모든 자금이 주식으로만 흐르도록 설계를 하고 있는 상태인데, 주식도 국내 주식에만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수로를 파고 있는 중임. 크립토에 비트 이더가 있다면, 한국 주식에는 삼전닉스가 있는데, 변동성이 불장의 코인 불장은 우숩게 보일 정도의 변동성으로 시드를 늘리신 분들도 계시지만, 변동성이 그렇듯이, 누군가는 크게 잃었다는 뜻이기도 함. 4. 최근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매우 가깝게 지켜보고 있는데, 현 정부의 움직임은 (정부가 옳다 그르다가 아니다, 그냥 현상에 대한 관찰임) 한국 특유의 전세에 대한 제도화를 급격하게 없애고 월세의 "정상화?" 를 유도하고 있음.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하면, 수도권, 특히 서울의 경우는 월세 250-350만원의 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이다. 특히 선호하는 아파트의 경우 매물 자체가 없어져서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설계가 되어서 가을철 이사철이 다가와서 이사를 할 수 밖에 없는 가구주들은 "밀려나는" 현상을 몸으로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밀려나는 것도 생각보다 멀리 밀려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나 유럽등에서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은 월세 2-3백만원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세상이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도 나타나게 되는 시기가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5. 돈을 돌고 돌아 암호화폐로도 올 것인가? 돈은 돌고 돌겠죠. 결국 유동성의 갈길을 막는다고 해도 어딘가로는 가기는 가야하니까요. 알트코인의 전성시대가 올 것인가를 물어보면, 이에 대해서는 부정적이긴 합니다.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생태계가 커질 것인가 라고 물어본다면, 한국이 거부를 하더라도, 전세계적인 움직임은 거스를 수 없을 것이다 라고 보입니다. AI는 아직 희망팔이가 가능한 영역이라고 친다면, RWA는 자산 복사가 되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기관과 기업들의 관심도가 점차 높아질 것이라, 프로젝트들의 기관친화성이 미래를 갈라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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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 2026년 05월 13일 서버 점검 안내 안녕하세요, 감정사님. 감정사님께 보다 나은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5월 13일 07:00 ~ 12:00(KST)에 <이환> 서버 점검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점검일 6:30 (KST)부터 「핑크퍼스를 털어라」 입장이 제한되며, 점검 종료 후 재오픈됩니다. 또한 점검 기간 중에는 게임 로그인이 불가능하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점검 완료 후 게임을 재실행하시면 업데이트가 적용됩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한정 보드 「초대 가주 넘버원」 교환이 2026년 5월 13일 06:59(KST)에 종료됩니다. 지금 바로 호랑이 특전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해 이번 시즌 한정 보드의 스킨 보상을 교환하세요. 점검 기간&보상 안내 ●점검 기간: 2026년 5월 13일 07:00 ~ 12:00(KST) ●점검 보상: 환석×300 ●지급 대상: 2026년 5월 13일 07:00 (KST)전까지 캐릭터를 생성하고 「우편」 기능을 활성화한 감정사님 ●지급 일시: 점검 종료 후 인게임 우편으로 지급되니 기한 내에 꼭 수령해 주세요. ※서버 점검은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되거나 연장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업데이트 내용 ●신규 한정 S급 캐릭터 「호토리」 보드 오픈 기간: 5월 13일 점검 완료 후 ~ 6월 3일 06:59(KST) 보드 오픈 조건: 메인 임무 「프롤로그 - 새로운 목적지 - '에이본 골동품 가게'로 이동」 완료 「달빛 한 잔」 한정 보드에서 S급 캐릭터 「호토리」를 획득할 수 있으며, A급 캐릭터 「하니엘」, 「우미츠키」, 「스키아」도 등장합니다. 