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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놓칠 수 없는 오늘의 하이라이트(Highlight) ✅ 11:00 [기광]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89.1MHz) 잠시 후 11시, 박명수의 라디오쇼 "11시 내 고향 전화연결" 에 이기광 님이 함께합니다💚 전화로 알아보는 기광 님의 근황 및 스몰 토크!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하이라이트# #HIGHLIGHT# #비스트# #BEAST# #이기광# #LEEGI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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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Meta) Q3 2026 어닝콜 Q&A 세션 $META 1. 브라이언 노왁 (Morgan Stanley)Q. Muse 사용자 성장의 제약 요인과 메타 엔터프라이즈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마크 저커버그 (CEO): 성장 제약 요인과 해결 과제: 미국·캐나다 출시 6주 만에 1,000만 명이 설정을 완료했으나, 막대한 컴퓨팅 소모량 때문에 아직 글로벌 출시를 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제약입니다. 향후 10억 명 이상에게 제공하려면 컴퓨팅 효율성 목표 달성과 수익 모델 구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현재 무료 티어는 'Muse Spark', 유료 티어는 고성능 'Muse Wonder'를 사용 중인데, 조만간 Muse Wonder의 고효율 경량화 버전을 배포해 더 많은 사람에게 합리적인 비용으로 높은 가치를 제공할 것입니다. 엔터프라이즈 및 Muse 네트워크: 단기적으로는 모델 API, Muse Code, 비즈니스 에이전트 3가지 축이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소상공인(SMB)의 복잡한 창업·운영 업무 자동화부터 기업 내부용 Muse 도입까지 기회가 큽니다. 궁극적으로는 개인의 Muse가 가족·친구의 에이전트와 협업하고, 쇼핑할 때도 웹사이트 탐색 대신 기업 에이전트와 직접 대화해 처리하는 대규모 'Muse 네트워크'를 구축해 소비자와 기업 모두의 효용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수잔 리 (CFO): 전통적인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을 독점하고 있지 않으며, 메타는 자체 모델, 인프라, 글로벌 유통망, 기존 5억 개 비즈니스와의 관계라는 차별화된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구독, 사용량 기반 API, 메시징 등 다각화된 반복 매출원(Recurring revenue)을 구축할 것입니다. 2. 에릭 셰리단 (Goldman Sachs)Q. 에이전트 개입을 꺼리는 플랫폼들과의 마찰 해결 방안과, 신규 무의결권 주식 발행(주식분할 효과)을 통한 자본 조달 계획은 어떠한가요? 마크 저커버그 (CEO): 압도적으로 많은 기업이 기존 고객 경험 향상과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에이전틱 커머스를 반기고 있으며, 먼저 통합(Integration)을 요청해 오고 있습니다. 도입 속도가 다른 기업들과도 조건에 맞춰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수잔 리 (CFO): 에이전트 상호작용 표준화: 장기적으로 에이전트가 인간처럼 화면을 일일이 탐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인증된 API나 에이전트 간 직접 통신 등 '허가되고 구조화된 상호작용'으로 진화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이달 초 Sierra, Walmart, Stripe, Shopify 등과 함께 안전성과 통제권을 보장하는 '개인 에이전트 프로토콜 및 표준'을 공개했습니다. 신규 무의결권 주식 발행: 창업자 중심의 지배구조(기존 Class A·B 의결권)를 보존하면서 자본 조달, 임직원 보상, M&A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상장 무의결권 주식을 신설했습니다 (1주당 1주 배당으로 사실상 2대 1 주식분할 효과, 27년 1월 말 거래 시작). 당장 발표할 특정 자금 조달 계획은 없으나, AI 모멘텀 투자를 위해 다양한 자금원에 접근할 수 있는 재무적 유연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것입니다. 3. 