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시대, 공급망 공격 예방 가이드
이번 달에는 AI 시대, 더욱 고도화되는 위협인 '공급망 공격(Supply Chain Attack)'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 공급망 공격이란?
공급망 공격은 완성된 프로그램을 직접 뚫는 대신,
그 안에 들어가는 재료 단계(코드·도구·프로그램 재료)에 미리 악성코드를 심어 유포하는 공격입니다.
🤖 AI 시대에 왜 더 위험해졌을까요?
사례 1. 정상 AI 도구를 사칭한 가짜 배포
유명 AI 도구와 거의 동일한 소개 페이지를 만들어 두고, 다운로드 링크만 몰래 악성 파일로 바꿔치기해 유포된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사례 2. 프로그램 재료(패키지)에 악성코드를 심은 공격
정상적인 프로그램 재료로 위장한 악성 패키지 108개가 해외 공격 조직에 의해 공개 저장소에 배포된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 악성코드는 뚜렷한 증상 없이 조용히 작동하여 감염 사실을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기기에 저장된 ID·비밀번호, 가상자산 지갑 정보 및 인증 세션이 그대로 유출될 수 있습니다.
✅ 공급망 공격 피해를 막는 3가지 원칙
CHECK 1. 반드시 공식 배포처에서만 다운로드
제작사의 공식 홈페이지나 공식 앱 마켓이 안내하는 경로만 이용하세요. 검색 광고나 메신저·SNS로 공유된 링크는 접속을 자제해야 합니다.
(빗썸 공식 GitHub:
CHECK 2. "공개돼 있으니 안전하다"는 생각 경계
검색 상위 노출이나 유명 저장소 표식만 보고 신뢰하지 마세요. 제작자 이름이 공식과 정확히 일치하는지, 리뷰·평점 조작 흔적은 없는지 확인하세요.
CHECK 3. 최신 상태 유지 및 이상 징후를 점검
OS와 백신 프로그램을 항상 최신으로 유지하세요. 프로그램 설치 후 배터리·데이터 사용량이 갑자기 늘거나 알 수 없는 프로그램이 생겼다면 즉시 정밀 검사를 진행하세요.
AI가 우리 일상에 빠르게 들어오는 만큼, 그 편리함을 노리는 위협도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구를 내려받기 전 "이 재료, 정말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온 것일까?"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 — 그 작은 점검이 AI 시대에 나를 지키는 가장 든든한 방패가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빗썸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세요.
➡️ 공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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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AI 생태계와 차세대 풀스택 아키텍처
1. 유럽 AI 경제 구축 및 파트너십
지난 1년간 유럽 내 스타트업 및 파트너십에 약 100억 달러 투자(누적 파트너십 12,000개 이상). 최근 1주일간 유럽 내 14개 스타트업 추가 투자 발표.
AI를 에너지, 컴퓨팅, AI 팩토리, AI 모델,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 5계층 산업 구조로 정의.
Schneider Electric, Siemens Energy, Mistral, Nebius 등 유럽 내 전력·인프라·네오클라우드 기업들과 협력해 자체적인 토큰 생산 및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 중.
2. 차세대 아키텍처: Vera Rubin & Spectrum-X (CPO)
Vera Rubin: 본격 양산 돌입. 100% 수랭식 및 무케이블 설계로 노드 조립 시간을 기존 Grace Blackwell의 2시간에서 5분 미만으로 단축. Blackwell 대비 30배 향상된 성능 제공.
NVLink 72: 72개의 GPU(개당 20 PetaFLOPS)를 단일 거대 GPU처럼 연결.
Vera CPU: 클럭당 8개 명령어를 처리하며 세계 최초 LPDDR 메모리 시스템을 탑재해 높은 대역폭과 전력 효율 달성.
Spectrum-X (CPO): TSMC와 공동 개발한 실리콘 포토닉스 공정(CuPy)을 통해 광학 소자를 칩에 직접 연결한 세계 최초 Co-Packaged Optics 스위치. PCB 기판을 거치지 않아 신호 손실을 줄였으며, 200Gbps 512포트 구성으로 현재 대량 양산 중.
