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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6시 KBS2TV "불후의 명곡" 김학래편 기대 많이 해주세용^^ 본방사수 +_+ #불후의명곡# #김학래# #이창민# #말은쉽지#
BTCfi 활용하기 저는 여전히 매일매일 BTC를 소량씩 자동 DCA를 해놓은 상태이고, 이미 2년 넘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DCA를 한 BTC의 경우는 그동안 평단가가 손실로 들어가기는 했지만, 어차피 멈출 생각은 없기 때문에 현재의 BTC 가격은 평단가를 낮출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태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BTC는 그냥 하드웨어 월렛에 그대로 있지만, 일부 DCA하는 BTC의 경우는 BTCfi에 활용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BTC가 전통적으로 큰 이자를 만들기는 쉽지 않아서 가장 단순한 방법은 BTC를 담보로 스테이블을 빌려서 이자를 만드는 것인데, 청산 비율 감안해야해서 개인적으로는 선호하지 않는 형태입니다. 결국은 다양한 체인과 상품에서 제공하는 BTC기반의 이벤트성 이자율을 보면서 자산을 이동시키고 있는데, 한동안 Superform에 비트를 넣었다가 최근에는 @SuiNetwork 으로 전량 이동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Suinetwork 내에서 xBTC로 전환하고 @bluefinapp 렌딩으로 현재 이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중에 한가지는 xBTC Vault가 있는데, Gamma에서 운영중이고 수수료 떼고 약 3.3%대의 APY가 xBTC로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Lend에 볼트 토큰을 예치를 하면 추가로 0.7% 정도의 일드가 Blue 토큰으로 나오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Blue토큰을 주기적으로 수령해서 다시 xBTC로 전환하고 Vault에 넣어서 컴파운딩을 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xBTC를 수이 체인에서 다시 wBTC등으로 전환 필요 없이 xBTC의 경우는 OKX의 래핑 비트코인이라서, Sui체인에서 직접 OKX로 손실 없이 전송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하면 OKX내부에서 자동으로 1:1로 BTC로 전환을 해줍니다. 이후에 원할 경우에 다른 거래소나 지갑으로 BTC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즉, 온체인 스왑으로 인해서 슬리피지를 내지 말고, 거래소를 한번 거쳐서 BTC로 자동 스왑이 되도록 해서 출금 수수료만 내는 형태로 접근이 추천됨.) 이렇게 했을 경우에 현재는 연간 약 4%대의 이자를 APY기준으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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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크레인 등신대.. 싣고 다니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주최자님.. ㅋㅋㅋㅋㅋ 그리고 두번째는 난 맛도 못본 디저트 특전..? (확실치 않음) yAsAl A가 두개니까 네잎클로버에 a를 하나 넣은게 진짜 센스 만땅 디자인 천재 디자인 많이 도와주신 디자인담당님에게 무한 감사를... 외에도 온갖 포카랑 티켓이랑 ID카드컨셉 스티커 대략적으로 총 한 50종정도 디자인하신 것 같은데 우리 주최자 몇주간 짧은기간 밤새가면서 고생했을 것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내가 미안해(?).. 그리고 케이크 내올 때 울음참기 챌린지 쉽지 않았습니다. 거 참 제가 하.. 아니.. 생일카페 준비했으면 됐지 뭘 또 하.... 인생에서 가장 많이 축하 받은 하루. 케이크 축하를 한번 더 받았는데 내사랑 이쁜이 @hiricacos 쨩이 센스만땅 네잎클로버 케이크를 준비해와가지구,, 또 울컥해서 한번더 눈물참기챌린지 했음😭 말고도 왕큰조각케이크 작은 케이크 여러...여러케이크들이 있었으나 빠르게 먹어서 사진이 없음. 평생 먹을 케이크 다 먹은 것 같다. 어쨌든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오늘 하루는 할머니 돼서 치매와도 못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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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관련 패널톡 - 정유신 서강대학교 교수 - 밀러 화이트하우스-레빈 Solana Policy Institute, Founder & CEO - 루인(Lu Yin) Solana Foundation, Head of APAC 💡 1. RWA의 명확한 정의 (by Miller) RWA에 대한 전 세계적으로 합의된 단 하나의 정의는 없지만, Miller는 이를 "전통 자산을 블록체인 외(Off-chain)에서 블록체인(On-chain)으로 가져와 거래될 수 있도록 토큰화하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 2. RWA는 왜 지금 뜨거울까? 적어도 미국은 현재 크립토와 디지털 금융 레일(Financial Rails)에 호의적입니다. 전통 금융 기관들도 정부의 거버넌스 리드를 따르고 있으며, 규제 및 리걸 시스템 개선에 맞춰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에 의심이 많던 금융 기관들의 태도가 변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 3. 