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소식📕/#BL】#
전국 모의시험 📝 2등 🥈의 훈훈한 고등학생 🧑🎓 코즈키와
그의 천적 ⚡이자 모의시험 📝 1등 🥇인 신도 😎
그런 둘이 교내 🏫에서 유명한 끼리끼리 콤비라니 🤝?!
코즈키는 어떻게든 😣 신도를 떼어내고 싶다! 🏃💨
그러던 어느 날, 코즈키는
신도의 엄청난 비밀 🤫을 입수하는데...⁉️⁉️
#본의_아니게_첫사랑입니다#
🎁애니메이트 특전 만화카드
#홍대# #애니메이트# 에서 만나요 (๑•᎑<๑)ー☆
오늘 오랜만에 전화기를 들고 지인분들하고 통화도 하고, 직접 커피챗을 하기도 했습니다.
결론. 크립토장은 이전과 많이 변했으며, 사실상 유동성이 마른 정도가 아니라 사라진 상태라 관련 생태계에서 살아남은 업종들은 결국은 피봇을 한 곳들 밖에 없다는.
1⃣ 마케팅의 변화
보통 암호화폐 활황기를 보려면 마케팅 업체들이 얼만큼 활성화되어있는지를 보면 된다. 마케팅 비용을 쓰는 곳들이 있다는 것은 크립토의 경우는 토큰 팔이할 수 있는 시장이 만들어졌다는 것이고, 그렇기 위해서는 B2B가 아닌 유저 기반의 마케팅을 위해서 각종 마케팅 업체들이 해외 프로젝트들의 딜을 받고 KOL들도 광고를 받아 움직임이 바빠집니다.
그 반대가 되면 정말 탄탄하고 자금력이 탄탄한 마케팅 업체이거나, lean하게 만들어진 곳이 아니라면 휴업, 폐업이 되면서 장 전체가 조용해집니다.
그리고 지금이 딱 그 상태입니다. 물론 여전히 여기저기 일부 상장을 하는 플젝들이 있기는 하나, 실제로 마케팅 비용까지 제대로 쓰면서 움직이는 플젝들은 눈에 띄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사라졌습니다. 확고한 베어장의 흔적입니다.
2⃣ 트렌드의 변화
암호화폐 시장의 경우 매 사이클마다 새로운 종류의 테마들이 올라왔고, 이런 테마들이 결국 유동성을 빨아가면서 높은 변동성과 기회들을 만들었습니다. 저게 좋게 표현한거고, 아주 소수 돈을 벌고 대부분은 돈을 잃는 시장으로 변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베어장의 경우는 사실 소수가 돈을 버는게 아니라 모두가 돈을 잃는 시장이 되어갑니다. 먼저 현금화한 사람이 이기는 장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사이클의 경우는 펍덱스, 밈코인등이 테마화가 되었다면, 이번 베어장때 준비가 되고 있는 테마는 RWA와 AI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가장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이전 트렌드들은 일반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장이 있었지만, 특히 RWA 섹션의 경우는 기업과 기관들의 움직임이 절대적이라서, 일반 유저들이 치고 들어갈 틈이 점차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AI의 경우도 크립토와의 연관성이 깊기는 하나, AI Agent의 결제 인프라 정도외에, 그냥 AI 형 유틸리티 토큰들이 트렌드화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은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즉, 개인 자금으로 크립토로 높은 변동성을 이용해서 "비교적 롱텀으로" 시드를 늘리는 작업이 점차 힘들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3⃣ 매크로적 변화
전쟁, M2의 빠른 증가, 기준금리의 거의 확실한 상승세등이 한편으로는 유동성을 더 풀기는 하지만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유동성이 어느쪽으로 움직이게 될지를 가늠하기 점점 어려워지는게 현실이긴 합니다. 메인 네러티브는 여전히 비트와 이더 정도...여기에 추가를 한다면 솔라나와 하이프 정도가 베어장에서 매수를 해가면 되면서, 이외에는 네러티브와 테마에 따라서 시장에 맞춰서 움직여야 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 왜 나는 코인을 버리지 않는가?