3. AI 팩토리 레퍼런스: NVIDIA DSX 및 DSX Pod
1GW AI 팩토리 경제성: 1GW 규모 구축에 약 500억 달러가 투입되며 연간 수백억 달러의 매출 창출 가능. 가동이 3개월만 지연되어도 약 100억 달러의 매출 기회손실 발생.
DSX 아키텍처: PTC, Dassault Systèmes, Schneider Electric, Siemens 등과 협력해 건설 전 Omniverse 디지털 트윈에서 전력·냉각·수자원을 사전 검증.
전력 및 수자원 효율: DSX MaxLPS를 통해 동일 성능 대비 전력 소비 30% 절감. 최대 45°C 냉각수를 활용한 폐쇄형 루프와 건식 냉각기를 통해 2GW 기준 하루 5,400만 리터의 물 절약.
DSX Pod: 7개의 수랭식 랙(Vera Rubin NVL72)과 17km의 Spectrum-X 케이블, 800V DC 전원 시스템을 공장에서 사전 조립·테스트 후 컨테이너 형태로 출하. 현장 설치부터 첫 토큰 생산까지 걸리는 시간을 기존 4~5개월에서 약 1개월(수일 내 현장 가동)로 단축.
4. 에이전틱 AI의 5대 구성 요소와 보안 플랫폼
5대 요소: 모델(지각·추론·계획), 하네스(OpenClaw 등 에이전트의 외골격), 샌드박스(격리 환경), 지식 기반(기업 데이터 연동), 도구(CUDA-X 라이브러리).
OpenShell (아파치 2.0 오픈소스): 에이전트의 시스템 호출, 파일 접근, 네트워크 연결을 제어하는 보안 런타임. 에이전트를 독립된 샌드박스에 격리하고 인증 키를 외부 슈퍼바이저에 보관해 키 유출 원천 차단. Anthropic과 협력해 Claude 기반 에이전트에도 적용.
Sentry: BlueField-4 상의 하드웨어 격리 영역에서 작동하는 보안 계층. 에이전트의 이상 행동 감지 시 밀리초 단위로 모델 연결을 차단하고 격리 조치.
지식 및 맞춤형 모델: Nemotron(언어), Cosmos(물리 세계), GR00T(로보틱스), Alpamayo(자율주행) 등 오픈 모델의 가중치와 학습 데이터·스크립트를 전면 개방. Nemotron Parse, Embed, 3 Omni 및 Kumo 등을 결합해 사내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에이전트에 연결.
산업 적용 사례: Lila Sciences(BioNeMo 기반 B세포 림프종 치료제 설계 및 로봇 실험 자동화), Siemens(Cosmos·Omniverse 기반 엘랑겐 공장 사전 검증), Dassault Systèmes(폭스바겐 차량 부품 설계 및 Simulia 시뮬레이션 자동화).
5. 피지컬 AI (Physical AI): 통신, 자율주행, 로보틱스
통신망의 AI 인프라화: 전 세계 10만 개 기지국(약 100GW 규모)이 향후 분산형 엣지 AI 데이터센터로 전환될 전망. 최근 Nokia와 협력해 T-Mobile 망에서 최초의 상용 CUDA 기반 통화 성공.
로보택시 표준 플랫폼 Hyperion: 14개 카메라, 9개 레이더, 3개 라이다, 초음파 센서와 듀얼 GPU 시스템으로 구성된 자율주행 표준 아키텍처. 폭스바겐(VW Bus), 볼보, 메르세데스-벤츠 차세대 모델, JLR(재규어 랜드로버) 등 4개 브랜드 신규 합류.
휴머노이드 및 3-컴퓨터 모델: 모델 학습용 컴퓨터, Omniverse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컴퓨터, 로봇 탑재용 컴퓨터의 3단계 구조로 개발. Agile Robots와 협력한 레퍼런스 로봇 'NVIDIA Agile One'을 내년 1분기 출시해 초기 개발 기간 단축 지원.