미국의 규제 환경과 선거 변수 (by Miller) 현재 SEC와 CFTC 등이 룰 메이킹을 하고 있으나 Clarity Act(명확성 법안)는 여전히 확실하지 않습니다. 하원(House)은 패스했으나 상원(Senate) 통과가 관건입니다. 이번 선거 등으로 기회를 놓치고 올해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면 다음 10년 동안 표류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통과 확률은 50%로 봅니다. 🥊 4. 전통 금융 vs 크립토: 텐션은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텐션이라기보다 두 마켓의 상호 보완적 성장'입니다. 현재 트럼프 정권 하에서 기관과 결제 중심의 인프라를 만들고자 하는 움직임이 강하며, 비자나 마스터카드 같은 디지털 플레이어들도 스마트 컨트랙트 인프라를 구축 중입니다. Lu Yin(Solana Foundation APEC) 역시 텐션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합니다. 2020~2024년 성장한 크립토 네이티브 스타트업들이 이제 전통 금융 플레이어들에게 M&A되고 있으며, 웨스턴 유니온의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론칭이나 JP모건-BoA 컨소시엄처럼 '라이센싱 게임'이 더욱 성숙해지고 있습니다. 💵 5. 달러 토큰화와 RWA의 필연성 현재 글로벌 M2 머니 서플라이는 32조 달러(32T) 규모인데 반해, 스테이블코인은 몇십억 달러 수준으로 고작 1.5~1.7%에 불과합니다. 미래에는 RWA에 의해 달러에 대한 이자율 회수가 필요해지면서 달러 토큰화가 가속화될 것입니다. 효율적이고 중앙화된 인프라(솔라나)를 기반으로 RWA가 점차 자기 자리를 찾을 것입니다. 🌏 6. APEC(아시아·태평양) 마켓 vs 미국의 결정적 차이 미국 SEC가 가는 방향은 명확합니다. 미국에 우호적이며, 가능한 한 USD가 전 세계에 쉽게 퍼지는 것을 원합니다. 실제로 현재 온체인 트랜잭션의 98%가 USD 기반입니다. 미국 정부는 규제 집행 속에서도 'Flexibility(유연성)'를 제공해 다양한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 이것이 USD 스테이블코인 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반면 한국(KRW), 홍콩, 싱가포르(SGD)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규제적 제한이 상당히 많고 화이트리스트/블랙리스트 규정도 여전히 모호합니다. 🔮 결론: Cashleg과 유동성의 미래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규제 프레임워크만 갖춰진다면 누구나 쉽게 다양한 자산을 토큰화할 수 있는 인프라가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 유동성(Cashleg)을 확보한 멀티플 플레이어들이 각지에서 자산을 온체인화하는 흐름은 더욱 거세질 것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생각보다 솔라나에 치우치지 않은 패널톡이라서 좋았다. 마지막 3분동안 솔라나 자랑 타임을 주기는 했으나, 그정도는 충분히 허용 가능한듯 하다. 전반적으로 이번 패널 톡의 경우는 서강대 교수님이 모더레이션을 할때, 영어로 진행을 하셔서 실제 어떤 질문을 하는지에 대한 의도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부분입니다.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는 높으신듯 한데, 언어적인 제한이 좀 있었던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한국어로 하면 오히려 좋았을텐데, 패널이 외국분들이라....) 미국과 APEC의 차이를 볼 수 있었던 부분이나, 미국에서 Clarity Act가 실제로 통과될 가능성에 대한 부분이나, 미국의 SEC는 달러가 자유롭게 블록체인을 통해서 활용화되도록 푸시하고 있다는 것 등이 한국도 속도를 더 내야하는 인사이트를 줬다고 봅니다. @solana @millerc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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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완전정복🧐 지난 캠페인에서는 "오류를 해결하세요"라며 명령어 실행을 유도하는 ClickFix 공격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 달 주제는 보이스피싱(Voice Phishing) 입니다. 보이스피싱은 수년째 가장 큰 피해액을 기록하고 있는 대표적 금융사기이며, 최근에는 여기에 AI 기술을 악용한 새로운 변종까지 빠르게 늘어나고있어 그 어느 때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보이스피싱이란?👿 보이스피싱은 전화·문자·메신저 등 다양한 통신수단을 이용해 고객님의 금융정보나 자산을 빼앗는 사기 수법을 말합니다. 