더그 안무스 (JPMorgan)Q. 에이전트 간(Agent-to-Agent) 거래가 열어줄 구체적 가치와 2027년 비용 및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 단서가 궁금합니다. 수잔 리 (CFO): 에이전트의 주도성(Proactivity): 내 Muse가 식당이나 업체에 전화할 때 상대 기업의 비즈니스 에이전트가 응대한다면 훨씬 매끄러울 것입니다. 특히 Muse의 핵심 강점은 장애물을 넘어 임무를 완수하는 '주도성'입니다. 잠재 수요가 표출될 때만 거래가 일어나던 과거와 달리, 에이전트가 상시로 상품을 탐색·추천하고 기업 에이전트와 주도적으로 맞물리면서 훨씬 더 많은 거래와 활동이 창출될 것입니다. 2027년 예산 및 CapEx: 현재 2027년 예산과 인프라 용량 계획을 수립하는 초기 단계로, 매력적인 수익 프로파일을 가진 다양한 투자안들을 평가 중입니다. 구체적이고 정량적인 가이던스는 통상대로 4분기 실적 발표 때 공유하겠습니다. 4. 저스틴 포스트 (Bank of America)Q. 신규 AI 모델을 통한 광고 시스템의 추가 개선 여력과 2027년 매출 성장의 핵심 동인은 무엇인가요? 수잔 리 (CFO): 광고 개선 여력(3가지 테마): ①기존 머신러닝(ML) 기반의 성능 개선 파이프라인이 여전히 견고하며, ②사용자 선호도를 더 깊이 추론하는 LLM 중심의 AI 인프라 연구를 통해 추천·랭킹 엔진에서 추가 혜택을 얻고, ③Advantage+를 통한 생성형 AI 도구(이미지 한 장으로 수 초 내 영상·사운드 생성 등)가 광고 개인화를 더욱 가속화할 것입니다. 2027년 매출 동인: 핵심 광고 비즈니스의 성장 여력이 충분할 뿐만 아니라, 구독·거래 수수료·엔터프라이즈 등 신규 AI 비즈니스들이 2027년부터 추가적인(Incremental) 매출을 기여하기 시작하며 장기적인 매출 다각화 원천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5. 마크 슈물릭 (Bernstein)Q. 사내 비즈니스가 Muse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달라진 점과 소상공인(SMB) 대상 에이전트 확장 계획은 무엇인가요? 마크 저커버그 (CEO): 1년여 전 '개인 초지능' 서한을 쓴 이래 이것이 우리의 북극성이었습니다. MSL(메타 초지능 연구소)을 중심으로 리부트를 단행한 이유도 개인 에이전트에 최적화된 모델부터 스마트 안경 같은 하드웨어까지 엔드투엔드(End-to-end) 기술을 직접 소유하고 설계해야 최고의 경험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장기 베팅들이 이제 하나로 맞물려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수잔 리 (CFO): 소상공인용 Muse: 지난 9월 말 별도 앱이 아닌 기존 Muse 앱 내 새로운 스킬과 커넥터 세트로 출시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메타 광고 계정은 물론 Shopify, QuickBooks, Canva 등 수십 개의 서드파티 도구와 몇 번의 클릭으로 연결됩니다. 현재 광고 최적화, DM 정리, 재고 기반 웹사이트 최신화, 직원 업무 분담 등에 활발히 쓰이고 있으며, 메타 생태계 내 5억 개 소상공인 접점을 통해 빠르게 확산될 것입니다. 6. 로스 샌들러 (Barclays)Q. Muse의 현재 비용 구조와 향후 비용 곡선을 낮추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가요? 수잔 리 (CFO): 향후 1년간 컴퓨팅 비용 효율성을 10배 이상 개선할 계획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비피크 시간대(Off-peak) 유휴 용량 활용, 경량화 모델(Smaller models) 적용, GPU 활용도를 높이는 추론 최적화를 진행 중입니다. 장기적으로는 LLM 발전에 따라 더 적은 토큰으로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하게 될 것이며, 구동 소프트웨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도 AI 모델을 직접 활용해 큰 폭의 비용 절감을 달성할 것입니다. 7. 마크 마하니 (Evercore ISI)Q. 막대한 비용을 감안할 때 Muse의 수익화 속도는 기존 플레이북보다 빨라야 하지 않나요? 또한 커머스 지표(사용자 25%, 평균 구매액 $200 이상)에 여행(Travel)도 포함되나요? 마크 저커버그 (CEO): 수익화 가속 및 여행 포함: 기존 플레이북보다 수익화를 다소 더 일찍 추진할 것입니다. 투입 비용과 시장 기회 규모가 워낙 크고, 사용자 활동의 상당 부분이 이미 커머스이기 때문입니다. 질문하신 커머스 데이터에는 여행도 포함되어 있으며, 여행 계획 및 예약은 상위 사용 사례 중 하나입니다. 창출된 가치의 일정 비율을 수취하는 모델을 구축해 지속적인 인프라 확장의 재무적 타당성을 맞출 것입니다. 