6. AI PC 및 워크스테이션: RTX Spark
Microsoft와 4년간 협력해 개발한 'n1 X' 칩 기반의 새로운 PC 라인업.
손바닥만 한 크기에 1 PetaFLOPS 연산 성능과 128GB 메모리 탑재(2016년 초대형 DGX-1과 동일한 사양을 소형화).
Windows 기반의 20 PetaFLOPS, 754GB 메모리를 갖춘 DGX Station(RTX Spark 탑재)은 올해 말 출시 예정.
로컬 환경(RTX Spark)에서 에이전트(Hermes)와 모델(Nemotron, GPT-6, Astra), 3D/물리 도구(FreeCAD, Blender, Isaac Sim)를 구동하고, 대규모 병렬 학습 시에만 클라우드(Isaac Lab)를 연동해 Pollen Robotics의 소형 로봇을 훈련·배포하는 전 과정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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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완전정복🧐
지난 캠페인에서는 "오류를 해결하세요"라며 명령어 실행을 유도하는 ClickFix 공격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 달 주제는 보이스피싱(Voice Phishing) 입니다.
보이스피싱은 수년째 가장 큰 피해액을 기록하고 있는 대표적 금융사기이며,
최근에는 여기에 AI 기술을 악용한 새로운 변종까지 빠르게 늘어나고있어 그 어느 때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보이스피싱이란?👿
보이스피싱은 전화·문자·메신저 등 다양한 통신수단을 이용해 고객님의 금융정보나 자산을 빼앗는 사기 수법을 말합니다.
검찰·경찰·금융감독원 등의 국가기관, 은행·카드사와 같은 금융기관, 또는 가족·지인을 사칭해 접근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말로 다가옵니다.
"귀하의 명의가 범죄에 도용되었습니다" (수사기관 사칭)
"정부 지원 저금리 대환대출이 가능합니다" (금융기관 사칭)
"미환급금이 발생했습니다" (국세청·건강보험공단 사칭)
"사고 났어, 지금 급한데 이 계좌로 보내줘" (가족·지인 사칭)
"법원 출석 통지서가 송달되었습니다" (법원 사칭)
특히 최근에는 국가기관·금융기관·빗썸 임직원을 사칭해 고객님의 소중한 가상자산까지 노리는 시도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상자산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특성상 한 번 전송되면 되돌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송금 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AI를 악용한 보이스피싱도 빠르게 늘고 있어요🤖
최근에는 기존 보이스피싱 수법에 AI 기술을 더한 딥보이스·딥페이크(Deepfake) 변종까지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다른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를 AI가 똑같이 흉내 내어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이제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도 진짜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실제로 2024년, 홍콩의 한 다국적 기업 직원이 임원 전원이 참석한 영상회의에서 지시받은 대로 송금을 진행했는데,
알고 보니 회의 참석자 전원이 AI가 만들어낸 가짜였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피해 금액은 약 2,56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이 사건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피해 금액의 크기가 아니라,
영상으로 얼굴을 확인하고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눈 상대방조차 AI가 만든 가짜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국내에서도 경찰청·금융감독원·KISA가 AI를 활용한 사칭 피싱 증가에 대해 지속적으로 경고하고 있으며,
자녀나 부모의 목소리를 흉내 낸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 또한 꾸준히 접수되고 있습니다.
"내 눈과 귀로 직접 확인했으니 진짜겠지" 라는 생각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제는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는요?📝
아래는 최근 가장 많이 접수되는 대표적인 사례 일부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변형 수법이 존재합니다.
연락을 받은 상황이 아래 유형에 정확히 맞지 않더라도, 금전·자산·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모든 연락은 우선 의심하셔야 합니다.
유형 1. 투자 유도 (SNS·메신저·유명인 사칭)
유형 2. 빗썸 직원 사칭
유형 3. 국가기관 사칭 (검찰·경찰·금감원 등)
유형 4. 저금리 대출 사칭형 (금융기관 사칭)
유형 5. 가족·지인 사칭 AI 딥보이스 통화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3대 철칙📌
어떤 상황에서도 아래 3가지만 지키면, 대부분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① 빗썸·수사기관·금융기관은 비밀번호·OTP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② 원격제어 앱·출처 불명 링크는 실행하지 않습니다.