시계 특전 이벤트가 한정 보드 「달빛 한 잔」과 함께 시작됩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달빛 한 잔」에서 주사위를 던져 해당 칸에 도착하거나 누적 횟수를 달성해 이번 시즌 한정 보드의 스킨 보상을 교환하세요. ※이번 시즌 한정 보드 스킨 보상: 글라이더 리버리 「유란」, Blizzard-V4 오토바이 리버리 「가을의 여운」, 호토리 코스튬 「고급 난초」 ●신규 한정 S급 아크 「시간 밖으로의 행진」 연구 모집 계획 오픈 기간: 5월 13일 점검 완료 후 ~ 6월 3일 06:59(KST) 연구 모집 계획 오픈 조건: 메인 임무 「프롤로그 - 새로운 목적지 - '에이본 골동품 가게'로 이동」 완료 삼중 열쇠를 소모해 「밝은 달 특간」 아크 연구 모집 계획에 참여하고 S급 아크 「시간 밖으로의 행진」을 받아 가세요. 한정 S급 아크 「시간 밖으로의 행진」은 「밝은 달 특간」 연구 모집 계획에서만 획득할 수 있으며, 이벤트 종료 이후 당분간 획득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내 「아크 상점」-「아크 연구 모집 계획」에서 확인해 주세요. ●「제로 동행」 이벤트 이벤트 기간: 5월 13일 점검 완료 후 ~ 5월 27일 05:59(KST) 이벤트 보상: 이벤트 기간 동안 동행 캐릭터를 선택하고 이벤트 임무를 완료하면 「환석」, 「유빙 극장 티켓」, 「폰즈」, 「베테랑 헌터 가이드」, 「무채색 염료」, 「비틀 코인」 등 이벤트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설명: 이벤트 기간 동안 동행 캐릭터를 선택하면 「환석」, 「베테랑 헌터 가이드」, 「무채색 염료」, 「비틀 코인」 등 이벤트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일일 임무와 동행 임무를 완료해 이벤트 포인트를 획득하고 동행 레벨을 올리세요. 달성 레벨에 따라 「환석」, 「유빙 극장 티켓」, 「폰즈」, 「베테랑 헌터 가이드」, 「무채색 염료」, 「비틀 코인」 등 이벤트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보상은 감정사님의 '제로 동행 - 목표 보상 화면'에서 수령하세요. 일일 임무는 매일 05:00에 갱신되며, 한정 임무는 완료 후 갱신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순찰 작전 행동」 이벤트 이벤트 기간: 5월 27일 13:00 ~ 6월 03일 05:59(KST) 이벤트 보상: 이벤트 기간 동안 포인트를 쌓아 등급 목표를 달성하면 「환석」, 「확장 코어」, 「폰즈」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설명: 이벤트 기간 동안 헤테로 시티를 배회하는 적대 이상, 「가루다」 멤버, 강력한 고위험 이상을 처치하여 이벤트 포인트를 획득하세요. 누적 포인트가 등급 목표에 도달하면 해당하는 아이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각 보상은 1회만 수령 가능합니다. 감정사님은 하루 최대 150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당일 획득 한도에 도달하면 포인트를 추가로 획득할 수 없으며, 한도는 매일 05:00(서버 시간)에 초기화됩니다. 멀티플레이 모드에서는 적대 이상 및 「가루다」 멤버를 최종 처치한 감정사님만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고위험 이상 처치 시에는 이벤트 포인트를 획득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추가 및 수정 사항 ◆ 「호토리」 인연 콘텐츠 추가: 지정된 인연 레벨 달성 시, 조수석 탑승 기능 및 초대 콘텐츠 해제 ◆ 「호토리」 도시 데이트 콘텐츠 추가 ◆ 「호토리」 메시지 대화 추가 ◆ 「호토리」 전투 튜토리얼 추가 ◆ 멀티플레이 시 플레이어 추천 매칭 기능 오픈 ◆ 「핑크퍼스를 털어라」의 전화부스 철수 지점 최적화. 매 경기 시작 시 철수 지점 6개가 랜덤으로 활성화되며, 경기 중 철수 지점이 비활성화되지 않도록 변경 ◆ 특정 상황에서 「구원」의 각성 효과 「비수가 되어 돌아온 과거」의 HP 회복이 적용되지 않는 오류 수정 ◆ 숨겨진 임무 중 아이템 「두툼한 서류봉투」를 획득하지 못하는 오류 수정(맑은 날 13:00~17:00, 헤테로 시티 비트 마왕 근처 교통사고 현장에서 재대화 시 획득 가능) ◆ 자동차 키 아이템 쿨타임이 정상적으로 적용되지 않는 오류 수정(이미 이 오류를 겪은 감정사님은 업데이트 완료 후 복구 가능) ◆ 일부 이상 의뢰 완료 시, 이상 가구 재료를 정상적으로 획득하지 못하는 오류 수정 ◆ 점장 특제 콘텐츠 내 일부 스테이지의 경영 목표 매출액 하향 조정(조정 대상 스테이지: 1-5 커피 기관총, 2-5 타이밍 마스터, 3-4 트리플태스킹) ◆ 이상 의뢰 「악몽의 속박」 진행 중 캐릭터가 간헐적으로 낙하하는 오류 수정 ◆ 이상 가구 「골드 라인 집사」의 이상 지원이 갱신되지 않는 오류 수정 ◆ 특정 조작으로 일반 공격의 파생 공격이 비정상적으로 지속되는 오류 수정 ◆ 궤도 너머의 특이점 폭풍의 눈 버프 지속 시간 오류 수정 ◆ 멀티플레이 모드에서 「나나리」가 추락하거나 공중에 떠 있는 오류 수정 ◆ 「우미츠키」의 도시 스킬 설명 문구 오류 수정 ◆ 고위험 의뢰의 빨간 점 알림 오류 수정 ◆ 가구 진열 시 발생하는 시점 오류 수정 ◆ 사진 촬영 시 테두리 없는 액자 추가 ◆ 서브 스토리 「전설의 시작, 궁극의 드리프트!」 