올해 들어 대한민국 국장 불장이 찾아왔습니다. 본적도 없고 경험한적도 없는 대한민국 불장입니다. 많은 코인전문가 분들께서 코인투자에서 주식투자로 전환하고 계시고, 국내주식으로 전환을 고민하고 계십니다.
이 현상에 대하여 제 의견을 공유드립니다.
[저는 코인시장을 떠나지 않을겁니다.]
❓ 불개미가 코인시장을 떠나지 않는 이유
1️⃣ 한우물을 파야한다.
아시다시피 저는 코인으로 꽤 수익을 거뒀습니다. 그럴 수 있었던 건 이 시장에 흥망성쇠와 모든 싸이클, 거의 대부분의 사례를 몸소 체득했기 때문이라고 강하게 믿습니다. 시장따라서 포지션과 위치를 바꿨으면 어느 한 시장도 오롯히 체득하지 못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 하락장은 다음의 히어로가 될 수 있는 기회
장이 안좋아야 좋은게 싸게 나옵니다. 저는 싼걸 사서 적정가격에 오면 파는게 좋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비싼가격에 사서 더비싼 가격에 되파는게 아니라요. 오히려 하락에서 회복으로 전환될때 투자수익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3️⃣ 코인시장은 아직 저자본이 시드점프 하기에는 주식보다 월등히 낫다
주식은 돈을 주고 사야합니다. 말 그대로 주식을 얻는 방법은 돈주고 사는것밖에 없습니다. 근데 코인은 에어드랍이라고 주식이랑 비슷한걸 공짜로 줍니다. 시드가 50만원인 청년들이 두 주먹 불끈쥐고 열정만으로 돈벌려면 코인시장이 주식시장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4️⃣ 다 자기만의 성공방정식을 따라간다.
다 핑계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코인시장에 존버해서 성과를 본 사람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걸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으로 가서 성과를 보신분들은 주식시장으로 오라고 말씀하실겁니다. 경험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여러분은?
휘둘리지 마세요. 벌든 잃든 여러분 자신의 경험을 쌓고 어느 시장이든 괜찮으니 진짜 인생한번 건다고 생각하고 시장에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그건 코인이건, 주식이건, 회사건 분명히 여러분의 인생에 도움이 될겁니다.
* 요약 : 시장탓 하지말고 열심히 해라.
저는 지금 비트코인이 상승을 위한 연료를 축적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단의 차트는 2020년 9월부터 지금까지 일봉차트입니다. 차트에 있는 하얀색 표시는 일봉상 200일선에 지지 혹은 저항으로 작용한 사례입니다.
총 16번의 사례 중 일봉 200일선이 정확하게 지지 혹은 저항으로 작용한 사례는 단 2회입니다. 그리고 지금 세번째로 일봉 200일선이 정확하게 저항으로 작용하였습니다.
표본이 2개밖에 없어 신뢰하기는 어렵지만, 일봉 200일선이 저항 혹은 지지로 정확하게 작용할때는 큰 추세를 가속화하였습니다.
정리하면
1. 누적된 16개의 사례로 보면 단기로 200일선을 상방돌파하여 롱포지션을 태우고
2. 중장기적으로는 큰 하락추세가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결제약정이 크게 하락하지 않았고, 음펀비가 유지되고있는 상황이라 아래서 잡은 숏포지션들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숏포지션을 연료로한 단기 상승을 기대하지만, 중장기 관점에서 바로 100K 위로 올라가서 상승장에 진입하는것은 어렵다고 보고있습니다.
* 투자조언이 아니며, 필자는 비트코인 롱포지션을 보유하고있어 편향적일 수 있습니다.
일본의 친한 지인이 오늘 사진을 보내줬어용!!!과거 저의 야심작 또봇v의 빅트롤 짝퉁이 돌아다니다니.. 감개가 무량. 더합체 페가서스 세이버는 유튜브에 렉카님께서 생겼다고 하는 뉴스도 들었습니다.
기분 나쁜건 전혀 없고 오히려 영광입니다.
재밌다. 재밌어~~ 이게 ENTER~~~~TEINMENT지.
나도 하나 사고싶은데 어디서 사야되는거야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