③ 타인이 알려준 지갑 주소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빗썸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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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조사에서 가상자산거래소 부문 첫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평가에서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되며 고객 만족을 향한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1.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가상자산거래소 부문 1위 달성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는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만족도와 충성도를 측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고객만족도 지표이며, 25년도 34차 발표를 맞이했습니다.
고객만족도(KCSI)는 요소종합만족도, 전반적 만족도, 재구입 의향으로 구성되며, 고객경험에 근거한 품질 측정을 통해 공정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산업의 제도화와 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 치열해진 경쟁을 뚫고 빗썸이 2025년도에 진행된 가상자산거래소 부문 조사 시행 첫해 첫 1위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 종합적인 우수성 입증: 요소종합만족도, 전반적만족도, 재이용의향 등 모든 부문에서 경쟁사 대비 우수한 평가
■ 고객이 체감한 세부 우수 항목:
- 거래 상품의 다양성 및 시장·상품 정보의 풍부함
- 거래소의 안전성 및 서비스 수준 대비 합리적인 수수료
- 콜센터 및 채팅 상담 서비스의 편리함
'가상자산산업에 대한 제도화 추진과 함께 가상자산 현물 ETF 도입 전망 등 시장환경이 우호적으로 변화함에 따라 신규 고객 확보에 총력을 가하고 있는 가상자산거래소 산업에서는 빗썸이 79.0점으로 조사 시행 첫해 1위(역대 1회 1위)를 달성하였다.
빗썸은 요소종합만족도와 전반적만족도, 재이용의향 모두 경쟁사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요소만족도는 거래 상품 다양성, 시장 및 상품에 대한 정보 다양성, 콜센터 및 채팅 상담 서비스, 안전성, 서비스 수준 대비 수수료의 세부 항목에서 경쟁사 대비 높은 만족도를 받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2.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한국의 우수콜센터’ 선정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서비스 품질 평가 제도로, 전문 평가단이 실제 고객의 입장에서 상담 서비스를 체험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매년 50여 개 산업군, 34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상담 태도, 경청, 공감, 문제 해결 역량, 고객 배려 등 상담 전 과정에 대한 종합 평가를 실시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에게 ‘한국의 우수콜센터’ 인증을 부여합니다.
빗썸은 올해 신설된 가상자산거래소 부문에서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되며 고객 중심 상담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 고객 중심의 다양한 상담 채널 운영
- 24시간 전화,채팅, 게시판, 이메일 상담 운영
- 강남라운지 예약/ 현장 대면 상담 서비스 운영
■ 고객 만족을 위한 상담 품질 혁신
- AI 기반 상담 혁신 및 상담 품질 고도화
- 선제적 고객 안내 체계 운영
-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 상담 서비스 제공
■ 투자자 보호 중심 고객 지원
- 금융사고 예방 및 고객 보호 활동 강화
- 고객 문의 및 불편사항에 대한 신속 대응
- 고객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
이번 수상은 빗썸이 최고 수준의 시스템 보안과 거래 환경을 구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피고자 노력해 온 결실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상자산 기업으로서 빗썸은 1위 지표에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커진 규모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정부의 엄격한 감독 아래 지속 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고객 여러분이 가장 안심하고,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빗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빗썸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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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가상자산 서비스 이용 또는 거래지원 대상 가상자산 거래 전 구체적인 내용은 관련 약관 또는 백서 등 설명자료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가상자산은 고위험 상품으로 투자금의 전부 또는 일부 손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가상자산의 투자 판단 및 그에 따른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빗썸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007612호 (26. 06. 24. ~ 27 0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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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이 고객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6년 공시대상기업집단’에서 대한민국 대기업 순위 76위*에 올랐습니다.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2026 공시대상기업집단 등 지정결과 발표 보도자료
지난해 대기업 집단 첫 진입에 이어, 1년 만에 순위를 14계단 끌어올리며 '대한민국 대기업 상승폭 1위*' 라는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 2025년-2026년 연속 지정된 공시대상기업집단 중 순위 상승 수치 기준(출처: 공정거래위원회 2026년 공시대상기업집단)
이 기록은 가상자산 산업이 명실상부한 제도권 금융의 중심부로 이동했음을 보여주는 역사적인 성과입니다.