출전 각오와 시합 전 집결 임무 난이도 하향 조정 ◆ 메인 스토리 「뜻밖의 징조」에서 '코드 제로 이상' 임무 진행 시 NPC 넬리가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 오류 수정 ◆ 만남 스토리 「도시의 카프리치오」에서 '떠들지 마세요' 임무 진행 시 임무가 완료되지 않는 오류 수정 ◆ 만남 스토리 「가주는 순찰 중」에서 '효과적인 연습!' 임무 진행 시 지정된 위치에 도달한 후 임무가 정상적으로 발동되지 않는 오류 수정 ◆ 이상 의뢰 「슬퍼도 안 운다곰」에서 지정 위치 도달 후 정상적으로 발동되지 않는 오류 수정 ◆ 이상 의뢰 「돌아갈 곳은 어디인가」 지정 위치 도달 후 정상적으로 발동되지 않는 오류 수정 ◆ 특정 상황에서 「구원」의 HP 회복이 정상적으로 적용되지 않는 오류 수정 ◆ 「궤도 너머」 콘텐츠에서 챌린지 목표 달성 조건 판정 오류 수정 ◆ 「궤도 너머」 콘텐츠 중 이세계 보급역에서 획득한 버프가 비정상적으로 잠기는 오류 수정 ◆ 「궤도 너머」 콘텐츠 중 특정 상황에서 정산 화면이 표시되지 않는 오류 수정 ◆ 「스위프트 캡」 콘텐츠 진행 시 특정 상황에서 차량 내 승객이 비정상적으로 서 있는 오류 수정 ◆ 「바다 낚시꾼」 콘텐츠에서 낚시 중 다른 기능 화면이 비정상적으로 열리는 오류 수정 ◆ 「시내 배송」 콘텐츠 완료 후 전문성 평점이 비정상적으로 나타나는 오류 수정 ◆ 「시내 배송」 콘텐츠 갱신 관련 오류 수정 ◆ 업적 「야, 너두?」가 정상적으로 획득되지 않는 오류 수정 ◆ PS 버전 업적 「가도 돼요… 라는데?」가 달성되지 않는 오류 수정 ◆ 모바일 환경에서 글라이더 화면이 상하로 스크롤되지 않는 오류 수정 ◆ 일부 상황에서 크래시가 발생하는 오류 수정 ◆ 패널 속성 표시 오류 수정 ◆ 소원 빌기 횟수 갱신 오류 수정 ◆ 일부 언어의 현지화 텍스트 개선 ◆ 기타 알려진 일부 오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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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e Bootstrap의 전환사채 주식전환 관련 <긍정적인 면> - 부채 $12M이 현금 유출 없이 소멸. - 700M SEK 유상증자와 합치면 대차대조표가 사실상 무차입에 가까워짐 - 나스닥 상장 준비 관점에서도 깨끗한 자본구조는 플러스 <부정적인 면> - 전환가 4.77 SEK - Bootstrap은 벤처대출 펀드로 주식 장기보유가 본업이 아니라서, 전환 즉시 매도 물량화될 가능성이 높음 - 타이밍이 안 좋음. 700M SEK 유상증자 후 이제 7월 16일 내부자 락업 해제를 앞두고 있는데 이 뉴스까지 나와서 타이밍 별로.. <결론> - 펀더멘탈(부채 제로화)은 강화됐지만, 대규모 저가 물량이 시장에 풀리는 구조라 단기 악재인 건 부정할 수 없음. - 회사에 대한 믿음으로 버티거나 쫄리면 내부자 락업해제 때까지 잠시 튀거나... 다음주 월요일 주가 무빙이 좀 걱정/무서워지는 건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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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관련 패널톡 - 정유신 서강대학교 교수 - 밀러 화이트하우스-레빈 Solana Policy Institute, Founder & CEO - 루인(Lu Yin) Solana Foundation, Head of APAC 💡 1. RWA의 명확한 정의 (by Miller) RWA에 대한 전 세계적으로 합의된 단 하나의 정의는 없지만, Miller는 이를 "전통 자산을 블록체인 외(Off-chain)에서 블록체인(On-chain)으로 가져와 거래될 수 있도록 토큰화하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 2. RWA는 왜 지금 뜨거울까? 적어도 미국은 현재 크립토와 디지털 금융 레일(Financial Rails)에 호의적입니다. 전통 금융 기관들도 정부의 거버넌스 리드를 따르고 있으며, 규제 및 리걸 시스템 개선에 맞춰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에 의심이 많던 금융 기관들의 태도가 변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 3. 미국의 규제 환경과 선거 변수 (by Miller) 현재 SEC와 CFTC 등이 룰 메이킹을 하고 있으나 Clarity Act(명확성 법안)는 여전히 확실하지 않습니다. 