모델 효율화와 네트워크 효과: 현재 프론티어 모델 수준의 지능은 1년 뒤면 소형 모델을 통해 극히 일부 비용으로 제공 가능하겠지만, 사람들의 눈높이도 함께 높아질 것입니다. 따라서 수익 모델 확장과 기술 효율화를 동시에 추진해야 합니다. 초기부터 전면 유료화를 하지 않는 이유는 수많은 개인과 기업이 함께 쓰며 협업하는 'Muse 네트워크'를 빠르게 구축할 때 가치가 극대화되기 때문이며, 메타는 이를 공격적으로 밀어붙일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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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의 주요 명문대들이 신설한 전공을 보면, 양자 기술, 핵융합, 임바디드 AI, 해양 지능, 대형 모델 등으로 뚜렷하게 향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입시 제도 조정이라기보다, 중국의 미래 산업과 과학기술 전략을 보여주는 신호에 가깝다고 봅니다. 한국의 대학과 산업 자본도 로봇, 산업 자동화, AI 제조 같은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분야에서 중국과 한국은 협력과 경쟁이 동시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협력은 공급망, 제조 현장, 기술 상호 보완에서 나오고, 경쟁은 누가 더 빨리 인재, 실제 프로젝트, 산업 자본을 연결하는지, 그리고 누가 가격 상승을 이익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에서 나올 것 같습니다. 또 한국은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강국이 되겠다는 목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rMarket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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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E Q1 2026 컨퍼런스콜 확인 후 결론. 나는 아직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물론 Q1 숫자만 보면 좋다고 말하기 어렵다.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AEBITDA도 적자였다. 미국 정부 셧다운, 방산 예산 승인 지연, FX 역풍으로 Q1/Q2 일부 매출이 H2 2026으로 밀렸다는 회사 설명도 확인됐다. 그래서 단기 실적만 보면 실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 중요한 건 Q1 숫자 자체가 아니라, 2026~2027년 상업화 전환 경로가 더 구체화됐다는 점이라고 본다. 가장 중요한 숫자는 Opportunity Pipeline 799M USD. 2025년 말 453M USD에서 2026년 5월 799M USD까지 증가. 연초 대비 +77%. 물론 이건 확정 매출도 아니고, backlog도 아니고, 수주잔고도 아니다. 정확히는 Opportunity Pipeline이다. 즉 “확보한 매출”이 아니라 “잠재 기회”다. 그래도 SIVE 같은 소형 회사 입장에서는 회사 체급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규모의 잠재 기회라고 본다. 내가 이번 자료에서 좋게 본 포인트는 크게 3개다. 첫째, AI Datacenter Optics. Jabil과의 1.6T LRO pluggable transceiver 협력은 중요하다. Jabil은 FY2026 매출 전망 34B USD 규모의 글로벌 제조·공급망 기업이고, Sivers DFB laser를 사용한 1.6T LRO module 개발 계획이 공식 발표됐다. 이건 Sivers laser technology가 AI datacenter optical interconnect 시장에서 검증받는 중요한 단계라고 본다. 다만 아직 production order, volume ramp, revenue contribution은 발표되지 않았다. 여기서 고객 주문으로 전환되는지가 핵심이다. 둘째, SATCOM / Space / Defense. York Space의 ALL SPACE 인수는 Sivers 입장에서 긍정적인 이벤트로 보인다. Sivers는 York이 Space Development Agency와 강한 연관을 가진다고 설명했고, SATCOM 쪽에서 2027 ramp를 위한 new production orders imminent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이 문구는 긍정적이다. 하지만 아직 order won은 아니다. 현재 상태는 order expected에 가깝다. 