또한 자산총액 6조 6,000억 원이라는 규모는 빗썸의 자부심인 동시에, 고객과 시장을 향한 무거운 책임이기도 합니다.
전통적인 경제 구조를 재편하는 빗썸의 비약적인 성장은 가상자산 대중화를 선도해 온 저력을 증명하는 성과입니다.
그러나 빗썸은 외형적 성장에 안주하기보다, 단순한 거래 플랫폼을 넘어 시장 질서를 수호해야 하는 금융 선도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엄중히 통감하고 있습니다.
빗썸은 이러한 엄중한 위치에 걸맞게 다음의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시장의 신뢰를 지탱해 나가겠습니다.
1. 타협 없는 보안과 내부통제 프로세스로 절대적 신뢰를 구축하겠습니다
빗썸은 어떠한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완벽한 거래 환경을 위해 내부 통제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겠습니다.
‘시스템과 프로세스가 지키는 안전’을 대원칙으로 삼아, 운영 전반의 무결성을 확보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 자산 검증 시스템 고도화 : 모든 자산 집행과 리워드 지급 시, 고객 자산과 회사 자산의 정합성을 실시간으로 대조하는 검증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작은 오차도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 다중 결재 프로세스 보완 : 자산 이동 및 지급 시 2단계 이상의 다중 승인 절차를 전면 의무화하고, 인적 오류가 개입할 수 있는 모든 틈새를 차단해 나가겠습니다.
- 이상 거래 탐지 및 자동 차단 AI 시스템 강화 : 비정상적인 수치나 이상 거래를 즉각 감지하여 차단하는 AI 기반 시스템을 24시간 상시 가동하여 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겠습니다.
- 투명한 외부 실사 및 공개 : 글로벌 보안 전문 기관을 통한 시스템 정밀 진단을 정례화하고 그 결과를 고객 여러분께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빗썸의 안전망이 지닌 신뢰의 근거를 증명하겠습니다.
2. 고객의 안심을 담보하는 1,000억 원 규모의 ‘고객 보호 펀드’를 상설화하겠습니다
빗썸은 외형적 확장보다 ‘고객의 안심’을 경영의 절대 가치로 삼겠습니다.
만약의 상황까지 책임지기 위해 업계 최대 규모인 1,000억 원의 전용 펀드를 별도 예치하여 상설 운영하겠습니다.
이 펀드는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될 것이며, 이는 빗썸이 추구하는 책임 경영의 진심 어린 약속입니다.
3. 대한민국 가상자산의 역사, 그 중심에서 내실 있는 미래를 열겠습니다
빗썸은 대한민국의 가상자산 산업 태동기부터 지금까지 시장의 성장을 견인해 왔으며,
이는 가상자산의 역사이자 성장의 기록이라 자부합니다. 이번 순위 상승은 그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자,
투자자 보호와 투명성 강화라는 시대적 숙명을 더욱 완벽히 수행하라는 고객님들의 준엄한 명령이기도 합니다.
빗썸은 앞으로도 정부의 엄격한 감독 아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습니다.
고객 여러분이 가장 신뢰하고 안심하며 이용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빗썸 임직원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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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자산의 투자 판단 및 그에 따른 원금 손실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빗썸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007258호 (26. 05. 04. ~ 27. 05.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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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의 주요 명문대들이 신설한 전공을 보면, 양자 기술, 핵융합, 임바디드 AI, 해양 지능, 대형 모델 등으로 뚜렷하게 향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입시 제도 조정이라기보다, 중국의 미래 산업과 과학기술 전략을 보여주는 신호에 가깝다고 봅니다.