검찰·경찰·금융감독원 등의 국가기관, 은행·카드사와 같은 금융기관, 또는 가족·지인을 사칭해 접근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말로 다가옵니다. "귀하의 명의가 범죄에 도용되었습니다" (수사기관 사칭) "정부 지원 저금리 대환대출이 가능합니다" (금융기관 사칭) "미환급금이 발생했습니다" (국세청·건강보험공단 사칭) "사고 났어, 지금 급한데 이 계좌로 보내줘" (가족·지인 사칭) "법원 출석 통지서가 송달되었습니다" (법원 사칭) ‌특히 최근에는 국가기관·금융기관·빗썸 임직원을 사칭해 고객님의 소중한 가상자산까지 노리는 시도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상자산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특성상 한 번 전송되면 되돌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송금 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AI를 악용한 보이스피싱도 빠르게 늘고 있어요🤖 최근에는 기존 보이스피싱 수법에 AI 기술을 더한 딥보이스·딥페이크(Deepfake) 변종까지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다른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를 AI가 똑같이 흉내 내어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이제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도 진짜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실제로 2024년, 홍콩의 한 다국적 기업 직원이 임원 전원이 참석한 영상회의에서 지시받은 대로 송금을 진행했는데, 알고 보니 회의 참석자 전원이 AI가 만들어낸 가짜였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피해 금액은 약 2,56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이 사건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피해 금액의 크기가 아니라, 영상으로 얼굴을 확인하고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눈 상대방조차 AI가 만든 가짜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국내에서도 경찰청·금융감독원·KISA가 AI를 활용한 사칭 피싱 증가에 대해 지속적으로 경고하고 있으며, 자녀나 부모의 목소리를 흉내 낸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 또한 꾸준히 접수되고 있습니다. "내 눈과 귀로 직접 확인했으니 진짜겠지" 라는 생각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제는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는요?📝 아래는 최근 가장 많이 접수되는 대표적인 사례 일부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변형 수법이 존재합니다. 연락을 받은 상황이 아래 유형에 정확히 맞지 않더라도, 금전·자산·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모든 연락은 우선 의심하셔야 합니다. 유형 1. 투자 유도 (SNS·메신저·유명인 사칭) 유형 2. 빗썸 직원 사칭 유형 3. 국가기관 사칭 (검찰·경찰·금감원 등) 유형 4. 저금리 대출 사칭형 (금융기관 사칭) 유형 5. 가족·지인 사칭 AI 딥보이스 통화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3대 철칙📌 어떤 상황에서도 아래 3가지만 지키면, 대부분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① 빗썸·수사기관·금융기관은 비밀번호·OTP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② 원격제어 앱·출처 불명 링크는 실행하지 않습니다. ③ 타인이 알려준 지갑 주소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빗썸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해주세요. #빗썸# #보안# #정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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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즈코 씨의 생일이에요! "에헤헷?" 하고 어수룩한 척, 서툰 척. 처음 보면 그냥 덜렁대는 백야당의 마스코트 같은데, 사실 그 어설픔조차 가게를 위한 영업용 연기라는 걸 알게 되죠. 축제 성공과 백야당을 위해서라면 못 할 게 없는, 알고 보면 빈틈없는 장사꾼이에요. 그런데 정작 본인 마음은 하나도 못 숨겨요. 좋으면 좋은 티, 신나면 신난 티가 얼굴에 다 드러나서 친구들도, 선생님도 너무 쉽게 읽어버리죠. 손님을 홀리는 데는 선수면서, 자기 진심은 늘 활짝 열어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오늘만큼은, 시즈코 씨의 "어서 오세요!" 영업 멘트 말고 그 환하게 들뜬 진짜 얼굴을 봐주는 게 좋겠어요. 차 한 잔은 시즈코 씨가 대접하게 두고요. #블루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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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AI 모델 기술 뜯어먹기는 도둑질 아님, 그냥 '경쟁'임 엔비디아 젠슨 황이 AI 모델 증류 논란에 대해 쿨하게 입장 정리함. 여기서 모델 증류란 건 쉽게 말해 전국 1등짜리 과외선생(거대 AI) 수업 듣고 핵심만 쏙쏙 뽑아서 내 요약노트(소형 AI) 만드는 거임 이걸 도둑질이라고 까는 여론에 대해 황사장은 정당한 '경쟁'이라고 선 그음. 남의 제품 마음껏 뜯어보고 테스트하는 건 시장에서 당연하다는 거임 경쟁사들이 엔비디아 제품 사다가 원리 파악하려고 뼈대만 남을 때까지 싹 다 분해하고 역공학하는 거 이미 다 알고 있음 솔직히 아무도 안 따라오고 혼자 계속 1등으로 꿀 빨고 싶지만, 결국 경쟁이 있어야 다 같이 발전한다는 마인드임 남이 내 제품 사서 분석하고 써먹는 게 꼬우면 그냥 장사 접으라는 팩트폭력까지 날림 압도적 1위 기업 CEO의 여유가 돋보이는 대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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