셋째, DoD / CHIPS Act / Electronic Warfare. EW STAR 프로그램 관련 US CHIPS Act Year 2 funding 6.6M USD도 확보했다. Year 1의 5.6M USD보다 약 18% 높은 규모다. BAE Systems, MIT Lincoln Laboratory, Columbia University와 연결된 전자전 프로그램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단기 매출 크기보다 중요한 건, Sivers 기술이 미국 방산 생태계 안에서 계속 검증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본다. 결국 내가 보는 SIVE의 핵심 구조는 이거다. Pipeline → Order Order → Product Revenue Product Revenue → Margin Margin → Cash Flow 아직 완성된 실적주는 아니다. 하지만 이제 완전히 막연한 스토리주라고 보기도 어렵다. Jabil 1.6T AI datacenter lasers SATCOM production order 기대 Tachyon 28GHz production PO 60GHz development partnership Tier-1 telco FWA Automotive / Industrial LiDAR ramp CHIPS Act Year 2 funding 이렇게 여러 전환 포인트가 동시에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중요하게 보는 건 SIVE thesis가 단일 제품 하나에만 걸린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다. AI optics SATCOM FWA LiDAR Defense 여러 옵션 중 몇 개만 실제 주문과 매출로 연결돼도 회사 체급이 달라질 수 있다. 물론 리스크는 분명하다. 799M USD pipeline은 계약이 아니다. Jabil 매출은 아직 없다. SATCOM 주문도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Convertible facility 때문에 희석 가능성도 남아 있다. Nasdaq New York dual listing도 아직 검토 단계일 뿐이다. 그래서 앞으로 봐야 할 것은 네 가지다. SATCOM 실제 production order Jabil 협력의 customer order 전환 H2 2026 방산 매출 회복 2027 product revenue ramp 이 네 가지가 숫자로 확인되면 SIVE thesis는 훨씬 강해진다. 반대로 지연이 반복되면 시장은 799M USD pipeline을 점점 할인해서 볼 것이다. 그래도 현재 확인된 사실 기준으로는, 나는 아직 $SIVE를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단기 실적주는 아니다. AI optics / SATCOM / DoD 슈퍼사이클에 걸린 고위험·고수익 상업화 콜옵션에 가깝다. 내 기준에서 SIVE thesis는 아직 살아 있다. 개인 기록. 투자 조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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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GTC 베를린 키노트 - 젠슨 황 CEO $NVDA $NVDA , $NBIS, $LITE, $MU, $DELL, $VRT, $AMKR , $HPE 유럽 AI 생태계와 차세대 풀스택 아키텍처 1. 유럽 AI 경제 구축 및 파트너십 지난 1년간 유럽 내 스타트업 및 파트너십에 약 100억 달러 투자(누적 파트너십 12,000개 이상). 최근 1주일간 유럽 내 14개 스타트업 추가 투자 발표. AI를 에너지, 컴퓨팅, AI 팩토리, AI 모델,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 5계층 산업 구조로 정의. Schneider Electric, Siemens Energy, Mistral, Nebius 등 유럽 내 전력·인프라·네오클라우드 기업들과 협력해 자체적인 토큰 생산 및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 중. 2. 차세대 아키텍처: Vera Rubin & Spectrum-X (CPO) Vera Rubin: 본격 양산 돌입. 100% 수랭식 및 무케이블 설계로 노드 조립 시간을 기존 Grace Blackwell의 2시간에서 5분 미만으로 단축. Blackwell 대비 30배 향상된 성능 제공. NVLink 72: 72개의 GPU(개당 20 PetaFLOPS)를 단일 거대 GPU처럼 연결. Vera CPU: 클럭당 8개 명령어를 처리하며 세계 최초 LPDDR 메모리 시스템을 탑재해 높은 대역폭과 전력 효율 달성. Spectrum-X (CPO): TSMC와 공동 개발한 실리콘 포토닉스 공정(CuPy)을 통해 광학 소자를 칩에 직접 연결한 세계 최초 Co-Packaged Optics 스위치. PCB 기판을 거치지 않아 신호 손실을 줄였으며, 200Gbps 512포트 구성으로 현재 대량 양산 중. 3. AI 팩토리 레퍼런스: NVIDIA DSX 및 DSX Pod 1GW AI 팩토리 경제성: 1GW 규모 구축에 약 500억 달러가 투입되며 연간 수백억 달러의 매출 창출 가능. 