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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D SUB] 어린이의 문화대통합을 위해 면접보러 온 하츠투하츠 지우, 카르멘 ㅣ 미래면접관 EP.07 #Hearts2Hearts# #하츠투하츠# #H2H# #LemonTang# #Hearts2Hearts_LemonTang# #미래면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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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의 주요 명문대들이 신설한 전공을 보면, 양자 기술, 핵융합, 임바디드 AI, 해양 지능, 대형 모델 등으로 뚜렷하게 향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입시 제도 조정이라기보다, 중국의 미래 산업과 과학기술 전략을 보여주는 신호에 가깝다고 봅니다. 한국의 대학과 산업 자본도 로봇, 산업 자동화, AI 제조 같은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분야에서 중국과 한국은 협력과 경쟁이 동시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협력은 공급망, 제조 현장, 기술 상호 보완에서 나오고, 경쟁은 누가 더 빨리 인재, 실제 프로젝트, 산업 자본을 연결하는지, 그리고 누가 가격 상승을 이익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에서 나올 것 같습니다. 또 한국은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강국이 되겠다는 목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rMarket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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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rity Act빨로 $STABLE 도 수혜를 받나? @CL207 과 @DegenSpartan 의 E-Girl 캐피탈 분석에 따르면, 스테이블 코인 대결에서 현재 테더가 이긴 것으로 보이나 테더에 대한 투자를 직접적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테더가 미래에 사용되는 결제 레일에 투자했다는 집행 논리를 펼쳤는데요. Stable의 경우 테더 창업자가 직접 투자하고, 미국규제를 준수하는 테더의 새로운 스테이블 코인인 USAT (Tether USA)의 CEO인 Bo Hines가 뒤를 봐주고 있기 때문에, Stock에선 $CRCL 이고 크립토에선 $STABLE로 가는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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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주년 스토리 음성 메시지 이스터에그 이벤트 OPEN! ✨ <승리의 여신: 니케> 3.5주년 버전 업데이트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이돌의 컴백, 방주의 위기, 미래의 선택⋯. 예측을 불허하는 풍성한 신규 스토리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와 더불어, 공식 커뮤니티의 곳곳에서 총 9개의 스토리 음성 메시지 이스터에그가 지휘관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스터에그를 찾아 수집하면 한정 프로필 장식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공지사항 바로가기 * 인앱 구매(확률형 아이템 포함) #NIKKEAnniversary# #NIKKETTStar# #니케# #NIK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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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를 들어가는 이유는 그동안 크립토에서 가장 빨리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곳이였기 때문이였다. 그런데 최근 X를 사용하다 보면 내 피드에 자꾸 나타나는 쇼츠를 한두번 클릭 하다가다 5-10분 지나가는 것을 느끼면서 잘 안보게 된다. 그나마 읽을 것들도 몇 계정 없지만, 시장이 이러니 가장 큰 문제는 할것도, 투자를 통한 도파민을 얻을 만한것도 관심이 가는것도 많지 않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내가 하고 있던 것들은 꾸준하게 하면서 씨뿌리기는 하기는 하는데, 이전보다 확실히 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은 맞는듯 하다. 요즘 시장 상황을 보면, 1. M2 증가량은 2026년도 5월달까지 103조원, 한달에 20조원 가량씩 늘어나고 있는 중. 이것은 24년도, 25년도 동년 대비 두배에 가까운 증가량입니다. 즉, 24년도와 25년도에 비해서 두배로 많은 돈을 풀어서 M2를 증가시키고 있다는 뜻. 이 풀리는 자금이 결국은 물가와 주가, 그리고 부동산등으로 흘러가는 것임. 2. 