하원(House)은 패스했으나 상원(Senate) 통과가 관건입니다. 이번 선거 등으로 기회를 놓치고 올해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면 다음 10년 동안 표류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통과 확률은 50%로 봅니다. 🥊 4. 전통 금융 vs 크립토: 텐션은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텐션이라기보다 두 마켓의 상호 보완적 성장'입니다. 현재 트럼프 정권 하에서 기관과 결제 중심의 인프라를 만들고자 하는 움직임이 강하며, 비자나 마스터카드 같은 디지털 플레이어들도 스마트 컨트랙트 인프라를 구축 중입니다. Lu Yin(Solana Foundation APEC) 역시 텐션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합니다. 2020~2024년 성장한 크립토 네이티브 스타트업들이 이제 전통 금융 플레이어들에게 M&A되고 있으며, 웨스턴 유니온의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론칭이나 JP모건-BoA 컨소시엄처럼 '라이센싱 게임'이 더욱 성숙해지고 있습니다. 💵 5. 달러 토큰화와 RWA의 필연성 현재 글로벌 M2 머니 서플라이는 32조 달러(32T) 규모인데 반해, 스테이블코인은 몇십억 달러 수준으로 고작 1.5~1.7%에 불과합니다. 미래에는 RWA에 의해 달러에 대한 이자율 회수가 필요해지면서 달러 토큰화가 가속화될 것입니다. 효율적이고 중앙화된 인프라(솔라나)를 기반으로 RWA가 점차 자기 자리를 찾을 것입니다. 🌏 6. APEC(아시아·태평양) 마켓 vs 미국의 결정적 차이 미국 SEC가 가는 방향은 명확합니다. 미국에 우호적이며, 가능한 한 USD가 전 세계에 쉽게 퍼지는 것을 원합니다. 실제로 현재 온체인 트랜잭션의 98%가 USD 기반입니다. 미국 정부는 규제 집행 속에서도 'Flexibility(유연성)'를 제공해 다양한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 이것이 USD 스테이블코인 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반면 한국(KRW), 홍콩, 싱가포르(SGD)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규제적 제한이 상당히 많고 화이트리스트/블랙리스트 규정도 여전히 모호합니다. 🔮 결론: Cashleg과 유동성의 미래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규제 프레임워크만 갖춰진다면 누구나 쉽게 다양한 자산을 토큰화할 수 있는 인프라가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 유동성(Cashleg)을 확보한 멀티플 플레이어들이 각지에서 자산을 온체인화하는 흐름은 더욱 거세질 것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생각보다 솔라나에 치우치지 않은 패널톡이라서 좋았다. 마지막 3분동안 솔라나 자랑 타임을 주기는 했으나, 그정도는 충분히 허용 가능한듯 하다. 전반적으로 이번 패널 톡의 경우는 서강대 교수님이 모더레이션을 할때, 영어로 진행을 하셔서 실제 어떤 질문을 하는지에 대한 의도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부분입니다.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는 높으신듯 한데, 언어적인 제한이 좀 있었던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한국어로 하면 오히려 좋았을텐데, 패널이 외국분들이라....) 미국과 APEC의 차이를 볼 수 있었던 부분이나, 미국에서 Clarity Act가 실제로 통과될 가능성에 대한 부분이나, 미국의 SEC는 달러가 자유롭게 블록체인을 통해서 활용화되도록 푸시하고 있다는 것 등이 한국도 속도를 더 내야하는 인사이트를 줬다고 봅니다. @solana @millerc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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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안녕] 오늘과 내일은 나름 비트코인에 있어 매우 중요한 날 1️⃣ 클레리티 액트 마크업 미국의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규제를 명확하 하기 위한 법안. 오늘밤 11시 30분에 마크업 결과가 나옵니다. 통과 불발시 법안이 사실상 무기한 지연되거나 폐기될 위험도 있으나 분위기를 보면 통과는 기정사실인 것 같습니다. 2️⃣ STRC 배당락일 마감 내일 오후 10시 30분에 부스팅 마감. 지난날엔 3천개 정도로 꽤 의미있는 물량을 구매하긴 했으나..시장 전반의 매도압력을 세일러가 감당하긴 어려운듯. 