가동이 3개월만 지연되어도 약 100억 달러의 매출 기회손실 발생. DSX 아키텍처: PTC, Dassault Systèmes, Schneider Electric, Siemens 등과 협력해 건설 전 Omniverse 디지털 트윈에서 전력·냉각·수자원을 사전 검증. 전력 및 수자원 효율: DSX MaxLPS를 통해 동일 성능 대비 전력 소비 30% 절감. 최대 45°C 냉각수를 활용한 폐쇄형 루프와 건식 냉각기를 통해 2GW 기준 하루 5,400만 리터의 물 절약. DSX Pod: 7개의 수랭식 랙(Vera Rubin NVL72)과 17km의 Spectrum-X 케이블, 800V DC 전원 시스템을 공장에서 사전 조립·테스트 후 컨테이너 형태로 출하. 현장 설치부터 첫 토큰 생산까지 걸리는 시간을 기존 4~5개월에서 약 1개월(수일 내 현장 가동)로 단축. 4. 에이전틱 AI의 5대 구성 요소와 보안 플랫폼 5대 요소: 모델(지각·추론·계획), 하네스(OpenClaw 등 에이전트의 외골격), 샌드박스(격리 환경), 지식 기반(기업 데이터 연동), 도구(CUDA-X 라이브러리). OpenShell (아파치 2.0 오픈소스): 에이전트의 시스템 호출, 파일 접근, 네트워크 연결을 제어하는 보안 런타임. 에이전트를 독립된 샌드박스에 격리하고 인증 키를 외부 슈퍼바이저에 보관해 키 유출 원천 차단. Anthropic과 협력해 Claude 기반 에이전트에도 적용. Sentry: BlueField-4 상의 하드웨어 격리 영역에서 작동하는 보안 계층. 에이전트의 이상 행동 감지 시 밀리초 단위로 모델 연결을 차단하고 격리 조치. 지식 및 맞춤형 모델: Nemotron(언어), Cosmos(물리 세계), GR00T(로보틱스), Alpamayo(자율주행) 등 오픈 모델의 가중치와 학습 데이터·스크립트를 전면 개방. Nemotron Parse, Embed, 3 Omni 및 Kumo 등을 결합해 사내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에이전트에 연결. 산업 적용 사례: Lila Sciences(BioNeMo 기반 B세포 림프종 치료제 설계 및 로봇 실험 자동화), Siemens(Cosmos·Omniverse 기반 엘랑겐 공장 사전 검증), Dassault Systèmes(폭스바겐 차량 부품 설계 및 Simulia 시뮬레이션 자동화). 5. 피지컬 AI (Physical AI): 통신, 자율주행, 로보틱스 통신망의 AI 인프라화: 전 세계 10만 개 기지국(약 100GW 규모)이 향후 분산형 엣지 AI 데이터센터로 전환될 전망. 최근 Nokia와 협력해 T-Mobile 망에서 최초의 상용 CUDA 기반 통화 성공. 로보택시 표준 플랫폼 Hyperion: 14개 카메라, 9개 레이더, 3개 라이다, 초음파 센서와 듀얼 GPU 시스템으로 구성된 자율주행 표준 아키텍처. 폭스바겐(VW Bus), 볼보, 메르세데스-벤츠 차세대 모델, JLR(재규어 랜드로버) 등 4개 브랜드 신규 합류. 휴머노이드 및 3-컴퓨터 모델: 모델 학습용 컴퓨터, Omniverse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컴퓨터, 로봇 탑재용 컴퓨터의 3단계 구조로 개발. Agile Robots와 협력한 레퍼런스 로봇 'NVIDIA Agile One'을 내년 1분기 출시해 초기 개발 기간 단축 지원. 6. AI PC 및 워크스테이션: RTX Spark Microsoft와 4년간 협력해 개발한 'n1 X' 칩 기반의 새로운 PC 라인업. 손바닥만 한 크기에 1 PetaFLOPS 연산 성능과 128GB 메모리 탑재(2016년 초대형 DGX-1과 동일한 사양을 소형화). Windows 기반의 20 PetaFLOPS, 754GB 메모리를 갖춘 DGX Station(RTX Spark 탑재)은 올해 말 출시 예정. 로컬 환경(RTX Spark)에서 에이전트(Hermes)와 모델(Nemotron, GPT-6, Astra), 3D/물리 도구(FreeCAD, Blender, Isaac Sim)를 구동하고, 대규모 병렬 학습 시에만 클라우드(Isaac Lab)를 연동해 Pollen Robotics의 소형 로봇을 훈련·배포하는 전 과정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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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W 레드와이어가 Sophia Space와 우주 데이터센터 인프라 협업 MOU를 체결했습니도 이걸 단순히 “RDW도 우주 데이터센터 테마 탔다” 정도로 보면 핵심을 놓칩니두 Sophia Space는 우주에서 AI 연산을 수행하는 TILE이라는 모듈형 컴퓨팅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두 쉽게 말하면 우주용 AI 서버랙을 만드는 회사입니두 반대로 Redwire는 