국장 진입은 지능순이라고 했던 잠시의 유행도 이제는 레버리지로 미래의 자금까지 끌어다가 베팅해서 잃어버린 사람들이 너무 많아진 시장에서 오히려 같은 기간 비트코인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역설적인 시장임. 3. 정부는 현재 모든 자금이 주식으로만 흐르도록 설계를 하고 있는 상태인데, 주식도 국내 주식에만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수로를 파고 있는 중임. 크립토에 비트 이더가 있다면, 한국 주식에는 삼전닉스가 있는데, 변동성이 불장의 코인 불장은 우숩게 보일 정도의 변동성으로 시드를 늘리신 분들도 계시지만, 변동성이 그렇듯이, 누군가는 크게 잃었다는 뜻이기도 함. 4. 최근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매우 가깝게 지켜보고 있는데, 현 정부의 움직임은 (정부가 옳다 그르다가 아니다, 그냥 현상에 대한 관찰임) 한국 특유의 전세에 대한 제도화를 급격하게 없애고 월세의 "정상화?" 를 유도하고 있음.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하면, 수도권, 특히 서울의 경우는 월세 250-350만원의 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이다. 특히 선호하는 아파트의 경우 매물 자체가 없어져서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설계가 되어서 가을철 이사철이 다가와서 이사를 할 수 밖에 없는 가구주들은 "밀려나는" 현상을 몸으로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밀려나는 것도 생각보다 멀리 밀려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나 유럽등에서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은 월세 2-3백만원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세상이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도 나타나게 되는 시기가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5. 돈을 돌고 돌아 암호화폐로도 올 것인가? 돈은 돌고 돌겠죠. 결국 유동성의 갈길을 막는다고 해도 어딘가로는 가기는 가야하니까요. 알트코인의 전성시대가 올 것인가를 물어보면, 이에 대해서는 부정적이긴 합니다.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생태계가 커질 것인가 라고 물어본다면, 한국이 거부를 하더라도, 전세계적인 움직임은 거스를 수 없을 것이다 라고 보입니다. AI는 아직 희망팔이가 가능한 영역이라고 친다면, RWA는 자산 복사가 되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기관과 기업들의 관심도가 점차 높아질 것이라, 프로젝트들의 기관친화성이 미래를 갈라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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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talikButerin 이 발표한 @ethereum 로드맵의 핵심은 ZK. 이더리움의 ZK 적자는 @alignedlayer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의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이더리움 로드맵의 핵심은 ZK 입니다. ① 무슨 일이 있었나 비탈릭이 이더리움 장기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이더리움은 증명을 검증(verify)하는 체인으로 간다." → 이더리움이 스스로 "나는 검증 레이어다"**라고 선언한 겁니다. ② 검증 방법은 크게 두개SNARK vs STARK, 딱 이것만 - SNARK — 작고 싸다. 대신 신뢰설정 필요 + 양자 취약 ⚠️ - STARK — 크지만 신뢰설정 없고 양자안전 ✅ → 이더리움은 가장 오래 버틸 안전한 길(STARK)**을 골랐습니다. ③ 그럼 얼라인드는? 얼라인드는 ZK로 검증하는 검증 레이어입니다. 얼라인드는 SNARK든 STARK든 다 검증하는 범용 레이어**입니다(SP1·Risc0 이미 지원). 이번 로드맵은 얼라인드가 수년째 외쳐온 "검증이 미래다"를 비탈릭이 공식 채택한 사건입니다. ④ 🎯 진짜 포인트 = 얼라인드가 외치던 ZK 가 이더리움의 핵심사업이 된다. 방향이 맞았다 = 검증·집계 수요가 구조적으로 커진다(롤업·zkVM 늘수록 필연) = 얼라인드는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ZK골수 개발팀으로 유명합니다. 이번 이더리움의 로드맵 발표로 인해 얼라인드는 "시대를 먼저 읽은 팀" 이라는 훈장을 받게되었습니다. ⑤ 이미 소브라 라는 체인에서 얼라인드의 증명서비스를 이용중 얼라인드는 상장 전 초기 단계**입니다. 지금 볼 건 토큰 가격이 아니라 1. 트랙션 — 어떤 롤업·zkVM이 실제로 붙나 2. 선점 — 검증·집계 시장 1등을 굳히나 3. 유즈케이스 - 소브라 체인 🐜 불개미 한 줄 비탈릭이 인증마크를 박아줬습니다. 