한국의 대학과 산업 자본도 로봇, 산업 자동화, AI 제조 같은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분야에서 중국과 한국은 협력과 경쟁이 동시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협력은 공급망, 제조 현장, 기술 상호 보완에서 나오고, 경쟁은 누가 더 빨리 인재, 실제 프로젝트, 산업 자본을 연결하는지, 그리고 누가 가격 상승을 이익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에서 나올 것 같습니다.
또 한국은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강국이 되겠다는 목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rMarket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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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무자본, 무재고로 온라인 판매를 해서 월 천만 원 이상 번다는 영상을 하나 봤다.
보면서 처음부터 의문이 들었다.
이게 정말 그렇게 잘 벌리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경쟁자가 많지 않아서 돈이 되는 사업이라면 왜 굳이 수십만 명이 보는 유튜브에 방법을 공개할까.
특히 온라인 판매는 경쟁자가 늘어날수록 기존 판매자에게 좋은 구조가 아니다.
어디서 싸게 사서 어디에 비싸게 파는지가 핵심이라면, 그 정보가 퍼지는 순간 같은 상품을 파는 사람이 늘어난다.
그러면 소싱 경쟁이 붙고, 판매가는 내려가고, 마진은 줄어든다.
자기 밥그릇을 스스로 수십만 명에게 공개하는 셈이다.
그래서 궁금해서 조금 더 찾아봤다.
역시 영상 밖에는 수백만 원대 유료 강의가 있었다.
그걸 보고 나니 왜 이런 영상이 계속 만들어지는지 이해가 됐다.
물론 실제로 온라인 판매로 돈을 벌었을 수도 있고, 영상에서 말하는 방법 자체가 전부 거짓이라는 이야기도 아니다.
핵심은 인센티브다.
물건 하나 팔아서 몇천 원 남기는 사업과, “물건 팔아서 돈 버는 방법”을 수백만 원에 판매하는 사업은 경제성이 완전히 다르다.
전자상거래는 상품을 계속 찾아야 하고, 주문 받고, 매입하고, 배송하고, 반품과 CS를 처리하고, 가격 경쟁까지 해야 한다.
반면 강의는 한번 만들어 놓으면 같은 내용을 계속 판매할 수 있다.
유튜브 영상이 조회수를 얻을수록 잠재고객도 계속 들어온다.
그래서 이런 영상을 볼 때 이제는 “이 사람이 얼마나 벌었나”보다 “이 사람이 지금 나에게 무엇을 팔려고 하는가”를 먼저 보게 된다.
해외직구, 구매대행, 스마트스토어, 위탁판매, AI 부업 등 유튜브에서 돈 버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콘텐츠를 찾아보면 비슷한 구조가 정말 자주 나온다.
성공 사례 영상이 올라온다.
쉽게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무료 자료나 무료 강의로 사람을 모은다.
그리고 그 뒤에 강의, 컨설팅, 커뮤니티, 프로그램 같은 유료 상품이 붙는다.
결국 어떤 경우에는 돈 버는 방법 자체보다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더 좋은 사업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이렇게 하면 돈 벌 수 있습니다”라는 영상을 볼 때 가장 먼저 던져야 할 질문은 이것 같다.
정말 이 방법이 그렇게 좋다면 왜 나한테 알려주는가.
그리고 이 사람은 지금 설명하는 사업으로 더 많은 돈을 버는가, 아니면 그 사업을 설명하는 것으로 더 많은 돈을 버는가.
이 두 질문만 해도 유튜브의 수많은 부업 콘텐츠가 꽤 다르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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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E Q1 2026 컨퍼런스콜 확인 후 결론.
나는 아직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물론 Q1 숫자만 보면 좋다고 말하기 어렵다.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AEBITDA도 적자였다.
미국 정부 셧다운, 방산 예산 승인 지연, FX 역풍으로 Q1/Q2 일부 매출이 H2 2026으로 밀렸다는 회사 설명도 확인됐다.
그래서 단기 실적만 보면 실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 중요한 건 Q1 숫자 자체가 아니라, 2026~2027년 상업화 전환 경로가 더 구체화됐다는 점이라고 본다.