그 서버가 우주에서 실제로 돌아가기 위해 필요한 태양광 발전, 전력 분배, 열관리, 방열, 전개형 구조물, 항전장비, 위성 시스템 통합을 담당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지상 데이터센터로 비유하면 Sophia가 서버를 만든다면 RDW는 전력, 냉각, 건물 인프라를 담당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가 우주 데이터센터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가 단순히 GPU 성능이 아니기 때문입니두 우주는 공기가 없어서 일반적인 냉각이 불가능하고, 연산량이 커질수록 방열판과 전력 시스템이 훨씬 중요해집니두. 결국 우주 AI 컴퓨팅이 커질수록 전력과 열관리, 대형 구조물 기술이 병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 분야가 이제 단순한 이야기도 아닙니두 Google은 Project Suncatcher를 통해 TPU 기반 우주 AI 컴퓨팅 실증에 들어갔고, Starcloud는 이미 NVIDIA GPU를 우주에 올려 AI 연산을 테스트했으며, Sophia Space 역시 2027년 실제 궤도 실증을 준비하고 있습니두 재밌는 점은 RDW가 특정 우주 데이터센터 업체 하나에 베팅하는 회사가 아니라는 점입니두 향후 Google, Sophia, Starcloud 같은 여러 업체가 경쟁하더라도 결국 필요한 건 전력, 방열, 구조물, 위성 통합입니두 즉 우주 데이터센터 산업에서 누가 최종 승자가 되느냐와 별개로 RDW는 “인프라 공급자” 포지션을 노릴 수 있습니두 골드러시 때 금을 찾는 회사보다 삽과 곡괭이를 파는 회사가 안정적으로 돈을 벌었던 것과 비슷한 구조입니두 물론 이번 건은 아직 MOU입니두 대형 수주가 확정된 것도 아니고 당장 실적에 수억달러가 찍히는 계약도 아닙니두 그래서 지금 당장 실적 호재로 과대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두 다만 Sophia Space의 2027년 우주 실증이 성공하고, RDW가 실제 전력·방열·구조물 공급계약을 따내거나 DARPA, SDA, NRO 같은 미국 정부기관 프로그램까지 연결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두 개인적으로 우주 데이터센터는 성공만 한다면 정말 대단한 기술이 될 거라고 봅니두 지상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족과 냉각 문제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풀 수 있고, 위성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지상으로 전부 내려보내지 않고 우주에서 바로 AI 분석할 수도 있습니두 지금은 “가능한가?”를 검증하는 단계지만, Google을 포함한 여러 기업이 실제 하드웨어를 올리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두 RDW 역시 이 산업에서 GPU를 만드는 회사는 아니지만, GPU가 우주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인프라를 공급하는 회사가 될 수 있는지 이제부터 지켜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두 결국 체크할 건 하나입니닷 MOU가 실제 공급계약으로 전환되는가. 여기서 숫자가 찍히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단순한 우주 테마가 아니라 하나의 새로운 사업부문으로 보기 시작해도 될 것 같습니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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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더리움, 美 국채 금리 상승했는데 왜 폭등했나> 미 재무부가 국채 바이백에 나섰는데도 국채 금리는 상승했습니다. 중동 지정학적 위기에 따른 유가 상승 문제까지 겹치면서 미국 증시는 하락했습니다. 이는 통상 디지털자산에도 악재입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주요 디지털자산은 오히려 급등했습니다. 이것이 이번 상승이 이례적인 이유인데 오늘 삼프로TV에서 상승 원인 및 향후 시나리오를 분석해봤습니다. 참고로 스테이블코인 관련 아이디어는 방송 직전에 김동환 원더프레임 대표님이 하나의 가능성 정도로 공유해주셨습니다. 아래 내용은 영상 주요 내용을 AI로 요약한 것이고 더 자세하고 정확한 내용은 영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 재무부가 국채를 사들이겠다고 했는데도 왜 금리는 올랐을까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30년물 등 장기 국채 시장의 유동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국채 바이백 확대를 시사했습니다. 