암튼 오늘내일이 나름 코인계에서 기대를 걸었던 순간이기 때문에 위든 아래든 움직임이 격하게 나타날 것으로 보이네요. 저역시도 2개월간 끌었던 비트 스윙에 대해 거의 마무리를 지을 예정입니다. 일단 Clarity Act와 관련해선 $CRCL 이 더 연관되게 움직이는 것 같고, 현재 주가 움직임을 보면 통과는 거의 확실시 된 것 같은데요. 코인에 있어선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또 다시 일주일 넘게 음수라 모든 시나리오가 좋게 가도 알빠노 하고 내릴 가능성도 있다고 보네요. 응 $82K 가 선반영 다 한 가격이었어~이러면 진짜 서운하다 생각하기도 하면서.. $75까지 조정주고 다시 $90K로 간다고 치면, 그동안 $60K 에서부터 여정을 봤을때 이거 살아남은 사람 몇명이나 될까 싶고, 너무 가혹한 시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오르던 내리던 장투용 물량 제외하고는 다 정리하면서 부분익절하고, 6월에는 휴가처럼 좀 지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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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전화기를 들고 지인분들하고 통화도 하고, 직접 커피챗을 하기도 했습니다. 결론. 크립토장은 이전과 많이 변했으며, 사실상 유동성이 마른 정도가 아니라 사라진 상태라 관련 생태계에서 살아남은 업종들은 결국은 피봇을 한 곳들 밖에 없다는. 1⃣ 마케팅의 변화 보통 암호화폐 활황기를 보려면 마케팅 업체들이 얼만큼 활성화되어있는지를 보면 된다. 마케팅 비용을 쓰는 곳들이 있다는 것은 크립토의 경우는 토큰 팔이할 수 있는 시장이 만들어졌다는 것이고, 그렇기 위해서는 B2B가 아닌 유저 기반의 마케팅을 위해서 각종 마케팅 업체들이 해외 프로젝트들의 딜을 받고 KOL들도 광고를 받아 움직임이 바빠집니다. 그 반대가 되면 정말 탄탄하고 자금력이 탄탄한 마케팅 업체이거나, lean하게 만들어진 곳이 아니라면 휴업, 폐업이 되면서 장 전체가 조용해집니다. 그리고 지금이 딱 그 상태입니다. 물론 여전히 여기저기 일부 상장을 하는 플젝들이 있기는 하나, 실제로 마케팅 비용까지 제대로 쓰면서 움직이는 플젝들은 눈에 띄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사라졌습니다. 확고한 베어장의 흔적입니다. 2⃣ 트렌드의 변화 암호화폐 시장의 경우 매 사이클마다 새로운 종류의 테마들이 올라왔고, 이런 테마들이 결국 유동성을 빨아가면서 높은 변동성과 기회들을 만들었습니다. 저게 좋게 표현한거고, 아주 소수 돈을 벌고 대부분은 돈을 잃는 시장으로 변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베어장의 경우는 사실 소수가 돈을 버는게 아니라 모두가 돈을 잃는 시장이 되어갑니다. 먼저 현금화한 사람이 이기는 장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사이클의 경우는 펍덱스, 밈코인등이 테마화가 되었다면, 이번 베어장때 준비가 되고 있는 테마는 RWA와 AI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가장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이전 트렌드들은 일반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장이 있었지만, 특히 RWA 섹션의 경우는 기업과 기관들의 움직임이 절대적이라서, 일반 유저들이 치고 들어갈 틈이 점차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AI의 경우도 크립토와의 연관성이 깊기는 하나, AI Agent의 결제 인프라 정도외에, 그냥 AI 형 유틸리티 토큰들이 트렌드화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은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즉, 개인 자금으로 크립토로 높은 변동성을 이용해서 "비교적 롱텀으로" 시드를 늘리는 작업이 점차 힘들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3⃣ 매크로적 변화 전쟁, M2의 빠른 증가, 기준금리의 거의 확실한 상승세등이 한편으로는 유동성을 더 풀기는 하지만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유동성이 어느쪽으로 움직이게 될지를 가늠하기 점점 어려워지는게 현실이긴 합니다. 메인 네러티브는 여전히 비트와 이더 정도...여기에 추가를 한다면 솔라나와 하이프 정도가 베어장에서 매수를 해가면 되면서, 이외에는 네러티브와 테마에 따라서 시장에 맞춰서 움직여야 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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