이제 볼 건 "방향 검증 → 트랙션 → 유즈케이스가 실제로 굴러가는지 입니다. * 한국에서 밋업이 예정되어있는 Aligned Layer가 단순히 밋업과 에어드랍을 기대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실제로 이더리움 생태계 진영에서 이렇게 유의미한 체인임을 알아두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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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관련 패널톡 - 정유신 서강대학교 교수 - 밀러 화이트하우스-레빈 Solana Policy Institute, Founder & CEO - 루인(Lu Yin) Solana Foundation, Head of APAC 💡 1. RWA의 명확한 정의 (by Miller) RWA에 대한 전 세계적으로 합의된 단 하나의 정의는 없지만, Miller는 이를 "전통 자산을 블록체인 외(Off-chain)에서 블록체인(On-chain)으로 가져와 거래될 수 있도록 토큰화하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 2. RWA는 왜 지금 뜨거울까? 적어도 미국은 현재 크립토와 디지털 금융 레일(Financial Rails)에 호의적입니다. 전통 금융 기관들도 정부의 거버넌스 리드를 따르고 있으며, 규제 및 리걸 시스템 개선에 맞춰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에 의심이 많던 금융 기관들의 태도가 변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 3. 미국의 규제 환경과 선거 변수 (by Miller) 현재 SEC와 CFTC 등이 룰 메이킹을 하고 있으나 Clarity Act(명확성 법안)는 여전히 확실하지 않습니다. 하원(House)은 패스했으나 상원(Senate) 통과가 관건입니다. 이번 선거 등으로 기회를 놓치고 올해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면 다음 10년 동안 표류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통과 확률은 50%로 봅니다. 🥊 4. 전통 금융 vs 크립토: 텐션은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텐션이라기보다 두 마켓의 상호 보완적 성장'입니다. 현재 트럼프 정권 하에서 기관과 결제 중심의 인프라를 만들고자 하는 움직임이 강하며, 비자나 마스터카드 같은 디지털 플레이어들도 스마트 컨트랙트 인프라를 구축 중입니다. Lu Yin(Solana Foundation APEC) 역시 텐션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합니다. 2020~2024년 성장한 크립토 네이티브 스타트업들이 이제 전통 금융 플레이어들에게 M&A되고 있으며, 웨스턴 유니온의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론칭이나 JP모건-BoA 컨소시엄처럼 '라이센싱 게임'이 더욱 성숙해지고 있습니다. 💵 5. 달러 토큰화와 RWA의 필연성 현재 글로벌 M2 머니 서플라이는 32조 달러(32T) 규모인데 반해, 스테이블코인은 몇십억 달러 수준으로 고작 1.5~1.7%에 불과합니다. 미래에는 RWA에 의해 달러에 대한 이자율 회수가 필요해지면서 달러 토큰화가 가속화될 것입니다. 효율적이고 중앙화된 인프라(솔라나)를 기반으로 RWA가 점차 자기 자리를 찾을 것입니다. 🌏 6. APEC(아시아·태평양) 마켓 vs 미국의 결정적 차이 미국 SEC가 가는 방향은 명확합니다. 미국에 우호적이며, 가능한 한 USD가 전 세계에 쉽게 퍼지는 것을 원합니다. 실제로 현재 온체인 트랜잭션의 98%가 USD 기반입니다. 미국 정부는 규제 집행 속에서도 'Flexibility(유연성)'를 제공해 다양한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 이것이 USD 스테이블코인 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반면 한국(KRW), 홍콩, 싱가포르(SGD)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규제적 제한이 상당히 많고 화이트리스트/블랙리스트 규정도 여전히 모호합니다. 🔮 결론: Cashleg과 유동성의 미래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규제 프레임워크만 갖춰진다면 누구나 쉽게 다양한 자산을 토큰화할 수 있는 인프라가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 유동성(Cashleg)을 확보한 멀티플 플레이어들이 각지에서 자산을 온체인화하는 흐름은 더욱 거세질 것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생각보다 솔라나에 치우치지 않은 패널톡이라서 좋았다. 마지막 3분동안 솔라나 자랑 타임을 주기는 했으나, 그정도는 충분히 허용 가능한듯 하다. 전반적으로 이번 패널 톡의 경우는 서강대 교수님이 모더레이션을 할때, 영어로 진행을 하셔서 실제 어떤 질문을 하는지에 대한 의도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부분입니다.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는 높으신듯 한데, 언어적인 제한이 좀 있었던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한국어로 하면 오히려 좋았을텐데, 패널이 외국분들이라....) 미국과 APEC의 차이를 볼 수 있었던 부분이나, 미국에서 Clarity Act가 실제로 통과될 가능성에 대한 부분이나, 미국의 SEC는 달러가 자유롭게 블록체인을 통해서 활용화되도록 푸시하고 있다는 것 등이 한국도 속도를 더 내야하는 인사이트를 줬다고 봅니다. @solana @millerc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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