가장 중요한 숫자는 Opportunity Pipeline 799M USD.
2025년 말 453M USD에서 2026년 5월 799M USD까지 증가.
연초 대비 +77%.
물론 이건 확정 매출도 아니고, backlog도 아니고, 수주잔고도 아니다.
정확히는 Opportunity Pipeline이다.
즉 “확보한 매출”이 아니라 “잠재 기회”다.
그래도 SIVE 같은 소형 회사 입장에서는 회사 체급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규모의 잠재 기회라고 본다.
내가 이번 자료에서 좋게 본 포인트는 크게 3개다.
첫째, AI Datacenter Optics.
Jabil과의 1.6T LRO pluggable transceiver 협력은 중요하다.
Jabil은 FY2026 매출 전망 34B USD 규모의 글로벌 제조·공급망 기업이고, Sivers DFB laser를 사용한 1.6T LRO module 개발 계획이 공식 발표됐다.
이건 Sivers laser technology가 AI datacenter optical interconnect 시장에서 검증받는 중요한 단계라고 본다.
다만 아직 production order, volume ramp, revenue contribution은 발표되지 않았다.
여기서 고객 주문으로 전환되는지가 핵심이다.
둘째, SATCOM / Space / Defense.
York Space의 ALL SPACE 인수는 Sivers 입장에서 긍정적인 이벤트로 보인다.
Sivers는 York이 Space Development Agency와 강한 연관을 가진다고 설명했고, SATCOM 쪽에서 2027 ramp를 위한 new production orders imminent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이 문구는 긍정적이다.
하지만 아직 order won은 아니다.
현재 상태는 order expected에 가깝다.
셋째, DoD / CHIPS Act / Electronic Warfare.
EW STAR 프로그램 관련 US CHIPS Act Year 2 funding 6.6M USD도 확보했다.
Year 1의 5.6M USD보다 약 18% 높은 규모다.
BAE Systems, MIT Lincoln Laboratory, Columbia University와 연결된 전자전 프로그램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단기 매출 크기보다 중요한 건, Sivers 기술이 미국 방산 생태계 안에서 계속 검증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본다.
결국 내가 보는 SIVE의 핵심 구조는 이거다.
Pipeline → Order
Order → Product Revenue
Product Revenue → Margin
Margin → Cash Flow
아직 완성된 실적주는 아니다.
하지만 이제 완전히 막연한 스토리주라고 보기도 어렵다.
Jabil 1.6T
AI datacenter lasers
SATCOM production order 기대
Tachyon 28GHz production PO
60GHz development partnership
Tier-1 telco FWA
Automotive / Industrial LiDAR ramp
CHIPS Act Year 2 funding
이렇게 여러 전환 포인트가 동시에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중요하게 보는 건 SIVE thesis가 단일 제품 하나에만 걸린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다.
AI optics
SATCOM
FWA
LiDAR
Defense
여러 옵션 중 몇 개만 실제 주문과 매출로 연결돼도 회사 체급이 달라질 수 있다.
물론 리스크는 분명하다.
799M USD pipeline은 계약이 아니다.
Jabil 매출은 아직 없다.
SATCOM 주문도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Convertible facility 때문에 희석 가능성도 남아 있다.
Nasdaq New York dual listing도 아직 검토 단계일 뿐이다.
그래서 앞으로 봐야 할 것은 네 가지다.
SATCOM 실제 production order
Jabil 협력의 customer order 전환
H2 2026 방산 매출 회복
2027 product revenue ramp
이 네 가지가 숫자로 확인되면 SIVE thesis는 훨씬 강해진다.
반대로 지연이 반복되면 시장은 799M USD pipeline을 점점 할인해서 볼 것이다.
그래도 현재 확인된 사실 기준으로는, 나는 아직 $SIVE를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단기 실적주는 아니다.
AI optics / SATCOM / DoD 슈퍼사이클에 걸린 고위험·고수익 상업화 콜옵션에 가깝다.
내 기준에서 SIVE thesis는 아직 살아 있다.
개인 기록. 투자 조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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