통상 재무부가 시장에서 국채를 매입하면 장기채 가격을 지지하고 금리 상승 압력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 반응은 반대였습니다. 장기 국채 금리는 상승했고 뉴욕 증시는 하락했습니다. 2. 시장은 ‘바이백 자체’보다 그 뒤의 재정 구조를 봤습니다 문제는 미국이 막대한 재정적자를 안고 있다는 점입니다. 장기 국채를 사들이더라도 결국 정부의 전체 자금 조달 부담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이 신규 국채를 매입하지 않으면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결국 시장이 바이백 발표만으로 미국의 재정 문제와 국채 공급 부담이 해결되지는 않는다는 액션을 취하면서 금리 상승이 이뤄졌습니다. 3. 여기에 중동 리스크까지 겹쳤습니다 미국의 대이란 제재 강화 우려가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습니다. 유가 상승은 다시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로 연결됐고, 이는 장기 금리에 추가적인 상승 압력을 줬습니다. 뉴욕 증시가 하락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4. 그런데 비트코인은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장기 금리 상승과 증시 하락은 비트코인에도 악재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비트코인이 오히려 상승하면서 미국 증시와의 디커플링이 나타났습니다. 이에 일각에서는 미국의 재정 부담과 국채시장 불안을 보면서 비트코인을 단순한 위험자산이 아니라 달러·국채 시스템과 다른 대체자산으로 다시 평가하기 시작했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디커플링이 장기간 지속될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합니다. 5. 여기서 스테이블코인이 미국 국채 문제와 연결됩니다 미국이 앞으로 단기 국채 발행을 늘린다면 결국 가장 중요한 질문은 하나입니다. “누가 이 국채를 계속 사줄 것인가?” 여기에서 새로운 수요처로 떠오르는 것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입니다. USDT와 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준비자산 상당 부분을 미 단기국채와 단기 금융상품으로 운용합니다. 6. 스테이블코인이 커질수록 단기 국채 수요도 커질 수 있습니다 구조는 단순합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량 증가 → 발행사 준비자산 증가 → 미 단기국채 매입 수요 증가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와 거래에서 더 많이 사용될수록 발행사들이 보유해야 하는 안전자산 규모도 커집니다. 결과적으로 스테이블코인 산업은 미국 정부 입장에서 새로운 구조적 단기 국채 수요처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7. 그래서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키우려는 이유를 단순한 ‘코인 친화 정책’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커지면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① 달러 기반 결제망 확대 ② 글로벌 달러 영향력 유지 ③ 미 단기국채 신규 수요 창출 즉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입장에서 디지털자산 산업인 동시에 달러와 국채 시스템을 확장하는 금융 인프라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 스테이블코인 정책이 미국 정부와 의회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이유입니다. 8. 이 때문에 시장에서 클래리티 법안 통과 기대도 다시 강해졌습니다 국채 수요 측면에서까지 스테이블코인의 전략적 가치가 커질수록 미국 정부가 디지털자산 산업을 계속 규제 공백 상태로 둘 이유가 줄어듭니다. 스테이블코인 보상 및 이자 지급 등 핵심적인 쟁점을 규율을 위해서는 클래리티 법안 통과가 필수적입니다. 예측시장에선 연내 클래리티 법안 통과 확률이 26% 수준으로 증가했습니다. 또 CFTC는 클래리티 법안 통과 여부와 별개로 기존 권한을 활용해 디지털자산 시장 규제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국 거래소의 레버리지·마진 거래를 위한 규정 마련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를 미국의 디지털자산 제도화가 후퇴하기보다는 오히려 속도를 낼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9. 백악관에서도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백악관과 디지털자산 업계 관계자들의 회동에서는 클래리티 법안의 향후 일정과 스테이블코인, 윤리 조항 등 주요 쟁점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기에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확대 가능성도 다시 거론됐습니다. 결국 정책의 초점이 ‘디지털자산을 허용할 것인가’ 에서 ‘디지털자산을 미국 금융 시스템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로 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10. 실제 돈이 들어왔습니다 8월 17~19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단 3거래일 동안 10억달러 이상의 순유입이 나타났습니다. 지난 1월 이후 약 7개월 만에 가장 강한 수준의 단기 자금 유입입니다. 온체인에서도 현물 매수 수요가 2025년 10월 급락 이후 처음으로 양수로 전환했습니다. 즉 정책 기대, ETF 자금, 현물 매수가 동시에 움직인 겁니다. 다만 현물 매수는 아직 충분하지 않은 수준이어서 이번 디지털자산 상승이 장기적으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좀 더 관찰이 필요하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11. 이더리움 상승 이유 오늘 오전 11시 기준 비트코인이 7일 전 대비 약 16% 상승한 데 비해 이더리움은 같은 기간 약 24% 상승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토큰화·온체인 금융이 미국 제도권 안으로 들어올수록 실제 금융 활동이 올라갈 블록체인 인프라의 가치도 중요해집니다. 통상 스테이블코인, RWA 토큰 등이 발행 및 유통되는 네트워크는 비트코인보다는 주요 알트코인 네트워크고 현재까지는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글램스테르담 업그레이드 적용도 연내로 예정돼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이더리움 하락이 비트코인보다 거셌기 때문에 반등을 더 크게 한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12. 그렇다면 앞으로 가격은 어떻게 움직일까 현재 비트코인과 다른 자산의 상관관계를 기준으로 보면 크게 5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① 비트코인의 ‘디지털 금’ 지위 회복 인플레이션 완화 및 약달러 기조가 조성되고 미국의 디지털자산 규제 불확실성까지 해소될 경우입니다. 금과 비트코인이 함께 오르되, 비트코인이 금보다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는 시나리오입니다. ② 금을 따라가지만 상승에는 한계 약달러와 인플레이션 완화라는 조건은 같지만 디지털자산 관련 정책·수급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비트코인은 금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만 금의 상승률을 하회할 수 있습니다. ③ 주식시장과 다시 커플링되지만 디지털자산이 더 강한 경우 미국이 디지털자산 산업 육성을 본격화하고 전체 위험자산 선호도 회복된다면 비트코인이 다시 나스닥 등 주식시장과 함께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비트코인보다 주요 알트코인이 시장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④ AI가 다시 자금의 중심이 되는 경우 상반기처럼 AI 관련 주식이 시장을 독주하면 유동성이 다시 주식시장으로 집중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국 증시가 상승할 때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뒤처질 수 있습니다. ⑤ 비트코인이 다른 자산과 관계없이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경우 비트코인을 뺀 나머지 위험자산만 상승하거나 반대로 비트코인 등 주요 디지털자산만 독주하는 경우입니다. 이번처럼 국채 금리는 오르고 주식은 떨어지는데 BTC만 상승하는 흐름이 지속되면 다섯 번째 시나리오처럼 가격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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